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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 대통령후보 초청 간담회

박근혜 전 대통령 생신축하와 건강기원 염원 및 명예회복 촉구 모임
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박정희대통령의 부국강병과 산업보국의 국정철학을 승계하는 정치세력들이 단일화를 추진한다. 대선을 불과 40여일 앞둔 긴박한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러한 세결집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20대 대선에서 막판 돌풍의 핵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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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총재 박계천)와 자유민주주의실천연합(총재 박준홍)는 오는 2022년 1월 25일 박정희 대통령 부국강병 유업계승을 염원하는 대통령후보 초청 간담회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과 경세제민의 기본 정신을 계승하여 안정된 국가안보와 제2의 대한민국의 경제도약과 국제적 지위를 재정립해야 하다는데 뜻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오는 2월 2일 박근혜 전 대통령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도 겸하고 오랜 옥살이에서 나빠진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라고도 밝혔다. 

특히 다음 정권에서는 제대로 된 재판 등을 통해 잘못된 탄핵을 입증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회복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한 대통령후보의 간담회를 갖는다고 주최측은 전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총재 박계천)와 자유민주주의실천연합(총재 박준홍), 새마을운동세계본부, 한미동맹강화운동본부(총재 유종열), Jesus나라살리기운동본부, 자유수호국가원로회, 새근성미주연합, 녹색문화예술세계연맹 등 다수의 단체가 참여한다. 49명 이하로 모이는 지도자들은 20대 대통령 예비후보로 출마자인 허경영, 박근령, 이건개, 김유찬, 송기태, 조원진 등 대통령후보가 참석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특히 허경영 후보가 이번 행사를 제안하였고 박준홍 총재, 유종열 총재, 박계천 총재, 이병화 연구소장이 화답하면서 이번 행사가 성사 되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이 간담회에는 대한민국통일건국회 회장이며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국단 공동대표이신 권영해 전 장관이 참석하여 축사를 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20대 대통령후보들이 참석하면서 오는 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친박후보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대선을 3자 구도로 만들어 국민들이 원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단일 후보를 만들자는 후보연합의 자리가 될 것으로 추후 후보단일화로 부상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의견을 전했다.

 

후보단일화는 양당 두 후보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큰 가운데 후보교체의 목소리도 있는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44년 구형한 후보와 많은 국민들이 느끼는 지난 잘못된 촛불 선동에 대한 반감이 두 정당 후보들에 대해 국민적 저항이 표출 된 것으로 보고 그 대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전했다.

 

근래에 북한은 어김없이 미사일을 발사하는 이 불안한 안보에 대해서도 더욱 한미일 안보체계를 더욱 강화 시켜야 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안정된 안보를 기반으로 더욱 경제가 성장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을 것이며 3월 9일 진정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 선진국가로 이끌 후보로 단일화를 통해 당선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간담회도 겸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랜 옥고로 몸과 마음이 상하신 박근혜 전 대통령을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담아 국민 생일 메시지와 건강기원 메세지를 만들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전할 것이라고 밝히며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 가족분이 참석하는 자리인 만큼 국민에게 보내는 박근혜 전 대통령 가족 메시지가 있을 것으로 전하며 박 전 대통령을 걱정하는 많은 국민에게 구정 새해 인사 메시지가 될지 않을까하는 의견도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탄핵의 부당성과 탄핵 이후 우파가 사분오열 되어 이념도 없이 뭉치지 못하는 이득에만 흔들리는 우파의 현재 주소를 진단하여 그 대안을 찾는 노력도 이뤄 질 것이라고 밝히며 우파 추락을 막고 다시 우파가 바로 설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 회복이라고 전하며 뜻을 같이하는 20대 대통령후보들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음 정권을 누가 잡더라도 박근헤 전 대통령의 지난 탄핵과 옥고에 대한 재판을 다시 하여 정의와 공정한 재판을 통해 무죄 판결을 받도록 하여 명예회복을 할 수 있어야 진정한 자유대한민국이 바로 설 것이라며 이것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시대적 요구의 시작이 될 것이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