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건너편에 위치한 활림건설(대표 전용갑)은 이번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서 곳곳에 쿨링존(COOLING ZONE)을 설치해 호평받고 있다.
1990년 창업이래 '무결점.무하자.무사고'를 추구해 온 활림건설은 기업신용평가등급 18년 연속 A+를 유지하며 하나은행 Hana First Company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충남 최고의 향토기업이다.
쿨링존(COOLING ZONE)안에는 이번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을 찾은 관람객들이 더위를 식히며, 생수 등을 마실수 있도록 해놓았다.
이번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를 위해 지역의 많은 병원, 기업들이 곳곳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해주고 있고, 밤 늦은 공연을 마치고 귀가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밤 10시 넘어까지 순환차량 안내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