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년을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실적을 보고 3년을 더 일하는 조건으로 임용이 되었지만 결국 2년 만기를 앞두고 안동시로부터 연장불가 통보서를 받아 실직을 했던 오세담 감독이 이번에는 부산진문화재단 소속 백양 문화예술회관에서 무대기술감독으로 일하다가 이번에는 6개월만에 또다시 재단으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아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2026년 1월 6일 인사위원회를 앞둔 오세담 감독을 긴급 인터뷰를 통해 내용을 정리해봤다. <편집자주> |
Q. 사건의 개요를 설명하신다면?
A. 2022년 안동시에서 벌어진 인권유린식 열정 임기제 공무원 퇴출 사건과 똑같은 일이 부산진문화재단에서 또다시 벌어졌습니다.
가장 먼저 저는 백양 문화예술회관의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 2025년 12월 31일 입사 6개월 차인 부산진문화재단 소속 백양 문화예술회관 무대기술감독인 저는 해고 통보를 재단 측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해고 통보를 내린 사람은 단 한 사람입니다.
저의 6개월 수습 기간 평점을 줄 수 있는 해당 팀장이며 또한 나머지 점수도 줄 수 있는 현재 공석인 재단 사무처장의 직무대행까지도 겸하고 있는 인물이 전권을 쥐고 저에게 100점 만점에 70점 합격선에서 53점을 준 것입니다. 그 후 저는 1월 6일에 마지막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Q. 안동사건 이후 상황에 대해 한말씀?
A. 저는 안동시 소속 임기제 7급 공무원으로 있다가 안동시민들로부터 찬사와 감사의 편지, 조명 특허 취득 후 안동시 이관 등 눈부신 활약에도 불구하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토착 비리세력이 안동시와 짜고 벌인 인권유린식 부당방출 사건의 피해자로서 22년 1월 방출 후 이 안동 사건을 국회 300명 각 당 국회의원들께 알려놓고 현재 계류 중인데 그 사이 안동에서 인력사무소, 페인트 업 등을 하며 힘들게 지내던 중 부산의 지인한테서 자주 연락이 와서 현재 부산진문화재단이 몇 년 전에 출범하고 백양 문화예술회관이 개관한 지 1년 넘었는데 거기 무대기술감독을 모집하니 건설 노동일은 담에 해도 되니 부산진구에 와서 부산의 문화발전에 힘을 보태야 하지 않겠냐 하기에 하던 일을 접고 페인트 사업자도 말소하고 부산진문화재단에 응시하였습니다.
그때가 올해 5월이었을 겁니다. 처음에는 떨어졌죠. 면접 후 위원들 사이에서 저의 안동일에 대한 설왕설래가 오간 후 그런 결정을 내렸다는 뒷얘기를 들었는데 그때 저는 ”부산도 마찬가지구나, 진실을 볼 줄 모르고 그저 하루하루 조용히만 넘어가는 게 목적이구나“ 싶었지요. 근데 보름 후 재단에서 전화가 옵니다.
합격한 감독이 10 일 만에 퇴사해서 저보고 오려면 오라는 것입니다.
”아 문제가 있는 재단이구나“ 싶었지요
가족회의 후 저는 입사를 결정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제가 출근 후 한 달간 재단을 보며 느낀 것은, 텅 빈 공연장, 각종 서류작업으로 컴퓨터 앞에서 마치 봉제공장 미싱공처럼 워드를 치는 직원들.
부산진문화재단인데 진구의 예술인들이 자유로이 회관을 드나드는 모습은 보이지도 않고 그렇게 공연장은 텅텅 비어 있었는데 그나마 가끔 공연장을 채우는 것은 재단 돈 주고 사 오는 외부 기획공연이고, MOU를 맺은 단체들 공연이었고 그것을 위해 직원들이 바쁜 것이었습니다.
몇 달 후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은 재단이 회관 개관 이후 2년이 다 되도록 수시대관을 안받고 있었다는 사실이었고 부산의 공연단체들도 이 점을 유심히 보고 있었고 분노하고 있었는데 정작 재단 내부에서는 천하태평으로 오히려 거짓말 까지 하며 대관을 거부하고 있었지요. 조례가 없다, 사람이 없다. 저번에도 안된다 해서 이번에도 형평성 문제로 못내준다, 공사 예정이라는 등…….그런 와중에도 개인적인 부탁으로 수시대관을 하기도 하더군요.
또한, 재단과 MOU를 맺은 부산시립무용단의 찾아가는 공연이 백양회관에 오는데 재단의 홍보담당자와 무용단의 스텝이 둘이 임의로 결정하여 찾아가는 공연이니 그냥 백색 조명만 껐다 켰다 하면 된다는 등, 재단과 회관의 초석을 놓기 위한 기초는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국립국악원 출신입니다. 거기서는 아무리 찾아가는 공연이라도 예술감독이 최선을 다해 조명팀과 상의하여 동선과 칼라들을 협의하고 그리 연습하여 공연을 올리는데 비록 강당 같은 곳에서 찾아가는 공연을 하더라도 말입니다.
무용단원들의 무대용 한복은 비쌉니다. 몇십 명이 움직이면 그 의상비만 몇천만 원이 세금인 셈이지요. 그리고 한국무용은 장단에 따라 조명이 변하는데 그냥 훤하게 켜놓고 껐다 켰다만 하라고요?
저는 저번 달의 재단과 협약이 되어 무료로 공연장만 내주면 되는 당감복지관 공연에서도 복지관의 예산이 부족하다 하길래 제가 무료로 조명디자인과 작업을 해주기로 하고 공연단이 보내오는 영상을 보고 초 단위로 분석하여 조명디자인을 했습니다. 무용공연에서는 사이드조명이 생명인데 이 시립무용단과 당감복지관 공연 당시에는 사이드용 스텐드가 없어서 제가 지하주차장에 가서 벽돌을 20개 가지고 와서 씻고 테이핑하고 해서 스텐드 높이로 맞춰 어찌어찌 사이드조명을 살렸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감독은 전국 공연장에 드뭅니다.
저는 백양회관에 와서 부르짖은 것은 딱 세 가지입니다.
첫번째는 공연장 운영에 관한 기초 초석 다지기, 두번째는 재단과 회관의 설립이념에 맞게 진구만 위한 정책 만들고 실현하기, 세번쨰는 신속히 수시대관 실시하여 공연장 활성화하기입니다.
그리고 하나가 더 있다면 그건 바로 부산의 공연단체들과 MOU를 맺어서 백양회관을 대관하면 제가 무료로 조명디자인과 작업을 해줄 테니 대관을 많이 해달라는 내용의 MOU 내용입니다.
두번쨰는 기획 분야의 일이니 제 업무에서 약간 벗어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단이 당면한 사명을 수행하는 과정은 바람직하기에 제가 가끔 외칩니다.
마지막 네번쨰는 MOU는 재단 이사회까지 만장일치로 통과됐지만 제게 53점을 준 팀장 겸 처장직무대행이 현재 내부논의가 덜 됐다며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그 사이 제게 해고 통보를 내린 것이지요
저의 MOU는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내놓을 것은 '오세담' 저의 기술과 노동밖에는 없습니다. 얻는 것은 대관 활성화이지요.
그리고 이사회 올리기 전 저와 상의하여 안건을 책자에 편집한 것도, 이사회에 재단 대표 자격으로 참석하여 보고한 사람도, 이사진들이 만장일치로 좋은 의견이라고 칭찬하는 걸 현장에서 다 본 사람도 모두 그 팀장인데 기가 찰 노릇이지요
단체들과의 상견례 자리에서도 팀장은 그분들에게 ”온 이유를 말하라“ 라며 부산 공연계를 지켜온 중진 들 분께 실례를 범하기도 했지요.
그러나 정작 팀장 자신이 추진한 MOU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올해 초 문광부에서 하달된 지시에 공연단체와 직거래 하여 중간 거품을 없애라 했는데도 굳이 상관도 없는 부산 매직페스티벌측과 MOU를 맺고 최초 거론된 마술사가 아닌 마술사를 데려와서 말도 안 되는 스텝, 장비 경비를
책정하고 공연한 작품이 있는데 회의에서 내가 세트 방염에 대해 언급을 하니, 그 팀장이 그럼 세트가 최초 말한 거보다 적어지니 계약서를 다시 써야 한다며 의지를 드러내기에 저는
입사 후 처음으로 희열을 느끼고 기대했으나 그 팀장은 결과 보고서에 이상 없이 잘 끝났다고 썼고 지출결의서를 올리더군요
나중에 뭐 준비하고 다 점검해야 한다며 세트업 하는 거 영상까지 찍으라고 지시했던 사람이 말이지요 그 영상에는 말도 안 되는 부실한 음향, 조명, 세트가 다 보이는데 말이지요.
Q. 백양 문화예술회관 관련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봅니까?
A. 한명이 아쉬운 백양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 전문성 없는 팀장의 정치행태입니다.
원래 제게 53점을 준 팀장 겸 처장직무대행은 다른 팀의 팀장이었고 저와는 아무런 업무 상관이 없었고 분야도 달랐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백양 문화예술회관 일이 문화사업팀에서 분리되고 그즈음 사무처장이 퇴사를 하면서 이 팀장이 백양회관과 처장직무대행까지 다 맡게 된 겁니다.
그러니 저의 6개월 평가점수 팀장 40, 처장 60을 다하게 된 것이지요
근데 이 팀장은 문화회관 근무경력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지식을 정공으로 마주 앉아서 공부도 하고 풀어나가야 하는데 일례로 이번 수시대관 체제 실현 일도 제가 대관 담당인데도 이 팀장은 저를 빼놓고 팀의 다른 직원에게 업무지시를 하고 보고를 받기에 제가 ”왜 담당인 나하고는 전혀 의논과 말을 하지 않느냐? “ 하니 ”말했지 않느냐? “하기에 제가 ”나한테 무슨 말을 했느냐? “하니 ”누구누구한테 지시 지시해놨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하기에 기가 차서 그게 뭐 나하고 말한 거냐? 팀장님은 내가 팀장의 일을 다른 팀장한테만 말하고는 다른 팀장들한테 말했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하면 그게 말이 앞뒤가 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하니 ”흥분하지 말고, “하더군요.
저는 이 사람을 접한 이후로 이런 식의 대화에 거의 실신할 지경에 까지 이른 적이 여러 번입니다.
저는 시간이 모자라서 퇴근 후 집에서 시청각교육을 듣고 공연장을 지키기 위해 30분만 시간 외를 찍고 10시간을 근무하는 등 충심을 바쳤는데, 그 모든게 물거품이 되니 화가 납니다.
저는 과거 부산영화의 전당 시절에도 공동제작공연에 공연팀의 부실한 여건에 맞추어 새벽까지 남아서 조명작업을 한 적이 여러 번 있었기에 오버타임 무임금 되는 것을 겁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구 문화재단은 그 가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니 그 가치가 뭔지도 모르고, 시간외수당 못 받은 그거 달라거나, 고발한다거나 하겠다는 거 아닙니다.
팀장은 철저히 모집공고에 명시된 업무 내용대로 무대기술과 노력으로 저를 평가해야 하는데 사심으로 저를 평가한 것입니다.
Q. 이번 일은 구청장의 지시인가요? 팀장 겸 처장직무대행의 단독인가요?
A. 팀장은 현재 자기는 채점 권한이 없고 이사장님인 청장님이, 라고 말하고 있다 합니다. 팀장과 직접 통화한 인물이 제게 한 말입니다.
청장이 지시했다면 ”교사“ ”부당지시“ 가 되고 팀장이 거짓을 흘린다면 ”상관 모독“ , ”무고“, ”허위사실 유포“ 가 되는 것이고 재단 측은 저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하기 전에 이 부분부터 조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팀장이 이렇게 노력한 저를 정당히 53점을 준다면 당연히 그를 뒷받침할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지 왜 이사장인 청장을 들먹입니까?
Q. 담당 감독부서인 부산진구청 문화체육과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A. 저는 그간 입사 후 반년간 무수히 부산진구청에 소식을 전했습니다.
재단의 팀장과 처장은, 원래 상사가 부하를 누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효과 있는 하나가 ”내부에서 소통하지 않고 외부로 그 이슈를 들고 나간다“입니다.
내부에서 버려두고 진실을 오도하니 외부로 들고 나가는 것인데 재단과 회관의 응당 해야 할 가치를 외면한 채 오히려 왜곡을 시켜 부하를 곤경에 빠트려 놓고는 그리 말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이고 양심 불량입니다.
구청은 팀장과 처장의 말만 듣고는 얼마 전에 구의회 모 의원 방에서 긴급으로 저와 구청의 재단 담당, 계장을 불러 제가 제출한 서류들을 검토했는데 그 자리에서 보인 구청의 행동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재단 담당은 대뜸 제게 ”오세담씨 그간 시끄러웠잖아요. 알고있어요“라며 비아냥거렸고 계장은 8월의 시립무용단의 부실로 마찰을 빚어 오히려 저를 무용단 공연 날 공연장 출입금지 시킨 노동법에 걸릴 일을 자행한 당시 처장의 행동에 대해서도 펜으로 직직 그으며 ”이건 뭐 끝난 거고“ 라며 거칠게 불쾌한 몸짓을 했습니다.
제가 당시 청장님께 보낸 14페이지의 전상서 내용도 그들은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구청 감사실도 찾아갔지만 재단을 감사할 권한이 없다고 했고 구청의 문화 과장이 재단의 감사인 것을 얼마 전에 알았는데 과장 또한 매한가지로 당시 그리고 지금, 재단일에 관심이 없습니다.
부산진구청은 진구민, 부산시민, 그리고 국민이 낸 소중한 세금을 재단을 설립하고 백양 문화예술회관을 짓고, 직원들 월급을 주고 우리도 문화재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재단을 해체해야 한다고 봅니다.
Q. 1월 6일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계신데 소감 한마디?
A. 이 인사위원들이 모두 외부인이라 하는데 언제, 어떻게, 누가, 어떤 방식으로 뽑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5월에 면접 볼 때 느낀 것은 위원 중에 구청직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상적으로 재단은 지자체가 100% 출자 출연하여 설립한 것이기에 말단 보조 기간제 말고는 웬만하면 지자체에서 나와서 관심 있게 같이 면접을 보는데 진구 문화재단은 왠지 구청에 소통을 하지 않고 차단을 한다는 것을 느꼈고 구청 또한 자기들이 참여해도 되는지조차 모르고 있었기에 이번 인사위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저에 대한 모든 책임을 인사위원으로 돌려 팀장과 구청이 책임회피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안동에서 당했던 일입니다.
A. 제가 안동에서 당한 모양새와 똑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당감복지관 진정 건도 제가 무료로 완벽하게 총 3차례의 공연을 몇 주에 걸쳐서 다 해주고 저의 수습 기간평가를 앞둔 날 전주에 딱 맞춰 들어왔고 당감복지관과 몇 년 동안 관계가 있는 팀장은 제게 그 진정공문 표지만 슬쩍 보여주며 복지관의 요청에 따라 진정내용은 못보여준다, 아무튼 진정을 받았다.
라며 압박했는데 이는 명백한 인권유린입니다. 진정의 인물들은 빼더라도 내용은 접수경로, 육하원칙에 의한 내용을 알려주고 이에 대한 당사자 진술, 주변 인물들의 견해가 덧붙여져야 하는데
이 모양새 자체가 당감복지관의 진정이 결코 떳떳하지 못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공연단이 원해서 추가로 더 쓰게해준 날의 리허설에 어제 리허설 했으니 오늘은 안해도 된다고 자기들 스스로 컨디션 조절위해 간 것을 아무 권한없는 제게 리허설 못했다고 덮어씌우니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현재 이 건은 당감복지관 상위업체인 복지법인에 대해 국회 보건복지위 백종헌 국회의원실에서 법인에 대해 당감복지관의 관장과 오세담을 서로 만나서 면담하라고 지시를 내린 상태입니다.
관장이 수녀님인데 과연 이렇게 많이 도와준 사람을 진정을 넣는데 수녀 관장님이 이 내막을 알고 있느냐는 거지요. 저의 방출 사실을 알게 된 예술인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양회관의 그간의 대관 거부의 내막을 알게 된 진구의 공연단들이 재단의 출범부터 주목하고 있던 차에 이 내막을 들으니 이해가 간다며 저와 함께 할 것이니 도울 일 있으면 말하라고 합니다.
안동은 과거부터 은둔의 장막 동네라서 침묵하지만, 부산은 다릅니다.
전 어찌 대한민국의 두 번째 도시인 부산, 그것도 중심인 진구에서 안동 같은 파렴치 한 일이 벌어지는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지경입니다.
이 엄동설한 대목에 전 또 안동처럼 추운 새벽에 노동을 나가겠지요. 하지만 여기는 부산입니다. 수많은 예술인이 저와 함께할 것이고, 전 재단과 진구 청을 대한민국의 모든 예술인들 앞에 아니 국민 앞에 올려놓을 것입니다.
며칠 전 국회의원 100분의 핸드폰으로 단체문자를 보내 이 사실을 알렸고 진구 국회의원인 이헌승, 정성국 국회 의원님께도 알렸고 청장과의 면담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다음 인터뷰에서는 정체불명의, 저의 무료 조명작업 혜택을 다 본 다음 평가 시기에 딱 맞춰 들어온 내용은 알려 하지 말고 진정 받았으니 넌 나쁜 직원이라는 그 진정에 얽힌 내막과 진실,
팀장이 부산 매직페스티벌 측과 맺은 MOU에 따른 공연계약, 뻥튀기 경비. 처장의 오세담에 대한 부당지시, 유료관객 수 허위보고, 표 안 팔린다고. 임의로 막 내려버린 기획공연, 팀장의 어거지, 조직의 기둥인 경영기획팀장의 경영기획이라는 간판이 무색한 출납원에 가까운 행태. 수시대관 부재의 비난을 피하고자 부린 꼼수 등의 얘기들을 해드리겠습니다.
부산진문화재단은 국민의 도마 위에 올려져야 하는 조직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