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지방선거 투표율이 오후 3시 기준 사전선거 투표율을 포함해서 49.2%를 기록중이다.
그 가운데 인천 기초지자체별 투표율을 보면 옹진군이 65.2%로 가장 높았고, 영종구가 46.2%로 가장 낮았다.
나머지 군·구 투표율은 강화군 61.9%, 연수구 52.9%, 제물포구 52.7%, 남동구 49.4%, 계양구 49.4%, 부평구 48.3%, 서구 48.0%, 검단구 46.8%, 미추홀구 46.4%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제8회 지방선거 오후 3시 기준 인천 전체 투표율은 41.5%였고 당시 오후 3시 기준 군·구별 투표율은 강화군이 56.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