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 위치한 국수나무가 이번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서 다양한 메뉴로 호평받고 있다. 특히 냉치정식은 시원한 얼음과 국수를 만끽하고 별도로 치즈돈까스가 함께 나오는데 별미이다. 그리고 소낙지덮밥은 덮밥과 국물(국수 포함)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그냥 국물인줄 알았는데 바닥에 국수가 함께 있어 덮밥과 국수를 같이 음미할수가 있다. 이번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서 가장 인기있는 식당중의 하나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건너편에 위치한 활림건설(대표 전용갑)은 이번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서 곳곳에 쿨링존(COOLING ZONE)을 설치해 호평받고 있다. 1990년 창업이래 '무결점.무하자.무사고'를 추구해 온 활림건설은 기업신용평가등급 18년 연속 A+를 유지하며 하나은행 Hana First Company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충남 최고의 향토기업이다. 쿨링존(COOLING ZONE)안에는 이번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을 찾은 관람객들이 더위를 식히며, 생수 등을 마실수 있도록 해놓았다. 이번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를 위해 지역의 많은 병원, 기업들이 곳곳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해주고 있고, 밤 늦은 공연을 마치고 귀가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밤 10시 넘어까지 순환차량 안내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위치한 나은필병원(병원장 김종필)은 2026년 9월 12일 대강당에서 '수부 세부전문의 연수강좌'를 진행한다. 나은필병원은 이번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기간동안 의료사고에 대비해 의료진을 현장에 배치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나은필병원 김종필 대표원장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외 학술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정형외과의 위상을 높여왔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 축제 의료지원, 수해 지역 복구 봉사, 연탄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3일째 현장은 가장 뜨거운 모습이었다. 특히 겨레의탑을 배경으로 바닥에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이란 글귀가 쓰여진 곳은 사진촬영과 영상촬영의 최적지라서 마치 이곳이 주무대인것처럼 느껴진다. 이날 주무대에서는 'K-OST'로 드라마속 노래를 주제로 공연이 벌어졌으나, 주최측에서 영상 촬영을 금지해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이번 주말에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4일차와 5일차가 벌어지는데, 이번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 9월 2일, 평일에 진행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가 이번 주말에는 발딛을 틈이 없어 보인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일진글로벌(대표 이동섭)이 하청 업체 ‘갑질’로 이번 2026년 국정감사대상이 될것이란 소문이 베어링업계 전반에 퍼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하청업체 갑질 논란에는 친인척 구매본부장의 이름이 올라 여론의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하청업체 현대텍 대표에 따르면 “일진글로벌의 하청업체 갑질은 2016년 8월 31일 오후 6시에 발생했다”라며, “일진글로벌의 계열사인 (주)베어링아트에서 대금만 제때 들어왔으면 부도를 막을수 있었는데, 친인척 구매본부장에 의해 그 이유가 ‘가정의날’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는 도저히 분통이 터져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죽고싶은 생각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도때문에 은행 대출자금이 동결됐고 결국 그 다음 달부터, 공장에 들어오는 일감이 반토막 났으며, 결국 임금 체불에 교도소에 6개월동안 수감되는 아픔까지 겪었다”라고 밝혔다. 하청업체 대표는 이것은 저희 회사만의 일이 아니고, 청화기계(원청 : 일진글로벌, 회생)를 비롯해 해동공업기계(원청 : 베어링아트, 회생), 나노믹(원청 : 베어링아트, 회생), 현대테크(원청 : 베어링아트, 회생), 나노믹아트(원청 : 베어링아트, 회생 영원),
우리투데이 심재준 기자 | 부산시(시장 전재수)와 (사)부산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 개최되는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유료관람석을 9월 4일 오후 2시부터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인 부산불꽃축제는 올해 광안대교 개통 2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연출을 선보이며, 그 어느 때보다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불꽃 연출로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번에 판매되는 관람석은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된 알(R)석과 의자 좌석으로 구성된 에스(S)석 두 종류다. 티켓 가격은 알(R)석 10만 원, 에스(S)석 7만 원이며, 관람 공간은 광안리호텔아쿠아펠리스와 호메르스 호텔 앞 백사장에 마련된다. 티켓은 놀(NOL) 티켓과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현장 창구 판매는 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진행되며, 에스(S)석에 한해 구매 가능하다. 앞서 지난 8월 26일 오픈한 ‘얼리버드 티켓’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전량 매진되며, 부산불꽃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는 해외 인바운드 여행사를 통한 사전 예약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으며, 대만을 비롯한 다국적 여행사들의 관련 문의도 잇따르고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터넷신문유령기자잡기연대와 김수현배우 한국&글로벌 팬연합은 공동으로 9월 4일 인터넷 매체 '더퍼블릭'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인터넷 매체 '더퍼블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 시스템에 따르면 더퍼블릭은 등록번호(서울, 아02384)로 2012년 12월 11일에 김영덕이라는 개인이 운영하는 언론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인터넷신문에는 (주)퍼블릭미디어그룹이라는 법인명으로 되어 있어 이것은 명백히 언론사의 필요적 게시사항 기입 관련 허위사실을 명시한 셈이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언론의 생명은 취재의 투명성과 보도의 객관성에 있다. 바이라인은 보도에 대한 법적·윤리적 책임 소재를 명시하는 최소한의 장치이며, 언론사의 송고 시스템은 결코 특정 개인의 사리사욕, 셀프 홍보, 우회 여론 조작을 위한 사적 무기로 악용되어서는 안 된다. 현재 인터넷 매체 '더퍼블릭'의 '강진희 기자' 명의로 송고되는 기사들을 둘러싸고, 해당 바이라인이 실제 존재하는 정규 기자가 아닌 방송인 권영찬 씨가 만들어낸 실체 없는 '가상의 유령기자'라는 결정적 정황이 드러났다. 근거는 명백하다. '더퍼블릭'에서 '강진희 기자'의 전체 기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인생극장이 2026년 9월 상영작을 발표했다. 9월 2일~4일에는 '자유부인', 9월 5일~7일에는 '소유와 무소유', 9월 8일~10일에는 '다크 패시지(어두운 통로)', 9월 11일~13일에는 검찰측 증인(정부), 9월 14일~16일에는 '녹색의 장원(그린 맨션)', 9월 17일~19일에는 '아담과 이브', 9월 20일~22일에는 그의 연인 프라이데이, 9월 23일~25일에는 '프렌치 캉캉', 9월 26일~28일에는 '공포의 보수', 9월 29일~10월 1일에는 '표류도'가 상영될 예정이다. 천안인생극장은 55세 이상은 2,000원, 55세 이상과 동반시 일반인도 2,000원에 관람할수가 있다. 천안인생극장 정은경 팀장은 "천안인생극장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태어납니다"라며, "천안 유일 실버 영화관으로 365일 추억의 영화를 2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문화공간입니다"라고 밝혔다. 천안인생극장은 170석의 좌석에 대형 스크린 및 프로젝터를 구비하고, 음향 및 조명시설과 라이브 방송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천안역 동부광장에서 동남구청을 향해 걸어서 올라오면 동남구청 건너편 지하1층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청광역연합(충남.충북.세종.대전)이 충청권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육성하는 실질적 실행기구로 만들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에 따른 언론의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굿모닝경제 8월 18일 기사 '[기획] 충청 언론 지각변동… 4개 광역프레스협회 9월 출범, 연합회 창립 임박'에 따르면 사단법인 충청프레스연합회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정원 공뉴스 대표)가 그에 걸맞는 대응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행 언론의 등록관계를 보면 모든 일간지.주간지는 광역단위, 다시 말해 충남도청.충북도청.세종특별시청.대전광역시청에 각각 등록하도록 되어있는데, 그렇게 되면 충청광역연합에 별도로 등록을 해야하는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현재 불투명하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 따르면 기존 '광주'나 '전남'은 기초단체로 취급해서 잡지 등을 관리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광주)에는 일간지.주간지를 관리하고 있다. 그렇다면 만약 충청광역연합(충남.충북.세종.대전)의 경우에도 충남.충북.세종.대전 4곳은 기초단체로 취급해서 잡지 등을 관리하고, 충청연합으로 통합해 관리할지도 의문이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이번 계기로 모든 정기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