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가칭)사단법인 혁신농촌친환경총연맹(총재 이윤희)는 2026년 8월 25일 국화도서관 대강당에서 '공공조달 시장 활성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친환경 종이멀치 혁신제품 지정 인증기념 및 탄소중립 농업실현을 목적으로 하며, 이기구 국회의원실과 공동주최로 (가칭)사단법인 혁신농촌친환경총연맹가 주관한다.
이윤희 총재는 "전국에서 농업발전에 무한한 노력을 하시는 농업종사자들과 각 지자체에서 농업발전에 수고하는 공무원들에게 존경을 표하며, 종이멀치가 지난 3월 30일 6년간의 조달청 시험끝에 정부로부터 혁신제품으로 지정 승인을 받았습니다"라며, "종이멀치는 정부정책 '2050 탄소중립 및 농촌폐기물 감축'에 최상의 아이템으로 확신하기에 이렇게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정책세미나는 백승갑 분당충청향우회 회장의 사회로 이윤희 총재의 내빈소개 및 기조연설로 시작되며, 어기구 국회의원의 환영사 및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백승보 조달청장, 최현황 대표이사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제1주제발표에는 (주)에이스멀치 최현황 대표이사의 '에이스멀치 공공조달 활성화 방안'을 시작으로, 조달청 혁신공공구매 이원경 과장의 '혁신제품 제정제도 안내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 정책방향'과 농림축산식품부 첨단기자재종자 문태섭 과장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농기자재 유포 및 지원정책', 박연우 영농박사의 '종이멀치의 농업적 효용성 검증 및 현장보급 확산 신기술 시범사업'으로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신한뉴스 고태우 대표(대기자)의 '공공조달 활성화를 위하여 전국 1,100여개 지역농협공공구매 방안'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신한뉴스 고태우 대표(대기자)는 "많은 언론사들이 이번 정책세미나에 관심 가져 주시고, 참석하시어 취재를 통해 종이멀치에 대한 여론 확산에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