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연희 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 대표(전 평택시 부시장, 전 강화군수 후보)가 2026년 3월 3일 오후 강화군 명진뷔페에서 자신의 저서 ‘행정은 사람이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강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임창렬 전 경기도지사, 국회 김교흥 문화체육관광위·맹성규 국토교통위 위원장, 조택상 중강옹위원장 등 정·관계 주요 인사와 군민 1천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박찬대 국회의원(전 원내대표)은 영상 축사를 통해 힘을 보태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 정·관계 인사들 “행정 전문가 한연희, 강화의 적임자” 한목소리 이날 축사에 나선 외빈들은 한연희 예비후보의 34년 행정 경험과 인간적인 면모를 높이 평가하며 강화 발전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임창렬 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지사 시절 지켜본 한연희는 복잡한 규제를 잘 풀어내면서 어떠한 업무를 맡겨도 완벽하게 해내는 탁월한 행정가였다”며, “강화의 해묵은 규제를 풀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최고의 전문가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김교흥 위원장은 “책 제목처럼 항상 사람을 중심에 두는 한 대표의 철학이 행정에 녹아들 때 비로소 따뜻한 변화가 시작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2026년 3월 3일 6·3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현직 광역·기초 자치단체장들을 향해 "더 이른 시점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의 각오로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적극 고려해달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직이라는 안정감만으로 국민의 마음을 얻기 어렵다. 특히, 현직 단체장 여러분께 진지한 용단을 부탁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안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며 "이번 공천은 경쟁과 검증, 변화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청년과 전문가 여러분께 간절히 요청한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달라. 새로운 피, 새로운 생각, 새로운 용기가 지금 우리 정치에 필요하다"며 "지금 일부 지역에서는 의미 있는 도전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과와 상관없이 용기 있는 도전은 당과 나라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바꾸는 씨앗이 된다"며 "우리가 먼저 변하지 않으면 국민은 다시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관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투데이 임신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2026년 3월 2일 모교인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행사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포토죤과 책구매를 위한 줄이 끊어지지 않는 등 대호황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출판기념회 장소에는 별도로 기자석과 유튜버 등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박 의원은 출판기념회에서 "저를 키워준 인천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겠다"며 "인천에서 사람이 머물고 문화가 흐르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G3 코리아의 당당한 주역이 되는 그날까지 저와 함께 용기를 내서 걸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려움도 있고 염려도 있지만 저는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질서를 뛰어넘어 혁신과 쇄신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안착을 견인하기 위해 인천에 물류 및 피지컬 인공지능(AI) 특구 조성,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K-컬처 전초기지화, 해상풍력을 통한 에너지 자치 실현 등을 주요 전략으로 내세웠다. 그는 "작은 항구 도시로 시작한 인천은 100여년이 지난 현재 인구 300만 도시로 성장했으나, 이제는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며
우리투데이 임신영 기자 | 황우덕 강화군수 출마예정자가 2026년 3월 2일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열리고 있는 박찬대 국회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 그 의미에 대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강화군에서는 과거 보수쪽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쪽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것은 더이상 강화군이 인천의 'TK'지역이란 의미가 줄어들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가 만들어질것이란 전망을 크게 만들고 있다. 강화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군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해 온 황우덕 전 한국인삼연합회 회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는 상황에서 황 전 조합장이 3월 2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확정이 될 박찬대 국회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것은 차기 강화군수 선거에 나서 평택부시장을 역임한 한연희 전 강화군수 후보, 박흥열 강화군의원, 황우덕 전 강화군수 후보 등 3명이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치를 것이란 사실을 명확히 드러낸 셈이다. 반면 국민의 힘은 뚜렷한 경선자가 없는 가운데 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박용철 군수가 재선 도전 가능성이 기정 사실화이다. 아직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물및 경쟁은 이미 시작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에 공모한 5명 후보들에 대한 경선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현직 김동연 지사와 권칠승·추미애·한준호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 등이다. 서울시장 선거 후보에 공모한 6명 후보들에 대해서도 경선을 진행한다. 김영배·박주민·박홍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이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인천광역시장 후보는 박찬대 국회의원으로 경선없이 치뤄질 전망이다. 3월 2일 비가 오는 가운데 출판기념회가 벌어지는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는 아직 2시간전임에도 불구하고, 포토존과 책구매를 위해 늘어선 줄이 엄청나게 길게 서있다. 박찬대 국회의원은 용현초등학교와 동인천고등학교, 인하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구갑/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원내대표를 거쳐 이재명 정부의 '명심'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투데이 임신영 기자 | 김포 미래비전 포럼 이회수 상임대표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김포농협 대강당에서 지역 정·관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은 김포의 미래 발전 전략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금 김포는 교통·산업·교육·문화 전반에 걸친 구조적 전환의 기로에 서 있다”라며 “구호가 아닌 실행,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성과 중심 행정으로 김포의 새로운 10년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김포는 서울, 인천 부천, 강화, 계양 그리고 한강하구와 평화지대를 잇는 수도권 서부 초광역 생활권의 중심층으로 농촌, 신도시,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복합도시 구조는 도시 간 상생과 균형발전을 이루는데 더없이 적합한 조건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더불어 이를 연결하는 그것이야말로 김포의 힘이며, 연대가 김포를 더 키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포미래비전포럼 이회수 상임대표는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김포혁신회의 상임대표 및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위 부위원장,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공공AX분과)을 현재 맡고 있으며 1962년 경기도 김포(현, 김포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박용호 예비후보는 2월 27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파주시장선거에서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 지형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살신성인, 선당후사, 사즉생의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며 오직 파주발전만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 파주시의 행정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정직한 일꾼, 역량의 일꾼으로 인한 변화와 빠른 개혁만이 한 없이 추락하는 파주시의 품격, 발전과 가치를 회복할 수 있다고 진단하였다. 박용호 예비후보는 정치에서나 평생 삶의 형태를 오직 공정과 정의, 정직으로 일관되게 변함없이 살아온 일꾼으로, 작금의 구태 정치 모습이나 불공정한 행정과 부정직함, 사리사욕 및 시민님들을 속이는 거짓 언행들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한 알의 밀알로서 국가와 지역에서 정직하게 봉사하는 진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파주시 행정이 각종 논란만을 일으키며 고소고발 및 맞소송등으로 허송하며 지낸 시간들을 언급하며, 지켜지지 않은 공약들, 고집불통의 시정들, 언론과 시민들의 수 많은 질타들, 각종 특혜 논란의 공정하지 못한 계약들로 파주 시민들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자유우파 4당대표는 2026년 2월 26일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및 선거법 재판속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음은 이날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나라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구국결단이 필요합니다. 오늘 우리는 단순한 정치적 연대를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자유우파 4당은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무너져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이재명 정권의 무도한 헌법 유린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체제전쟁의 한 가운데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헌법에 따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헌법을 외면한 채, 공산주의 국가로 넘어갈 것인지, 그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말합니다. 이재명 정권은 더이상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닙니다. 독재정권입니다. 이재명의 입법부는 숫자의 힘으로 헌법을 짓밟았습니다. 이재명의 행정부는 권력을 정치 보복의 도구로 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법부마저 손아귀에 쥐려는 시도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은 2026년 2월 25일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회관 2층에서 의정활동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언론인들이 총출동해서 취재를 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한 인천시의회 동료의원들과 인천 서구 구의원들이 참석해서 의정활동과 관련한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과의 얘기를 진솔하게 해줬으며, 인천 서구의 노인회장을 비롯해 단체장들이 축사를 이어갔다.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광역시 공무원들이 저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다"며, "이 자리를 빌어서 고생했다는 얘기를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유곤(국민의힘, 서구제3선거구) 산업경제위원장은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초선 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기 전 신현원창동발전위원장, 호남향우회 서구지회장, 전국축사모협회 인천 서구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 출신이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는 국민통합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하대 총동문회 부회장과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의정활동 전반기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제1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했으며, 후반기에는 초선의원임에도 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