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 '불교계, 불교신문에 이어 법보신문마저 '인터넷신문 미등록'으로 밝혀져 충격'이란 기사가 2026년 4월 19일 게재되고, 서울특별시 정기간행물 등록 담당공무원이 불교신문과 법보신문에 통지를 한다고 했는데, 결국 4월 20일 법보신문측에서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한편 아직 불교신문측은 '인터넷신문' 미등록인 상태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6년 6.3지방선거를 맞아 '학력 표기'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국회의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와 달리 유난히 지방선거에서 '학력 표기' 논란이 불거지는 이유는 평생교육원 등을 통해 학위를 취득한 것을 마치 대학교를 졸업한것처럼 '학력 부풀리기'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제1선거구 서울시의원 경선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후보자의 학력 표기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한다. 그 언론사의 제보자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A후보가 후보자 경력·학력 소개 페이지에 자신의 학력을 ‘OO대학교 심리학과 졸업’으로 기재했으나, OO대학교 측 확인 결과 정규 학사과정 졸업자가 아닌 대학 부설 미래교육원을 통한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어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취득했음에도 서울시당에 정규 4년제 학위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것처럼 제출한 점이 문제”라며 “과거 유사 판례에서도 학점은행제 학위를 마치 정규 4년제 과정을 졸업한 것처럼 기재한 행위를 위법으로 판단한 사례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A후보는 “서울시당 및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5세대 대표 라이징 보이그룹 엔카이브(이안·하엘·강산·유찬·주영·엔)가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BIHFF) 폐막식에 공식 초청됐다. 충남 방문의 해(2025~2026)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엔카이브는 오는 5월 5일 부여에서 열리는 영화제 폐막식에 참석, 축하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제 집행위원회와 보이스스타(VOICESTAR)가 공동 주최하는 ‘보이스스타 어워즈’에서 ‘KPOP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팀 내 메인보컬 이안(E.aN)이 드라마 OST 오디션에서 예선 1등의 영예를 안아, 당일 2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이안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드라마 OST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엔카이브는 지난해 11월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투어 ‘ACTIVE LIVE TOU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해외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1월에는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에서 ‘K-POP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KPOP 라이징 스타’상까지 거머쥐며 5세대 보이그룹의 강력한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데뷔 2주년을 맞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보자에 따르면 2026년 4월 24일 현재 국민의힘 강남병 기초의원 공천 논란은 단순한 내부 갈등 수준을 넘어, 공천 시스템의 공정성과 정당 민주주의 자체를 흔드는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제보자는 기존 공천 절차 논란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자 선거구 당선자의 ‘비거주 선거구 공천’ 사실까지 확인되며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자 선거구 '나'번 당선자가 해당 지역에 실질적 거주 기반이 없다는 점은 주민 대표성의 근본을 훼손하는 사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지역을 모르는 인물을 내려보내듯 공천하는 것이 과연 지방자치인가”라는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사실상 ‘낙하산 공천’이라는 비판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사안에 대해 강남구 책임당원들의 분노가 매우 거센 상황이다. 책임당원들은 “당의 근간을 지탱하는 당원 의사가 철저히 배제된 채 공천이 이루어졌다”며 강한 불신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이번 공천 과정에서 ‘세대교체’를 명분으로 현역 의원을 배제한 점 역시 또 다른 논란의 핵심이다. 책임당원들과 주민들은 “세대교체라는 명분을 내세워 기존 인물을 배제해 놓고, 정작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경기 화성시을 현직국회의원으로 이번 6.3 지방선거를 당대표로써 총력지원을 하고 있다. 그에 반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자신의 선거, 다시 말해 재보궐선거에 빠져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다. 진보당 김재연 당대표 또한 마찬가지이다. 보수진영에서는 자유와혁신 황교안 당대표 또한 자신의 재보궐선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3명이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일것으로 가늠한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는 오히려 이번 지방선거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그외에도 가장 큰 장점이 국민의힘 당대표 시절 선거를 이겨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는 전국적인 지방선거를 해본 경험이 없다. 하지만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큰 선거를 치뤄봤고, 이겨봤기때문에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어떤 누구보다 여유롭고, 그러면서도 실속 있는 정치를 하고 있다. 이번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에서 만나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의 말과 행동을 보면 그러한 '경륜'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개혁신당 울산광역시당은 4월 23일 울산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울산 정치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창당은 단순한 조직 신설이 아니라, 기득권 정치와 불투명한 공천, 보여주기식 정치를 넘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용 정치로 나아가기 위한 결단이다.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수도로서 국가 경제를 이끌어 온 핵심 도시이지만, 지금은 산업 전환의 파고와 민생 침체, 청년 유출, 지역 활력 저하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럼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보다 정쟁과 줄 세우기, 낡은 정치의 반복이 더 앞서는 현실에 많은 시민들이 깊은 피로와 실망을 느끼고 있다. 개혁신당 울산광역시당은 이러한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출범했다. 시민의 삶보다 당리당략이 앞서는 정치, 공정과 상식을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불신과 반목을 키워온 정치로는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는 문제의식이 창당의 출발점이다. 이제 울산에도 말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하고, 진영보다 시민을 먼저 두는 새로운 정치 질서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주요 인사와 울산광역시당 창당준비위원들, 개혁신당 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해
“5000만 원이 없는 나라, 5000년 역사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스스로를 문화강국이라 부른다.그러나 어떤 나라는 말이 아니라 선택으로 증명된다. 춘천 중도.대한민국 최대 청동기 유적.환호취락과 적석형 고인돌이 이어지고,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땅 위에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곳은 단순한 유적이 아니다.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우리의 시작’이다.그런데 지금, 이 유적은 3년째 멈춰 있다. 사적지 지정 ‘심의조차’ 받지 못한 채그대로 방치되어 있다.이유는 단 하나다. “5000만 원이 없어서.” ■ 선택의 문제 사람들은 말한다.예산이 부족하다고.그러나 같은 시간,수천억의 개발비는 집행되었다.수백억의 토지는 매입되었다. 그런데 이 유적을 지키기 위한 5000만 원은 없었다. 이것은 가난의 문제가 아니다. 무엇을 먼저 선택했는가의 문제다. ■ 멈춘 것은 유적이 아니라 ‘의지’였다 행정은 말한다.“검토 중이다” “협의 중이다”그러나 3년 동안 결정은 단 한 번도 없었다.그 사이,상중도에서는 전혀 다른 일이 벌어졌다.보존이 결정된 유적 위에파일이 박히고,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유적은 멈췄고, 개발은 진행됐다. 이것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항소심재판이 2026년 4월 22일 621호 법정에서 벌어진 가운데 스토킹 혐의 이○미 재판이 10분만에 끝났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측이 증인신청을 요구했으나 재판부에서 전부 기각하고, 피고측 변호사가 '무죄' 취지의 변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무언가 정해진 것처럼 서둘러 다음 재판기일에 선고를 한다고 하며 끝냈다. 이날 재판정에는 스토킹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진○식 목사가 마스크를 쓴채로 재판 참관을 지켜보고 서둘러 나갔다. 피고측 변호사를 만나 본지 기자는 "재판부가 왜 증인 신청을 전부 받아주지 않았냐?"고 물어봤지만, 변호사의 대답은 "그건 재판부의 몫이다"라고 밝히고 자리를 피했다. 1심 재판이 벌어진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서 스토킹 혐의 피고 이○미를 재판부가 느닷없이 '법정구속'한것이 지난 2월 3일인데, 그동안 구속적부심과 보석신청을 기각하고 항소심 재판이 벌어진 이번 청주지방법원 항소심 재판정에서는 또다시 피고측 증인신청조차 받아들이질 않고 바로 재판부가 선고에 들어가는 등 공정한 재판을 기대할수 없는 상황이다. 이날 스토킹 혐의 이○미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진술서 조작 등 증거가 전부 조작됐다"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2026년 중동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과 일본의 동향때문에 세계3차대전이 동북아로 확전하는것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중동전쟁'이 남의 일처럼 보였다가 유가 및 나프타 영향으로 삶속으로 다가오자 위기감을 느꼈지만, 이번 중국과 일본의 분쟁 가능성이 높아지자 이제 세계3차전쟁에 대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의 재무장, 중국의 대만과의 분쟁은 언제 충돌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과연 대한민국은 세계3차대전이 확전되어 동북아로 확산될 경우 어떤 입장을 취해야할지 이재명 정부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개혁신당(당대표 이준석)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부산.대구.대전.세종.충남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을 잇따라 확정짓고 23일 울산으로 향하고 있다. 만약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 후보들이 전체 선거구에서 완주한다면, 전체 선거 판세에는 핵폭탄으로 작용할것으로 보여진다. 본지는 2026년 4월 23일 벌어질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를 취재하며 전국적인 분위기를 감지해보려 한다. 한편 개혁신당은 조응천 전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와 함께, 이번에 울산광역시에서 어떤 깜짝 카드를 제시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5세대 대표 라이징 보이그룹 엔카이브(이안·하엘·강산·유찬·주영·엔)가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BIHFF) 폐막식에 공식 초청됐다. 충남 방문의 해(2025~2026)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엔카이브는 오는 5월 5일 부여에서 열리는 영화제 폐막식에 참석, 축하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제 집행위원회와 보이스스타(VOICESTAR)가 공동 주최하는 ‘보이스스타 어워즈’에서 ‘KPOP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팀 내 메인보컬 이안(E.aN)이 드라마 OST 오디션에서 예선 1등의 영예를 안아, 당일 2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이안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드라마 OST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엔카이브는 지난해 11월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투어 ‘ACTIVE LIVE TOU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해외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1월에는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에서 ‘K-POP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KPOP 라이징 스타’상까지 거머쥐며 5세대 보이그룹의 강력한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데뷔 2주년을 맞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베스트엔터테인먼트(회장 장홍규)는 가요계의 간판 프로였던 베스트가요쇼와 베스트차트50을 2013년 첫 녹화를 시작한 이후 13년째인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홍규 회장은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니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나하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지금까지 꾸준히 녹화를 하면서 모든 가수 여러분의 도움이 있엇기에 여기까지 오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라며 "특히 이기오 PD등 모든 스텝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잠깐 숨고르기를 하면서 제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라며,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가 그간 제작자가 다른사람으로 잘못알고 있기에 이는 전혀 다른 제작자가 아닌 바로 장홍규, 본인이 처음부터 투자를 하면서 제작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분발해서 질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당분간 녹화일정이 없기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가수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인터뷰에 응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는 가수 여러분의 것입니다"라며, "그 누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3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 직장·다문화 및 남·여클럽 축구대회가 2026년 3월 28일~29일까지 2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일원에서 열려 전국 각지의 축구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직장·다문화·클럽 축구협회와 (사)대한생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직장인, 다문화가정, 남·여 클럽팀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전국에서 참가한 각 팀들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과 페어플레이를 바탕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장마다 선수들과 가족,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며 축구를 통한 지역 활력과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문화 구성원과 일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형 스포츠 행사로서,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회를 이끈 대한생활체육회 한국직장, 다문화축구협회 강석홍 회장은 “이번 청풍호배 대회는 축구를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대회장 강석홍)는 2026년 3월 28일~29일 양일간 제천축구센터 1구장 외 5구장에서 제천시를 비롯해 제천시의회, 제천시체육회, 제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로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와 대한생활체육회가 주관으로 후원사로는 신세계서울병원(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 협력지정병원)이 참여하며 협찬사로는 케이팝 스타픽코비, (주)지현건설, 동원그룹(동원시스템즈),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르피랩, (주)이널리글로벌엠피씨(주), 루카스포츠, (주)프로테우스(헬스기구), (주)동원메쉬벨트, 플레이&팝, 세이버스, 탤런트링크 Club USA 크루즈, GMB코리아 등이 참여하는 '제3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직장 다문화 및 남.녀 클럽 축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는 김정남 전 축구국가대표감독이 이사장, 김진국 전 축구국가대표가 명예이사장, 윤재환 세계생활체육 사카총재.비채나세계운동본부 총재가 총재로 있는 단체이다. 또한 이태호.변병주.김병지.설기현.하석주.김태영 전 축구국가대표들과 이예승(미국), 태진아(가수), 김봉곤(가수 김다현 부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허남진(축구공묘기 기네스북), 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