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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우리투데이, 2022년 새로운 대표이사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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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김요셉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2년 새로운 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한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는 지난 12월 3일 '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혔으나 아직 대표이사를 임명하지 못해 '공개모집'하는 방향으로 결정했다.

 

지난 1월 3일, 이승일 전 대표가 안동으로 취재간 사이에 '우리투데이' 인터넷신문 관리자 비밀번호가 바뀌는 등 내부 문제가 불거져서 관련자들은 '업무방해죄'로 고소 조치를 하고, 외부에서 새로운 대표이사를 공개적으로 모집하게 됐다.

 

우리투데이는 2020년 11월 20일에 인천 강화군에서 창간식을 시작하며 이틀전에 발행인 나동섭씨(84세)이 사망하는 우여곡절 끝에 2021년 7월 1일부터 정기적으로 매달 1일/16일 두번씩 지면신문을 발행해왔으며, 작년 ABC협회 부수 예비공사를 마쳐 공식적으로 부수인정을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에 인터넷신문은 네이버 송출 매체 심사를 앞두고 있다.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참여할 분은 우리투데이 대표이메일(xtlsia@naver.com)으로 신청을 하면, 검증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