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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차홍규 교수, 64회 개인전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 64회 개인전
1월 14일 ~ 20일 서울 송파도서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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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하이브리드 작가로 유명한 차홍규 교수의 제 64회 개인 초대전이 서울시 교육청 산하 송파도서관 1층 다솜 갤러리에서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휴관 없이 매일 열린다.

 

차홍규 작가는 현재 영등포 평생학습관에서 63회 개인 초대전을 새해벽두인 1월 3일부터 1월 28일까지 새로운 작품을 중심으로 한 달간 전시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100호가 넘는 대형작품을 중심으로 올해를 상징하는 화랑이 그림을 비롯하여 역동적인 말 그림과 금년 개최되는 북경 동계 올림픽 관련 그림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 작가는 금년 1월에만 2번의 개인전과 주한 중국문화원 한중미술협회 초대전을 유치한 바 1월 18일부터 2월 25일까지 한중미술협회 회원들과 함께 중국 작가들과 전시를 할 예정으로 개막식날인 1월 18일에는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비롯하여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시를 축하 할 예정이다,

 

한중미술협회는 차홍규 작가가 북경 칭화대 미대 교수로 재직 중인 2009년부터 중국작가들과 함께 전시를 이어오다 정년퇴임 후 본격적으로 한중 미술가들의 우정을 바탕으로 한 전시를 우리의 국회, 국방부, 서울시 등 공공기관과 중국의 주중 한국문화원, 칭화대 미대, 광저우 미대, 노신미대 등과 산동성 위해 시립미술관등 여러 곳의 시립미술관에서 회원들의 개인전 및 단체전을 주선하고 있다. 한중미술협회는 작년에도 코로나 19 기간 중임에도 주한 중국총영사관들과 협력하여 제주와 광주를 비롯하여 목포 등 여러 곳에서 협회 전시를 하였고, 올해도 전주 등에서 전실 할 예정으로 있다.

 

차홍규 작가는 하이브리드란 명성에 걸맞게 평면 작품과 아울러 조각작품도 같이 선보일 예정으로, 송파도서관 전시기간 중 서예 작품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는 퍼포먼스를 할 예정으로 차작가의 작품 영역은 조각, 회화, 서예, 공예(목공예, 도자기, 귀금속) 등 다양하다. 전시 문의 : 02/3434-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