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부산 영도구 신기삼 구의원

  • 등록 2022.06.02 18: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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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정창현 기자 |  부산 영도구에서 더불어민주당 '나'번으로 막판까지 혼전을 벌이며 극적으로 당선된 신기삼 당선인은 영도병원 전 원무과 과장, 영도구의회 전 의장으로 지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진보당의 권혁 후보와 171표차 극적 당선으로 오늘 새벽 4시반에야 부산 영도구 남고 개표소에서 당선증을 받을만큼 피를 말리는 선거전을 치뤘다.

정창현 기자 dalgun74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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