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장 선거, 안상수 전 인천시장 출마....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에게 도전장 던져

끝도없는 추락...한 치앞도 보이지 않는 대한체육회 미래
대한체육회장 이기흥, 직무정지 당했음에도 스포츠공정위 ‘3선연임에 아무런 문제없다’ 결정
체육계 전반, 현 상황을 위기상황이라 인식
내년 1월로 예정된 차기 회장 선거에 관심 집중
안상수 전 인천시장 출마요청하는 목소리 높아

2024.11.13 21: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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