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현장] 광양제철소 올해까지 총 10명의 직원들이 "포스코명장"으로 선정

기술경쟁력 강화의 원천, 회사의 ‘핵심 기술 인력’ 포스코명장

향후 성과가 탁월한 명장은 임원까지도 성장이 가능

2022.01.07 21:43:29

(주)우리투데이 주소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793, 302호 등록번호 : 경기 다50706(일반주간신문) 발행인 : 주식회사 우리투데이 | 대표이사 : 이승일 | 발행 : 이승일 편집인 : 이승일(010-9536-4336) 등록번호 : 경기 아52925(인터넷신문) 발행인 : 이승일 편집인 : 이승일 대표 이메일 : xtlsia@naver.com 법인사업자등록번호 : 332-86-02272 업태 : 정보통신업 종목 : 신문 발행업(정기간행물) Copyright @(주)우리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