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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성 김포시장 후보,『김포형 뉴딜』추진

- 원도심•낙후지역 균형발전 추진
- 한강 철책 철거와‘한강르네상스’구현

우리투데이 김요셉 기자 |  이주성 김포시장 무소속 기호 5번 후보는 과감한 투자와 개발로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김포형 뉴딜』을 추진하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첫 번째 ‘원도심•낙후지역 균형발전’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시 재생을 통해서 남부권 상업•레저, 중부권 주거•행정•문화, 북부권 산업•관광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했고 개발과정에서 도로, 주차장, 공원, 복지시설 대폭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낙후된 북부권 발전을 위해 통진읍에『제2청사』신설을 해서 부시장을 상주시켜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 ‘한강철책 철거와 ’한강르네상스‘ 구현을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다. 국방부와 협의하여 한강철책 조속 철거를 하고 김포 한강을 시민에게 개방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수변에 생태공원, 산책로, 자전거길, 각종 테마파크(ex. 양수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신곡 수증보』한강 하류 이전과 한강수로 복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전류리 포구에 요트•수상스키 등 ‘수상레저 메카’ 조성을 도모하겠다고 선언했다.

 

위 공약을 추진하기 위해서 국내 대기업 참여, 민•관 공영개발을 도모하고 국방부 및 서울시(한강르네상스사업)와 고양시, 파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