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TYM 제보자 김광희씨 재판이 2026년 8월 11일 변론종결이 되고, 9월 29일에 선고 일정이 잡혔다.
지난 2025년 10월 10일 공소장이 접수되고, 구속상태에서 진행된 이번 재판 결과가 1년여만에 결론이 나오는 셈이다.
TYM 제보자 김광희씨 재판 결과는 바로 TYM 김식 전 부사장의 재판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여진다.
TYM 제보자 김광희씨는 구치소에서 마약복용 혐의로 구속된 TYM 김식 전 부사장을 다른 수감자들로부터 보호해줘서 호감을 가진 김식 전 부사장이 자신의 이태원 집에 같이 동거를 할수있도록 해서 사이가 좋을때는 TYM의 납품건에도 관여를 하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나, 유별난 김식 전 부사장이 기괴한 모습으로 코스프레를 하는 등의 행동을 하다가 어느날에는 김광희씨를 사시미칼로 위해를 가하는 행위를 해서 두사람간의 인연은 거기에서 끝난다.
이후 TYM 김식 전 부사장은 본지를 상대로 기사 삭제 가처분 재판을 해오고, 제보자 김광희씨는 구속까지 당하는 상황까지 도래했는데 이번 재판의 결과를 통해 모든 사실 여부가 밝혀지기를 본지는 지켜보고 있다.
TYM은 과거 동양물산그룹으로 우리 사회에서 상장기업으로 사외이사를 둘만큼 그 회사의 경영자는 '공인'으로 언론의 감시대상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그 제보자의 진술 내용 또한 합리적으로 사실에 근간을 두고 있어 언론사로 보도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언론사를 상대로 '기사 삭제'를 위해 재판을 걸어오고 하는 행위는 올바른 경영인의 모습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따라서 본지는 TYM 제보자 김광희씨 재판 결과에 대해 향후 지속적인 보도를 해나갈 것이며, 진실 규명에 앞장을 설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