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주식회사 제이엘써모엑스(회장 전춘식)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 환경오염과 식량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혁신기술을 발표해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식회사 제이엘써모엑스측이 내놓은 이번 혁신기술은 수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독자적인 기능성 에너지 소재인 핵사스톤(HEXASTONE)으로 이것은 단순한 난방 소재가 아니라 환경(Environment), 건강(Health), 식량(Food), 에너지(Energy)를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개념의 LIFE ENERGY 플랫폼 기술이다.
HEXASTONE은 h-BN(Hexagonal Boron Nitride), Nano Silica(SiO₂), 다공성 천연광물 소재를 융합한 독자 기술로 개발되었으며, 우수한 열에너지 전달 특성과 강력한 축열 기능, 원적외선 방사 특성 뿐만 아니라, 항균,탈취, 내구성, 안전성, AI, 구제역, 메리스코로나 바이러스 등 정균감소율등 모든 분야의 시험을 통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HEXASTONE 기술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인 CES에서 삼성전자와 공동 전시를 진행하며 기술력을 소개하였고, 세계 백색가전 분야를 선도하는 하이얼(HAIER) 그룹과 HEXASTONE 융합 공동연구소를 설립하여 기술 검증과 공동 연구를 수행하였다.
또한 몽골 ASEM 정상회담에서는 공식 난방기로 채택되었으며, 몽골 정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국제적인 신뢰를 확보하였다.
이러한 글로벌 검증은 단순한 전시나 홍보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실증으로 이어졌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는 가금류 및 송아지 사육환경 개선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건양대학교 병원에서는 병실 환경 개선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실증 연구가 수행되었다.
중국 하얼빈 지역에서는 영하20~30도 혹한기 환경에서 하얼빈정부 외 4개 기관과의 농업 실증이 진행되었으며, 동절기 재배환경 개선 효과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최근 주식회사 제이엘써모엑스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HEXASTONE VOLKEY SMART FARM SYSTEM을 개발하여 미래 농업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에너지 절감, 생육환경 개선,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개발되었으며, 국내에서는 복숭아·포도·딸기 농장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축산, 양계장, 농·수산물 건조 시스템, 의료·헬스케어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주식회사 제이엘써모엑스는 HEXASTONE을 통해 단순히 열을 공급하는 기술을 넘어 환경을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며, 식량 생산성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세계가 검증한 미래 에너지 소재 HEXASTONE은 환경·건강·식량·에너지를 연결하는 LIFE ENERGY 플랫폼으로서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 신 에너지 HEXASTONE 소재 문의 : 080-4949-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