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구름많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16.4℃
  • 흐림서울 14.6℃
  • 맑음대전 15.0℃
  • 구름많음대구 14.5℃
  • 흐림울산 14.4℃
  • 구름많음광주 16.6℃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3.6℃
  • 박무제주 16.6℃
  • 흐림강화 12.4℃
  • 맑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4.6℃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2.0℃
  • 흐림거제 15.1℃
기상청 제공
이미지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 ‘시조 신숭겸 장군 제례 참석하며 '충절과 민생' 행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가 가문의 뿌리를 되새기는 전통 제례 참석을 시작으로 마을의 경사를 축하하고 농가 일손을 돕는 등 주민 속으로 깊숙이 파고드는 민생 행보를 펼쳤다. 신 후보는 19일 오전, 춘천시 신숭겸 장군 묘역에서 거행된 평산신씨 시조 신숭겸 장군 춘향제례에 참석했다. 평산신씨 문중의 일원으로서 시조의 숭고한 희생과 충절 정신을 기린 신 후보는 제례 내내 경건한 마음으로 조상의 뜻을 되새기며,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신 후보는 “시조님의 고귀한 충절 정신은 제가 정치를 함에 있어 가장 큰 가훈이자 지표”라며, “조상님께 부끄럽지 않도록 오직 군민을 위해 헌신하고 신의를 지키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제례를 마친 신 후보는 곧장 홍천읍 삼마치2리로 이동해 마을 주민들과 기쁨을 나눴다. 마을에서 13년 만에 태어난 신생아의 백일잔치 잔칫상을 준비하는 주민들 사이에서 직접 일손을 거든 신 후보는 아기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하를 건넸다. 신 후보는 “13년 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는 우리 마을과 홍천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소리”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청년들이 정착해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 회장, 평생 모은 미술품·도자기 내놓아…의왕서 공개 판매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반세기 넘게 언론 현장을 지켜온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 회장이 평생 수집해온 미술품과 도자기, 희귀 수집품을 일반에 공개하고 판매하는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 옆 ‘최진희 아트 카페’에서 진행된다. 전시에는 회화 18점과 도자기 5점을 비롯해 칠보산삼, 말벌주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집품도 함께 나온다. 단순히 소장품을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오랜 세월 한 언론인이 현장에서 쌓아온 감각과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회장은 미국 뉴욕의 언론사 ‘스트릿저널’ 사장, 정치 전문 매체 ‘토요신문’ 중국 지사장, 한국언론사협회 공동회장과 취재본부장 등을 지낸 언론계 원로다. 현재도 한국기자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언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수집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또 다른 형태의 기록이다. 취재 현장에서 마주한 시대의 변화와 문화적 흐름을 작품과 물건으로 축적해왔고, 그렇게 50여 년에 걸쳐 쌓인 컬렉션은 개인의 안목과 시대성이 함께 담긴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가 더 주목받는 이유는 개인적 사정과도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칼럼/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