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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부산시, 케니 지(Kenny G)의 '아리랑' 부산시민회관에서 울려퍼지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케니 지(Kenny G)가 4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미국의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 케니 지(Kenny G) 내한 공연이 15일 부산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1,606석을 꽉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공연의 하일라이트는 케니 지(Kenny G)가 부신시민들에게 특별한 의미의 '아리랑'을 연주한것이다. 그리고 피날레는 영화 '타이타닉'의 OST인 'My Heart Will Go On-Celine Dion'가 연주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공연을 마치고 100명에게 CD에 케니 지(Kenny G)가 싸인을 해주는 이벤트가 벌어졌고, 첫번째로 이정림씨가 케니 지(Kenny G)와 사진촬영을 했고, 마지막 100번째로는 세계신도경제연구회 김추 총재가 악수를 나눴다.

 

 

한편 15일 부산공연을 마치고 17일에는 서울에서 두번째 내한공연이 벌어질 예정이다.    

케니 지(Kenny G)의 이번 내한공연에선 피아노-드럼-기타-퍼커션-베이스 구성의 케니 지 밴드가 직접 무대에 올랐으며. 케니지 밴드는 그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춘 팀으로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