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체육회 육상연맹은 사무실도 없고 마라톤 예산은 100% 천안시가 지원하고, 심지어 마라톤 대회 운영과 관련한 것은 (주)로드스포츠란 대행사가 알아서 다해준다.
결국 천안시체육회 육상연맹은 유령단체에 불과하고, 그 육상연맹 회장은 선거에서도 불법을 저지른 있으나마나한 존재에 불과하다.
이번 천안이봉주마라톤대회 불법접수비리 1차, 2차 기자회견을 통해 드러난 천안시체육회 육상연맹과 관련해 천안시청과 천안시의회는 책임지는 자세로 이번 사건에 임해야할것이다.
이 행사는 총 예산 1억 8천원(천안시예산 100%)이 투입된 천안시민의 세금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에 대해 예산을 집행하고, 감시하는 두 기관이 손놓고 있다면 그것은 한마디로 '공범'으로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