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4.6℃
  • 맑음부산 6.4℃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7.0℃
  • 구름많음강화 -1.0℃
  • 맑음보은 -1.2℃
  • 맑음금산 -0.5℃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이미지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한연희 대표, ‘행정은 사람이다’ 출판기념회 성황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연희 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 대표(전 평택시 부시장, 전 강화군수 후보)가 2026년 3월 3일 오후 강화군 명진뷔페에서 자신의 저서 ‘행정은 사람이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강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임창렬 전 경기도지사, 국회 김교흥 문화체육관광위·맹성규 국토교통위 위원장, 조택상 중강옹위원장 등 정·관계 주요 인사와 군민 1천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박찬대 국회의원(전 원내대표)은 영상 축사를 통해 힘을 보태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 정·관계 인사들 “행정 전문가 한연희, 강화의 적임자” 한목소리 이날 축사에 나선 외빈들은 한연희 예비후보의 34년 행정 경험과 인간적인 면모를 높이 평가하며 강화 발전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임창렬 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지사 시절 지켜본 한연희는 복잡한 규제를 잘 풀어내면서 어떠한 업무를 맡겨도 완벽하게 해내는 탁월한 행정가였다”며, “강화의 해묵은 규제를 풀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최고의 전문가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김교흥 위원장은 “책 제목처럼 항상 사람을 중심에 두는 한 대표의 철학이 행정에 녹아들 때 비로소 따뜻한 변화가 시작될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칼럼/기고






PHOTO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