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박종택 대표이사 이중국적으로 언론사 대표 자격 상실....새로운 대표이사 선임 예정

  • 등록 2026.01.29 17: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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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지난 1월 11일 제2기 대표이사로 박종택씨가 취임했지만, 이중국적으로 언론사 대표로 부적절하다는 법률자문을 받아 박종택 대표이사의 취임을 취소하고 공석으로 된 대표이사에는 새로운 인물이 맡는것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월 28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전입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동현 기자 dhzzang99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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