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울컵전국장애인당구대회 2021, 7월3~4일 Q52당구클럽에서 열려

  • 등록 2021.06.29 22: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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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은 기본이고, 발열체크에서 37.5도를 넘을 경우 격리공간으로 이동 후 의료진 검사를 받고, 출입구 명부작성, QR코드 확인, 소독을 실시하며, 무관중 경기로 정해진 인원만 입장하도록 하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주최측에서는 꼼꼼히 챙기고 있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서울특별시장애인당구협회가 주최하는 제1회 서울컵전국장애인당구대회가 7월 3일~4일 양일간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Q52당구클럽에서 선수,심판, 운영요원 등 2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은 기본이고, 발열체크에서 37.5도를 넘을 경우 격리공간으로 이동 후 의료진 검사를 받고, 출입구 명부작성, QR코드 확인, 소독을 실시하며, 무관중 경기로 정해진 인원만 입장하도록 하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주최측에서는 꼼꼼히 챙기고 있다.

 

한편 당구 분야는 요즘 프로당구 PBA를 비롯해 대한당구연맹 주최 디비전시리즈, 월드그랑프리 당구대회 등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가운데 전국장애인당구대회가 개최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전기원 기자 nacf9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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