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회장이 2026년 8월 10일자로 사임하며, 다음 대한당구연맹 회장이 누가 될지가 당구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한당구연맹은 정관과 관련 규정에 따라 다음달 9월중 이사회를 열어 새 회장을 뽑는 선거관리위원회를 발족할 예정이다.
대한당구경기연맹 시절에는 제1대 회장으로 조동성 (1981~1984년) 회장, 제2대 회장으로 양귀문 (1984~19??년) 회장이었다가 사단법인 체제 이전에는 제1대 회장으로 임영렬 (1998~1999년) 회장, 제2대 회장에는 김영재 (1999~2001년), 제3대 회장에는 유태성 (2001~2004년) 회장, 제4대 회장에는 이상천 (2004년) 회장, 제5대 회장에는 민영길 (2004~2007년) 회장, 제6대, 제7대 회장에는 이유병 (2007~2010년) 회장, 제8대, 제9대 회장에는 장영철 (2010~2016년) 회장, 마지막으로 사단법인 체제 이후에는 제1대 회장으로 남삼현 (2016~2020년) 회장, 제2대 회장에는 박보환 (2021~2025년) 회장, 제3대 회장에는 서수길 (2025~2026년) 회장이 맡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