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5세대 대표 라이징 보이그룹 엔카이브(이안·하엘·강산·유찬·주영·엔)가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BIHFF) 폐막식에서 3곡 중 마지막 곡을 부르며 관객속으로 내려와 행사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충남 방문의 해(2025~2026)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엔카이브는 이날 5월 5일 부여에서 열리는 영화제 폐막식에 참석,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특히 영화제 집행위원회와 보이스스타(VOICESTAR)가 공동 주최하는 ‘보이스스타 어워즈’에서 ‘KPOP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 엔카이브 멤버들은 팀 내 메인보컬 이안(E.aN)이 드라마 OST 오디션에서 예선 1등의 영예를 안아, 이날 2관왕을 차지했다. 이안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드라마 OST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엔카이브는 지난해 11월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투어 ‘ACTIVE LIVE TOU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해외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1월에는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에서 ‘K-POP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KPOP 라이징 스타’상까지 거머쥐며 5세대 보이그룹의 강력한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 최초로 왕실 선발과 즉위식을 결합한 K-왕실 공연 프로젝트가 충남 부여 정림사지에서 5월 5일 개최됐다. 한국한복문화예술협회와 아젤리아컬렉션이 주최.주관한 '제1대 부여백제 온조왕·온조왕비 선발 어워즈'는 백제 건국 시조인 온조대왕을 중심 테마로 기획된 대한민국 최초의 K-왕실 문화 프로젝트다. 왕과 왕비를 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식 즉위식과 퍼레이드, 전통 한복 런웨이를 하나의 공연 형식으로 결합해 역사성과 공연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선발→즉위식→퍼레이드→한복 런웨이'로 이어지는 구조는 각각의 프로그램을 개별 행사로 운영하는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다. 하나의 서사를 따라 공연이 완성되는 구조를 통해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왕실 문화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선발 이벤트가 아니라 역사와 왕실 문화를 현대 공연 콘텐츠로 재해석한 사례"라며 "관객이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듯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단순 출연자가 아니라 왕과 왕비의 역할을 수행하는 주체로 참여했다. 선발 이후 즉위식과 퍼레이드, 한복 무대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4월 26일 '세계여성평화의 날'을 맞아 서울을 비롯한 국내 주요 도시와 미국·호주·독일·몽골·체코·네덜란드·일본·인도·튀르키예·미얀마·말리·필리핀 등 14여 개국 53개 도시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은 이 날을 기념해 수천 명이 시민 참여형 캠페인, 문화축제, 국제 웨비나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에 함께했다. 특히 미국 조지아주 클레이튼 카운티가 4월 26일을 세계여성평화의 날로 공식 지정하면서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서울에서는 26일 도봉구 평화문화진지에서 IWPG 주최로 '4·26 세계여성평화의 날 평화문화제'가 열렸다. 행사에는 평화 서사 프로그램 ‘PLACE’, '걱정인형 만들기' 등 7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고 가요·퓨전국악·뮤지컬·반도네온 연주 등 8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봄 맞이 나들이를 나온 많은 시민이 동참하여 평화의 의미를 체험했다. 카메룬 출신 한 참석자는 "평화는 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닌, 모든 이들이 하나가 돼 동참하는 것"이라며 "모두가 즐기며 한마음으로 평화를 실천하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전나영 IWPG 대표는 "한 사람의 깨어남은 작은 불꽃이지만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 캠프측은 2026년 5월 4일 선거위원회 출범 및 임명장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중에 홍보특보로 이승일 전 우리투데이 발행인 이름이 포함되어 주목받고 있다. 이승일 전 우리투데이 발행인은 강화군에서 '보수'쪽 인사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측 캠프에 합류했다. 이승일 전 우리투데이 발행인은 "저는 이번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캠프에 합류했다"라며, "지난 2024년 10월 16일에 벌어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 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의 학력위조와 도박장 출입과 관련된 기사를 썼고, 그로 인해 고발당해 인천지방법원 판결에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후보와 무소속 안상수 후보간의 양자대결이 될것으로 보여진다"라는 부분이 문제가 되어 벌금 250만원을 받았지만 기사상의 학력위조와 도박장 출입 부분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판결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전국종합주간지 우리투데이와 이승일 기자란 두가지 명예를 되찾기위해 자진해서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측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부여 국제히스토리 영화제가 5월 2일 개막식을 개최하며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영화제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스크린으로 풀어낸 영화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부여 국제히스토리 영화제가 상영과 참여 프로그램을 결합한 차별화된 구성으로 관객과 만난다. 영화제는 5월 2~5일 부여군 정림사지 일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는다. 개·폐막작과 공식장편경쟁, 히스토리, 패밀리, 무성영화 등으로 구성돼 역사적 사건과 인물, 시대정신을 다룬 작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특히 히스토리 섹션과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상영이 포함된 BIHFF 스페셜이 영화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쟁부문과 프로그래머 추천작으로 영화적 깊이를 더하고, 가족 관람 프로그램과 무성영화 상영으로 폭넓은 관객층을 아우르는 구성을 갖췄다. 단순 상영을 넘어 소통과 참여를 강화한 점이 이번 영화제의 특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무료상영을 통해 관객 접근성을 넓히고, 역사라는 공통 주제로 지역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담아낸다. 영화제 프로그램과 세부 일정은 부여 국제히스토리 영화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폐막식이 벌어지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레고랜드는 ‘열린관광지’로 선정되고, 장애인·이동약자를 위한 무장애 보행로, 정서적 쉼터, AI 스마트 가이드 ‘MC 올리’ 등을 홍보하고 있다. 2026년에는 열린여행주간 나눔여행 코스에도 레고랜드가 포함되었다. 약자를 배려하는 일은 당연히 환영할 일이지만 그러나 묻고 싶다. 사람의 장애는 없애겠다면서, 왜 대한민국 최대 청동기 유적 앞에는 안내판 하나 없는 거대한 장벽을 세워두고 있을까? 레고랜드는 유적 보존 조건부 승인 위에 세워진 테마파크인데 입구 어디에도 중도유적 안내판도, 어린이와 관광객에게 이 땅의 역사를 알려주는 기본 설명도 없다. 관광진흥유공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기업이라면, 이제 최소한의 책임을 해야 한다. 2026년 어린이날은 달라야 한다. 레고랜드 입구에 중도유적 안내판을 설치하라!!. 중도유적 안내 팸플릿을 배포하라!! 아이들에게 이곳이 대한민국 최대 청동기 유적 위에 세워진 장소임을 알려주라!!. 무엇보다 춘천이 사적지 관리주체가 되어 진행되는 사적지 지정이 하루빨리 이루어질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바란다. 유적보존의 조건부 승인 레고랜드가 앞장서서 해줘야될 일이다. 전쟁중에도 유적은 보호해야한다는 국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C방에서 네이버 뉴스 제휴사를 알아보기위해 'AP신문(www.apnews.kr)'에 접속하면 '음란물 및 사행성 게임물 사이트로 지정된 곳'이란 통보가 뜨면서 인터넷 브라우저가 사라지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제보가 와서 목동역 인근 PC방에서 확인한 결과 2026년 5월 2일 사실로 드러났다. 한편 네이버 제휴사에 대해서는 그 매체 정보와 관련한 정보가 전무한 상황이다. 언론사 A대표에 따르면 "네이버의 심사 대상 매체사가 어디인지, 네이버의 심사 통과 매체가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수가 없는 상황이다"라며, "왜 네이버측은 그런 정보에 대해 확실하게 정보공개를 안하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다"라며 비판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춘천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성래)는 4월 28일 최 전 강원도지사 등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국고 손실과 업무상 배임,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당시 2015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엘엘개발에서 근무했던 간부급 직원 A씨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 MDA 진행 과정에 대한 증인 신문 절차가 진행됐다. A씨는 지난 2018년 12월 총괄개발협약(MDA) 체결 당시 멀린사의 의견이 대다수 반영될 수 밖에 없었던 구조였다고 증언했다. 검찰은 당시 엘엘개발이 국내 유명 법무법인에 MDA 체결로 인한 업무상 배임 여부 검토를 세 차례에 걸쳐 자문한 점, 도의회에는 열람용 MDA만 제공된 사실을 따졌다. 이에 최 전 지사 측은 MDA 체결 이후 실질적으로 세금이나 과징금 부담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과 임대수익이 지방의회 의결사항이 아니어서 꼭 공개할 필요가 없는 점과 비밀유지의무 조항 탓에 공개하기 어려운 점을 들어 반론했다. 다음 재판은 오는 6월23일 춘천지법에서 열린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유튜브 '처사문 남명조식'의 동영상이 최근 주목받으며, 그동안 역사왜곡이 세조와 성종의 수서령(收書令)부터 시작해서 조선총독부 고서적 수거사업까지 이어져 왔음이 드러났다. 유튜브 '처사문 남명조식'은 남명 조식의 철학과 사상, 한민족 상고사의 뿌리, 인류 문명의 원형을 남명이 묻고 답하는 역사적 철학적 탐구의 공간이며 세 주제가 겉으로는 달라 보이지만, 사실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한다고 밝혔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인간은 어디서 왔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 연결고리가 처사문 채널의 정체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이 유튜브 채널에는 '5천 년전 홍익인간 사상이 21C 인류에게 던지는 메시지 - 홍익인간은 K-컬처 한류의 뿌리이고 AI시대의 모든 인류를 위한 방향타가 될 수 있다'를 비롯해 '丹齋 申采浩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그 살아있는 기억을 다시 책으로, 다시 영상으로, 다시 일상으로, 다시 미래로 써 내려가는 일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 등이 올라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