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인열린신문은 등록번호가 '인천, 아 01579'로 등록일은 2022년 1월 18일에 등록된 강화군에서 가장 최근에 등록된 신생매체이다.
아무리 신생매체라고 해도 '유천호 강화군수'의 부고기사의 중요성은 알텐데 첫화면도 아닌 경인열린신문사의 인터넷신문판의 가장 마지막 끝에 그것도 '사람들' 틈에 올리는 것은 신문의 기본을 모르는 것으로 보여진다.
제호도 '경인열린신문'이라면 이제는 강화군보다는 '경기도 김포'쪽으로 신문사를 이전해서 김포소식을 전하는게 맞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