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예수그리스도 세계종말복음선교회 조영규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 이후에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원에서 개최되는 춘향제는 성경에 나오는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비유하고 있다"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조 목사에 따르면 "전북 남원에서 개최되는 춘향제는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성경에 나오는 '어린양의 혼인잔치'로 봐야한다"라며, "오르지 신랑되신 예수님인 (이몽룡)을 향한 우리 성도들(성춘향)이 미혹(변사또의 수청-세상)에 빠지지 않고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는 신앙의 절개(성춘향:일편단심-일부종사)를 순교를 각오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춘향전을 통해 교훈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수그리스도 세계종말복음선교회는 오로지 주님 재림을 간절히 사모하는 갈릴리 형제들이 부활휴거 종말복음을 믿고 마지막때, 종말의 때에 예수님처럼 부활 승천(휴거)할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지난 40여년동안 한번도 뒤돌아보지 않고 신앙의정절(계14:1~5참조)을 지켜왔으며, 온갖 핍박과고난속에서도 성춘향과 같이 세상의 미혹에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 왔다"라며, "2026년 춘향제가 벌어지는 이곳 남원(남한의 중심)에 예수그리스도 세계종말복음선교회가 위치해 있음은 결코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예비하심이다"라고 전했다.
예수그리스도 세계종말복음선교회 A신자에 따르면 "남원은 남한의 중심이며, 금지면은 금땅 이며, 상신리는 신의 재림을 의미한다, 따라서 예수그리스도 세계선교복음선교회가 위치한 이곳은 부활휴거의 장소이며 우주적 어린양의 혼인잔치 자리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예수그리스도 세계종말복음선교회 조영규 목사는 40여년간 중동전쟁과 7년대환난을 예언해왔으며, 매주 실시간 유튜브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2029-우주적종말과 부활휴거 를 전파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22년 4월 11일 유튜브방송에서 처음으로 '중동전쟁과 3차세계대전을 예언하였고, 이 중동전쟁(세계 3차대전)은 2029년까지 끝나지 않고 계속 확전격화될 것이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적그리스도라고 밝혔는데 현재 그당시 예언했던 대로 지금 중동전쟁이 발발하였고, 특히 4월 12일 미국과 이란간의 협상이 결렬되며 이 주장이 설득력을 갖게 됐다.
본지는 지난 2024년 10월 31일자 지면신문과 2025년 1월 13일에 두번에 걸쳐 특집기사를 지면신문에 게재했으며, 예수 그리스도 세계종말복음선교회 조영규 목사를 지속적으로 취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