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시장 장기수)는 다음주 주간계획을 공개했는데, 다음주 일정은 'K컬쳐박람회'가 대부분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이 7월 1일 취임식 이후 첫번째 가지는 공식적인 대규모 행사로 장기수 시장이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아마도 개회식 등에서 귀빈 자리배치가 어떻게 될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그동안 관행처럼 굳어졌던 귀빈 자리배치가 천안시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파급될지 여부도 관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