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최초 제보통신사, 제보팀장 출시

  • 등록 2022.01.24 09: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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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뉴스통신사와 다른 제보통신사 출범
제보자, 방송국, 언론사, 기자님의 종합적인 문제 해결이 목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글로벌 최초 제보통신사인 ㈜제보통신사(대표 송재욱)가 2022년 1월 24일 '제보팀장'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제보통신사는 제보자, 방송국, 언론사, 기자의 종합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제보팀장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보팀장에 따르면, 제보자의 문제는 크게 3가지로 제보시 제보 진행 결과를 상세하게 알 수 없다는 것, 소수의 메이저 방송국과 언론사에만 제보해 취재/보도율이 낮다는 것, 기자 인맥이 없어 제보를 이슈화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또한 방송국, 언론사, 기자는 꾸준히 정보를 공급해주는 정보공급처가 필요하다는 것, 메이저를 제외한 6만여개의 소형 언론사들은 제보가 상대적으로 거의 없다는 것, 제보에 대한 사실확인 및 취재 등 다양한 업무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제보통신사는 제보자, 방송국, 언론사, 기자의 종합적인 문제들을 제보팀장으로 해결하고자 하며, 상세한 해결 방법은 제보팀장 사이트 및 펀딩페이지의 사업계획 발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보팀장을 정식 출시한 ㈜제보통신사의 신은주 팀장은 "앞으로 제보팀장은 제보자, 방송국, 언론사, 기자님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고 부족하지만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승일 기자 xtls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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