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했던 경주‘배반지하차도’... 지역 정체성 살린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 1993년 준공된 경주 관문 ‘배반지하차도’... 노후화로 도시 미관 저해는 물론 어두운 조명으로 운전자 불편 초래
- 지하차도 벽면 양측에 첨성대, 다보탑, 석가탑, 천년미소 등 타일로 표현한 상징물 설치... LED 간접조명도 함께 설치
2021.10.21 14: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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