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의회 김연정 시의원이 지난 제291회 임시회 첫날인 8월 31일 5분발언에 이어 9월 9일 시민토론회를 천안시 서북구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할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천안시의회 김연정 시의원은 '의회를 시민곁으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이번 시민토론회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에서 시민의 참여와 소통 방안 모색 차원에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이날 개회사는 공동 주관자인 김민호 시의원이 하며, 좌장은 김연정 시의원이 주도한다.
발제자로는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김지원 한국통합돌봄서비스협회 회장, 박만규 소상공인연합회 충남도지회 천안시지부 회장, 양현일 청년센터 이음 센터장, 윤임상 천안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이 나선다.
이번 시민토론회는 천안시의회가 주최하며, 주관은 김연정.김민호 시의원이 하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