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수)

  • 맑음동두천 11.6℃
  • 맑음강릉 14.3℃
  • 맑음서울 12.6℃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7.0℃
  • 맑음울산 17.2℃
  • 맑음광주 16.3℃
  • 맑음부산 17.7℃
  • 맑음고창 15.7℃
  • 구름많음제주 19.9℃
  • 맑음강화 13.2℃
  • 맑음보은 13.5℃
  • 맑음금산 14.3℃
  • 맑음강진군 17.3℃
  • 맑음경주시 16.8℃
  • 맑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 포스코 회장·이앤씨 대표 국감 증인 요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6일 반복되는 포스코이앤씨 건설현장의 안전사고와 장기 미처리 하자, 이에 대한 정부 제재와 관리·감독의 실효성을 따져 묻기 위해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와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송도에서 20여 년간 대규모 건설·개발사업에 참여해 왔다. 포스코이앤씨가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5년 이후 송도에서 주택건설 26개, 복합건설 4개, 비주택건설 9개 등 총 39개 사업에 참여했으며, 주택·복합건설사업을 합하면 3만2천여 가구 규모다. 포스코 측의 송도 사업 참여는 시공에만 그치지 않는다. 포스코이앤씨는 송도 국제업무단지 개발 시행사인 NSIC 지분 29.9%를 보유하고 있으며, 개발기획과 설계·인허가, 공사·사업비·일정관리 등을 담당하는 송도개발PMC도 포스코 계열 100% 법인이다. 정 의원은 포스코이앤씨 개별 회사의 시공 책임뿐 아니라 그룹 차원의 관리와 책임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장인화 회장의 증인 출석도 함께 요구했다. 이번 국감에서 정 의원이 가장 집중적으로 따져 물을 사안은 반복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칼럼/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