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FE 2021 공동 개막작 ‘국립무용단 이재화 안무의 <가무악칠채>’로 박수 갈채 받으며 성황리 종료

무엇보다 이 작품의 작품성을 함께 디벨롭해 온 국립극장 김철호 극장장의 높은 안목과 전폭적인 지원이 있기에 관객들과 멋진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

2021.06.02 00: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