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 탐정의 선구자로서 한국인중 호주공인탐정 1호인 유우종 교수는 독일, 호주, 일본 등 탐정공부를 선진국에서 연수한 해외파 엘리트탐정으로서 이론과 실무에 배테랑인 한국판 셜록홈즈 이기도하다. 그런 유우종 교수가 탐정이론과 실무를 교육한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탐정CEO과정은 이 과정의 유상선 주임교수와 MOU를 체결했다, 유우종 교수는 16대 국회부터 21대 국회까지 약 25년간 탐정법을 제도화 하기 위해 수많은 공청회와 전무가 간담회를 통해 국회에 탐정법을 재도화 하기 위해 평생을 한길을 걸어 왔다. 그 결과 2020년 탐정을 가로막는 '신용이용에 관한법률'이 개정되어 국회를 통과 했다. 6개월후 8월 5일부터 OECD가입국중 마지막으로 한국도 탐정이 자유직업으로 되어 직업화 되었다. 자유직업이 되었지만 사생활 침해나 주거지 침입, 신용 이용에 관한 법률, 변호사법 등 개별법을 위반하면 안된다. 법을 준수하고 어느 직업보다 직업윤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유우종 교수는 한국 탐정업계 선구자로서 약200회 이상 탐정자격교육 진행해왔다. 제자들이 기업에서 기업리스크 담당자와 탐정사무실 운영을 왕성하게 활동 하고 있으며 정부기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대문구의회 이경선 의원(국민의힘, 연희동)은 2024년 1월 10일(수) 구의회 의장에게 사직서를 제출, 7,8,9대 서대문구의회에서 이어온 의정활동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이경선 의원이 사직서를 제출하며 그동안 구의원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준 구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아래와 같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경선 의원은 추후 별도 일정을 통해 예비 후보 등록 및 출마 선언 기자회견 등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출마를 공식화 할 예정이다. 다음은 이경선 구의원 사직 인사말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경선 구의원입니다. 지난 10년 간 저는 주민들께서 위임해주신 직책으로, 주민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야기를 듣고, 도우며, 우리 서대문구민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힘썼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서대문구민들의 단소리와 쓴소리릍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고, 구민들이 내밀어 주는 손을 통해서 많은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정말 깊은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서대문구의회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구의회가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월 10일 (재)국제모델협회 시니어파트 이미진 대표를 본지 인터넷신문 발행인으로 임명했다. 본지 일반주간신문 나영철 발행인, 이인선 편집인 임명에 이어 인터넷신문 이미진 발행인 임명으로 본지 조직개편은 일단락된 셈이다. 이승일 전 대표 겸 발행인/편집인은 1월 10일부로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혼란이 우려됐지만, 경주시의 발 빠른 대처로 시민들의 출근길·등교길 피해를 최소화했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부터 외동읍, 감포읍, 문무대왕면, 산내면 등에 최대 적설량 4.6㎝의 눈이 쌓였다. 이날 쏟아진 눈으로 인해 △지방도904호선(남사재, 외동~내남, 외동~양남) △국도14호선(외동~효동) △군도11호선(서면 천촌~산내 우라, 신원) △군도15호선(양남 신대) △지방도921호선(산내 대현) △지방도945호선(경감로, 장항~석굴)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KTX진입로, 산업로, 보불로, 석굴로) △산내면 면도101호선(의곡) △리도204호선(감산) 등에 시 장비와 인력이 급파돼 제설 작업에 나섰다. 공무원과 공무직 등 인력 31명과 제설차량 21대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18톤, 소금 62톤, 염수 1만 2000리터를 사용해 10일 오전 3시를 기해 모두 마무리했다. 앞서 경주시는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 및 철저한 정비 점검을 통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안녕하십니까? 김해시의회 이미애 시의원입니다. 우선 우리투데이 3주년과 천안 본사 이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김해시민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함께라서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많은 관심이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되어서 등원 1년 6개월 간 5분 자유발언 12개, 시정질의 3개, 조례 5개를 만들어 낼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잘 이겨냈다 싶더니 말로 다 못 할 경제위기는 각박한 사회를 만들어 내면서 모든것을 지치게 하는 것같습니다. 새해 2024년에는 모든게 다 일상으로 돌아가 행복해지길 기대하면서 행운이 함께하고 푸짐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좀더 편하고 가까운 사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시는 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 2024에서 단독 전시관인 「대전관」을 최초로 개관했다.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에서 개최하는 세계3대 ICT박람회* 중 하나, 2024년에는 전 세계 3,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글로벌 기술 축제로 1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다. CES‘대전관’운영은 지난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CES 행사에 참가한 후, 2024년도에는 지역기업의 CES 참가를 확대하여 세계시장 진출의 기회를 늘리기로 약속한 것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선보이는‘유레카파크(Eureka Park)’에 마련된‘대전관’은 2,400평방피트(70여 평) 규모의 공간에 20개 기업 부스와‘대한민국 과학도시 대전’홍보관으로 꾸며졌다. 개관식에는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지역기업 20개사 대표 등이 참석하여 대전관의 첫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CES 2024에는 500여 개사 이상의 한국기업이 참가했으며 그 가운데 대전기업은 ‘대전관’ 20개 사를 비롯해, ‘카이스트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동작구가 구민이 원하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청년구청장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관내 거주·활동하는 청년으로 구성된 ‘동작구 청년구청장’이 제안한 정책을 올해 사업으로 추진한다며 10일 이같이 전했다. 지난해 4월 위촉된 ‘동작구 청년구청장’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구청과 동일한 직위를 부여해 명예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정책 사업은 ‘동작구 청년구청장’이 제시한 10개 사업인 총 1억 4000만 원 규모로 올해 예산에 편성됐다. 주요 사업은 동작구형 무료 노무상담, 환경의 날 기념행사 등 개최, 재활용 분리수거 홍보물 제작, 청년 노동교육 등이다. ‘동작구형 무료 노무상담’ 사업은 상담 예약을 통해 노무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재활용 분리수거 홍보물 제작’ 사업은 분리수거 전체 과정을 전시물 등으로 제작해 구민에게 알린다. 이는 구민의 관심 및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정례회의 및 간담회를 열고 사업 효과성 등에 대한 논의 과정을 충분히 거친 결과다. 이 밖에도 구는 지난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건강진단결과서 교부처 확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115억 원의 정책자금을 풀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에 나선다. 부산시는 1월 15일부터 중소기업 정책자금 5천615억 원, 중소기업 특례보증 3천억 원, 소상공인 경영자금 1조1천500억 원 등 정책자금 총 2조 11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중소기업 정책자금으로 운전(경영)자금 5천억 원, 육성·시설자금 600억 원, 창업특례자금 15억 원 등 총 5천615억 원을 지원한다. 운전(경영)자금은 기업당 8억 원 한도로 대출금리 최대 2%의 이자를 지원하며, 육성자금은 기업당 15억 원 한도로 3.7%, 시설자금은 기업당 15억 원 한도로 3.1%, 창업특례자금은 1억 원 한도로 2.7%의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부산경제진흥원(☎600-1714)에 추천서를 발급받아 14개 시중은행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2024년 1~6월 만기도래 예정인 중소기업 991개사의 운전자금 2천480억 원의 대출만기를 6개월 연장하고, 연장기간 동안 1~2.5% 상당의 추가 이차보전도 지원한다.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을 위해 ▲조선해양기자재 ▲자동차부품 ▲준재해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가 지난 8일 강화군 농업기술센터(미래치유농업센터)에서 개최된 가운데 군·구별 인천시에 건의할 사항에 대해 각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8개 군·구 자치단체장들과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황효진)은 지난달 인천시에서 발표한 인천형 출산정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인천형 출산정책은 올해부터 인천시가 10개 군·구와 함께 출산 가정에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모두 1억 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구체적으로는 현재 지원되고 있는 부모급여, 아동수당, 보육료, 교육비 등 7,200만 원에 ‘천사(1040만 원)지원금’과 ‘아이 꿈 수당’, 임산부 교통비 등 2,800만 원을 더해 총 1억 원을 지원하며, 각 군·구별 시행 중인 출산장려정책을 일몰하는 것에 관한 내용도 포함된다. 강화군은 아이 출산 시 해당 가구에 첫째아 총 740만원 둘째아 1,160만 원 셋째아 1,960만 원, 넷째아부터는 2,84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한자리에 모인 군수·구청장들은 한목소리로 인천시가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인천시 출산장려정책을 발표한 것에 대해 아쉬움
사랑하는 안성 시민 여러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올해도 힘든 한해가 예상되지만,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이겨내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해는 우리 안성이 변화를 실감하고, 기대로 가득했던 한 해였습니다. 특히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유치함으로써 안성이 첨단산업도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최대의 반도체 클러스터의 거점에 안성이 당당히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시민의 생활도 확 바뀌었습니다. 저렴한 요금으로 편하게 서울로 가는 4401번 버스가 운행을 시작하며 안성에 광역버스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밤에 아이가 아파도 갈 수 있는 소아과 야간진료가 시작되었고, 공공산후조리원 신축도 확정되었습니다. 안성세무지서가 문을 열어 세금 문제로 평택까지 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모든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놀라운 변화들입니다. 올해는 더 기대가 큽니다. 9월에 서울-세종고속도로 구리-안성 구간 준공은 안성의 지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입니다. 특히 10여년간 공들인 평택-부발 철도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2024년은 안성 발전사에 획을 그은 해로 기록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