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안전성 높고 CO₂ 없는‘꿈의 원자로’SMR 연구·개발 전초기지로 경주‘선택’

경주시·경북도·원자력연구원·과기부 등 4개 기관, 사업비 7064억 들여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에 ‘문무대왕과학연구소’ 2025년까지 완공
본격 운영 들어가면, 기존 원전의 가장 큰 걸림돌인 '안전성 문제'가 해소된 한국형 소형 원자로 개발 전초기지 역할
주낙영 경주시장 “문무대왕 이름을 딴 연구소인 만큼, 가장 안전한 에너지로 세계와 인류를 지키는 시작이 될 것”

2021.07.21 16: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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