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내년 2025년 4월 2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특히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기초단체장의 경우에는 서울 구로구, 충남 아산시 모두 '국민의힘 소속 기초단체장'이라 상황이 더욱 안좋다.
여기에다가 앞으로 국민의힘 박상돈 천안시장 재판 결과에 따라 추가될 경우에는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박상돈 천안시장 재판은 대법원 파기환송심이 벌어지고 있는데 내년 2025년 4월 2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에 추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광역의원 재보궐선거는 대구(1).인천(1).경기(2), 경북(1) 총 5곳에서 벌어지는데 특히 인천 강화군은 올해 10월 16일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이어 또다시 2025년 보궐선거가 벌어지고, 내후년 2026년 지방선거, 2027년 대통령선거, 2028년 국회의원 선거까지 매년 '선거'가 치뤄지는 악순환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기초의원 재보궐선거는 서울(2), 전남(2), 경북(1), 경남(1) 총 6곳에 벌어진다.
여기에 부산광역시 하윤수 교육감 재보궐선거까지 포함된다면 내년 재보궐선거는 또한번 판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