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조회수 500,000회 눈앞에

  • 등록 2022.05.20 0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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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김요셉 기자 |  우리투데이(대표 이승일)은 금주중으로 조회수 500,000회를 돌파할것이라고 5월 20일 발표했다.

 

우리투데이는 2021년 6월 1일 인터넷신문을 개설했으며, 정기간행물 등록은 2021년 6월 7일 경기도청에 마쳤으며, 2021년 10월 1일 법인 전환 등을 마쳤으며, 1년만에 조회수 50만회를 맞이하고 있다.

 

현재까지 하루 조회수 평균 1,386회를 유지하며, 총 조회수는 20일자로 497,429명이다.

 

이승일 대표는 "지면신문은 ABC협회 부수인증을 통과했으며, 올해 하반기(9월)에 네이버/다음 포털 기사 송출 심사를 준비중이며, 현재는 유튜브방송도 꾸준히 구독자를 늘려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표는 "1년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으며, 수많은 언론중재, 재판 등을 거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며, "기성언론과 다른 언론사를 만들기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요셉 기자 heavensj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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