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한민국 축구팀이 역대 대표팀 가운데 최상의 공격수 손흥민 선수와 유럽에서 손꼽히는 수비수로 활약중인 김민재 선수, 마지막으로 절대로 골을 뺏기지 않는 이강인 선수까지 한마디로 슈퍼히어로를 보유하고도 이번 월드컵 축구 예선전에서 자력으로는 이미 가능성이 없고, 조 3위 현재 경쟁 8위로 벼랑 끝에 서 있는 현실에 대해 전 국민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 극적으로 32강에 진출한다고 해서 과연 국민들의 분노가 사그라들까? 2002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한-일 월드컵 당시에 히딩크 감독이 지금처럼 화려한 축구선수들을 보유한채 4강 신화에 도전했을까? 현재 국민들은 대한민국 축구팀이 32강전에 진출한다고해도 과거처럼 축구대표팀을 열렬하게 지지하지는 않을것으로 보여진다.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은 월드컵 축구팀에 대한 기대가 사라진지 오래됐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 두정동에 위치한 산체스당구클럽(대표 이철희)은 오전 11시에 오픈하는 총 8대의 국제식대대 전용당구클럽인데, 월드컵 1차전이 벌어지는 6월 12일인데도 불구하고 새벽까지 당구경기가 이어져 벌어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전 11시부터 한명씩 들어오기 시작한 산체스당구클럽은 월드컵 1차전 한국 대 체코전이 벌어져 10여명이 대형TV에 모여 축구경기를 응원하고 축구에서 한국이 2 : 1로 이긴 가운데 여기저기서 당구경기가 시작되더니 총 8대에서 당구경기가 끊이지 않고, 대기하는 당구매니아들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휴게실에서 잠까지 자고 일어나 당구시합을 하는 등 당구열풍이 불고 있다. 이곳 당구클럽은 누구든지 오기만 하면 당구 매치를 해주는 대대 당구수지 40점의 사장님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1970년생인 당구클럽 사장은 본지 기자가 전국적으로 당구장들이 요즘 손님이 없는데 여기만 유독 많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변을 한다. "우리 당구클럽은 한달에 2,000건 정도 당구시합이 벌어진다" 한달을 30일로 계산해 총 8대에서 2,000건이 만들어지려면 평균 1대당 8.3경기가 벌어져야 하는데, 이 수치는 오전 11시에서 새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캐나다와 멕시코, 미국 3개 국가에서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된다. 2002년 월드컵이 한.일 두 나라에서 개최된 이후 3개 국가에서 치뤄지기는 처음으로 보여진다. 이번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대한민국 손흥민 축구선수가 절정기에 치뤄지는 만큼 슈퍼스타로 발돋움할수 있는 중요한 월드컵으로 그 활약상이 어느때보다 관심의 대상이다. 대한민국의 첫번째 경기는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의 경기가 펼쳐진다.
우리투데이 전기원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김나미 사무총장이 최근 제기된 사안과 관련하여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이번 사안으로 국민과 체육인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하며, “공직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직위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하여 선수 보호 기능이 빈틈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공직 윤리 의식 제고를 비롯해 조직 기강을 철저히 관리하는 등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3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 직장·다문화 및 남·여클럽 축구대회가 2026년 3월 28일~29일까지 2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일원에서 열려 전국 각지의 축구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직장·다문화·클럽 축구협회와 (사)대한생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직장인, 다문화가정, 남·여 클럽팀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전국에서 참가한 각 팀들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과 페어플레이를 바탕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장마다 선수들과 가족,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며 축구를 통한 지역 활력과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문화 구성원과 일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형 스포츠 행사로서,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회를 이끈 대한생활체육회 한국직장, 다문화축구협회 강석홍 회장은 “이번 청풍호배 대회는 축구를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대회장 강석홍)는 2026년 3월 28일~29일 양일간 제천축구센터 1구장 외 5구장에서 제천시를 비롯해 제천시의회, 제천시체육회, 제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로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와 대한생활체육회가 주관으로 후원사로는 신세계서울병원(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 협력지정병원)이 참여하며 협찬사로는 케이팝 스타픽코비, (주)지현건설, 동원그룹(동원시스템즈),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르피랩, (주)이널리글로벌엠피씨(주), 루카스포츠, (주)프로테우스(헬스기구), (주)동원메쉬벨트, 플레이&팝, 세이버스, 탤런트링크 Club USA 크루즈, GMB코리아 등이 참여하는 '제3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직장 다문화 및 남.녀 클럽 축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는 김정남 전 축구국가대표감독이 이사장, 김진국 전 축구국가대표가 명예이사장, 윤재환 세계생활체육 사카총재.비채나세계운동본부 총재가 총재로 있는 단체이다. 또한 이태호.변병주.김병지.설기현.하석주.김태영 전 축구국가대표들과 이예승(미국), 태진아(가수), 김봉곤(가수 김다현 부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허남진(축구공묘기 기네스북), 정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단법인 프로당구협회는 4월 5일부터 2026 PBA Q-Scho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자격은 25-26시즌 PBA 1부투어 61위 이하 선수 및 드림투어 25위~120위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24일~30일까지이다. 현재 PBA 드림투어 순위에서는 1위 오성욱 선수가 37,300,000 Money(KRW), Ranking Point 37,950점이다. 2위 이종주 선수는 31,300,000 Money(KRW), 27,975점이다. 이어 3위는 김무순, 4위는 김태융, 5위는 김관우, 6위는 박동준, 7위는 강의주, 8위는 문호범, 9위는 공교성, 10위는 마원희, 11위는 임택동, 12위는 최경준, 13위는 이희진, 14위는 강상구.김태관.이대웅이다. 17위는 김경민, 18위는 정해창, 19위는 김진태, 20위는 남상민.정시용.정호석, 23위는 김윤재, 24위는 유준석.장병대, 26위는 전재형.조병찬, 28위는 지광준, 29위는 유창선.윤용제.조상현, 32위는 길우철.김병섭.이달재, 35위는 김도형.박정근.이용재.임형묵.정훈희.정해명.조병욱, 42위는 김광진.김한형, 44위는 김정훈2.박훈.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