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C방에서 네이버 뉴스 제휴사를 알아보기위해 'AP신문(www.apnews.kr)'에 접속하면 '음란물 및 사행성 게임물 사이트로 지정된 곳'이란 통보가 뜨면서 인터넷 브라우저가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제보가 와서 목동역 인근 PC방에서 확인한 결과 2026년 5월 2일 사실로 드러났다.
한편 네이버 제휴사에 대해서는 그 매체 정보와 관련한 정보가 전무한 상황이다.
언론사 A대표에 따르면 "네이버의 심사 대상 매체사가 어디인지, 네이버의 심사 통과 매체가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수가 없는 상황이다"라며, "왜 네이버측은 그런 정보에 대해 확실하게 정보공개를 안하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다"라며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