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김순희, “이재명 대통령님, 제발 나 좀 살려주세요!”

사기꾼에게 집과 땅 빼앗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한 69세 김순희씨의 안타까운 사연
주소지와 주민번호 없는 각서 그리고 궐석재판 패소
담당 경찰관의 공문서 위조 등에 솜방망이 처벌 의혹
서울고등법원은 재심 결정, 수원지방법원은 서류 분실
행정소송 등 준비 “믿을 것은 현 정부의 적폐청산 의지뿐”

2025.09.07 18: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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