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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계적인 기술 대한민국에서 개발

강소기업 세계적인 기술 개발 내연기관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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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청년들에게 희망 사다리를 놓아주다.

대한민국 2030세대가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높은 청년 실업률 그리고 살아남기 위한 끊임없는 경쟁,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청년 자살률은 점점 높아져만 가고 있다.

 

왜 점점 2030세대의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나?

자살은 어쩌면 현대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지도 모른다. 과학은 발전하고 경제는 성장하며 환경은 윤택해졌지만 정작 개인의 삶은 더 고립되고 황폐화 되어가고 있다.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는 줄어들고 기능과 역할만 강조되는 시대이기도 하다. 생명 경시 풍조, 인간의 삶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이 메말라가는 것과도 연관이 있다.

 

한국의 자살률이 OECD 회원국 중 불명예스러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사실이다.

극심한 양극화 위기를 맞은 각 부문·취약계층마다 사회안전망을 보강하고, 특히 청년들에게는 주거·일자리·자산 등을 중심으로 '희망사다리'를 세울 계획을 내놓았다.

 

정부는 20일 공개한 '2022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저소득측 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막는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청년들의 내 집 마련과 자산 형성을 위한 문턱을 낮추기 위한 방안 등을 제시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거대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차기 정부가 사회 전반의 규칙을 ‘리셋’한 후 성장사다리와 희망사다리 복원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경엽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실장은 한국 경제의 방향 재정립과 차기의 정책과제’ 세미나에서 “한국경제는 성장-고용 선순환 붕괴, 주택가격폭등, 양극화 심화 등으로 희망사다리가 사라지는 등 다중복합위기에 처해 있다”며 “성장사다리와 희망사다리 복원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민희망을 회복해야 한다” 주장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 사회적으로 힘든시기 아빠찬스도 없고 엄마찬스도 없는 청년세대는 절망의 터널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여기에 한줄기 빛으로 청년 희망사다리를 놓아주는 사람이 있어 화재다.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고아로 힘겨운 세상을 살아온 김광현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14살부터 기름밥을 먹기 시작해 32년간의 실전 실습과 연마를 통해 얻어진 노하우를 고객과 나누는 김광현 션킴모터스 회장. 그는 젊은이들이 기술의 길과 창업의 길로, 대한민국을 복원하고 세계일류 국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김광현 회장

 

김회장은 30대 초반에 캐나다에서 처음 배운 기술은 바디 리스토어(복원)다.

캐나다에서 기술을 익혀 큰돈을 번 김회장은 모은돈으로 국제 사업을 하기위해 필리핀을 갔으나 큰돈을 잃고 사업을 열기도전에 실패했다.

 

시련이 닥쳐온 힘든시기에 39살 되었을때 일본으로 가게 됐다.

일본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루고 국내로 귀국하여 자동차 복원사업을 하게 되고 그때 인연이된 수원과학대 자동차학과에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기술을 가르치길 제안하셨고 그 이후로 강의를 시작하게 됐다.

 

자동차학과로 입학한 학생들은 자동차학과 전공을 살려 사회로 나가 창업할 수 있는

희망사다리 기술학교를 만들어 청년실업을 구제하고자 한다..

 

현재 자동차산업의 트렌드 키워드는 '친환경'이다. 아무리 잘 달리고, 잘 서고, 예뻐도 소용없다. 환경오염을 일으키면 바로 퇴출이다. 단순 퇴출도 아니고 온갖 비난과 벌금까지 물어야 한다.

 

정부와 기업, 소비자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살기 좋은 세상 만들기에 동참한다.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던 자동차가 친환경시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꽤 흥미롭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단어의 조합을 살펴보자.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금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 노르웨이는 2025년 이후 내연기관 퇴출을 결정했다. 스웨덴과 네덜란드, 영국 등은 2030년을 기준으로 잡았다. 미국과 유럽연합은 2035년으로 확정했다.

 

탄소 중립으로 퇴출의 기로에 선 내연기관, 하지만 아직 끝난 건 아니다.

희망이 남았다.

배출가스를 친환경 기준으로 실현시키는 매연저감 탄소중립 첨가제 으르렁이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에서 매연 불합격 경유연료 차량에 으르렁을 넣고 50km정도 주행후

재 검사하면 합격이 되는 기적이 일어 난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수송용 탄소중립 연료 연구회’ 발족하며 국내 제조사, 정유사, 관련 연구기관이 손을 잡았다. 연구회는 국내외 동향과 정책, 도입 과정, 경제성 등을 논의를 이어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료에 따르면 전과정 평가에서 전기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0~120g/㎞다. 유럽연합 기준 이산화탄소 배출량 95g/㎞를 넘어서는 수치다. 물론 내연기관이 170~180g/㎞로 유해하지만 전기차도 자유롭지 못하다.

 

세계적으로 프리미엄 부동액이 독일과 일본에서 출시된 상황에서 국내에서 외국제품보다 질적으로 우수하고 고기능이 탑재된 으르렁은 가격면에서 경쟁력을 가지는 고기능 냉각수첨가제가 국내 중소기업에서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교수는 내연기관에 탁월한 성능을 보이고 있는 으르렁은 매연저감은 물론 연료절감 차량성능 향상으로 세계적인 기술개발 제품이라 평가 했다.

 

기능성 냉각수 첨가제를 저개발 국가인 동남아 몽골 아프리카 등 중고차 수입국에 수출하여 청년 기능인들이 해외 취업 코디네이터 역활을 기대한다.

 

국내에서 개발된 으르렁은 냉각수에 첨가되어 작동되는 신개념 신기술 적용으로 매연 유해물질을 줄이고 연비향상으로 탄소 배출 제로(0)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