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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6.1지방선거 무투표당선인] 인천 강화군, 박용철 인천시의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 강화군에 인천시의원으로 출마한 국민의힘 박용철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일찌감치 무투표당선으로 당선되었다.

 

박용철 당선인은 제6대~8대까지 3선 강화군의원으로 12년간 강화군 의정활동을 한 경험으로 이번 인천시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됐으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후보등록 이후에 자진사퇴하는 이변이 벌어져 무투표당선이 된 케이스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무투표당선된 시의원으로 기록을 세웠다.

강화읍에 사는 A씨에 따르면 "사실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자진사퇴를 안해도 누구나 박용철 후보가 당선이 될것이란 것은 누구나 전망한 상황이다"라며, "3선 군의원 출신의 저력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을뿐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