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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박형노 기자, 현재 의식불명 상황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박형노 기자가 7월 31일 춘천 중도에서 집으로 복귀하는 중에 서울 지하철에서 쓰러져 119 차량이 출동해 현재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 응급실에 있는것으로 확인됐다. 의식불명의 상황이고, 정확한 사고내역은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박형노 기자는 춘천 중도유적 취재를 위해 그동안 시민단체들과 동행취재를 해왔으며, 그동안 건강상태는 좋았으며, 7월 31일 오후 5시경에도 시민단체 사람들과 담소를 나눈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민단체 사람들이 속속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