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유병만 전 부의장이 2026년 2월 2일 평택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평택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하기로 해서 주목받고 있다. 유병만 전 부의장은 오랜 기간 더불어민주당의 당직자로 활동하며 지역 내‧외에서 영향력을 끼쳐온 인물이다. 30년이 넘는 당직 생활을 통해 정치력과 행정력, 정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역량을 체득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실제로 그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이 출마했던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대통령 후보 중앙당 부본부장’으로 활동하며 노 전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으며, 민주당 경기도당 기획국장, 조직국장, 연수국장 등 여러 요직에서 정당활동을 이어왔다. 다음은 출마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평택의 아들 유병만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택시민 여러분! 시민이 주인인 평택,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무늬만 민주당이 아닌,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민주당의 가치와 신념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온 정통 민주당 출신입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6년 지방선거의 가장 큰 이슈는 '공천헌금' 없는 첫번째 선거로 기록될지 여부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국회의원의 '공천헌금' 파장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공천헌금'이 자취를 감출 것으로 보여진다. 선거 공영제를 통해 선거운동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여 선거운동에 있어서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선거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국가가 부담함으로써, 선거의 공정을 기함과 동시에 자력(資力)이 없는 유능한 후보자의 당선을 보장하려는 제도가 도입되었음에도 정당내에서 벌어지는 '공천헌금'은 선거 공영제를 막아온 가장 큰 부패였다. 2026년 지방선거는 2월달에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입후보자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다. 또한 2월 구정연휴가 민심의 바로미터가 될것으로 보여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자들에게는 2월달이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 전 이승일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28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강화군수 출마준비를 할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입신고는 2024년 10월 16일 강화군수 재보궐선거 이후에 충북 청주시로 전입을 한지 1년 3개월만의 복귀인셈이다. 한편 강화군에서는 2월 10일, 예비후보자 등록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월간조선이 2026년 1월 20일 전국 227곳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월간조선에 따르면 서울(25)개 중 종로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고병국 전 서울시의원/유찬종 전 서울시의원/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임종국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 정문헌 종로구청장, 중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영훈 전 중구의회 의장, 국민의힘에서는 김길성 중구청장/이창학 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박영한 서울시의원/길기영 중구의원, 용산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성장현 전 용산구청장/김철식 전 용산구의회 부의장/노식래 전 서울시의원/백준석 용산구의회 부의장, 국민의힘에서는 김용호 서울시의원/장정호 용산구의원, (무) 박희영 용산구청장, 성동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양숙 전 서울시의원/유보화 전 성동구 부구청장/이인화 국회의원 보좌관/김기대 전 서울시의원, 국민의힘에서는 박중화 서울시의원/강맹훈 전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안성규 서울시당 부위원장, (조) 안지훈 성동구 지역위원장, 광진구청장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선갑 전 광진구청장/문종철 전 서울시의원/오현정 전 서울시의원/김상진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민의힘에서는 김경호 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가 2026년 1월 19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경기북도청에서 인터넷신문 임시등록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충남도당 신년인사회가 1월 17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조미선(천안갑), 이정만(천안을), 정도희(천안병), 김영석(아산갑), 박성규(논산.계룡.금산), 정용선(당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등 좌석을 꽉메운 가운데 열렸다. 강승규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충남 지역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똘똘 뭉쳐서 한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도당위원장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인사들의 신년 인사,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미선 천안갑 당협위원장은 "천안을 비롯해 충남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꼭 하나가 되어 충남의 기적을 만들어내자"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내려진 1심 판결에 대해 즉시 항소를 한다고 밝혔다.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조만간 강화군수 출마를 선언할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인천지방법원 1심 판결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 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의 학력위조 및 도박장 출입에 대한 기사 내용 전반에 대해서는 허위부분이 없어무죄를 선고하지만, 기사 일부에서 밝힌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와 무소속 안상수 강화군수 후보의 양자대결로 갈것이라는 추측성 내용에 대해서는 혐의가 있다고 볼수밖에 없다고 판시했다. 결국 인천지방법원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재판에서는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고,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심 재판부의 결정에 대해서는 존중을 하지만, 1심 재판 결과가 확정 판결 될 경우에 본인의 강화군수 출마 자체가 불가능해져 항소할수밖에 없다"며, "변호사를 통해 항소이유서와 항소장'을 제출할것이다"라고 밝혔다. 결국 1심 선고에 대한 항소가 받아들여질 경우에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2026년 6월 4일에 실시하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를 하기로 되어있어 그 결과를 놓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검찰에서는 1년을 구형했으며,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측 변호사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번 1심 재판 결과가 나오는대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무죄가 나오지 않을시 즉시 항소를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격적으로 2심 재판을 준비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심 재판 결과는 어짜피 인천에서 벌어지는 재판이고 공정성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여진다"며, "2심 재판에서는 1심과 달리 증인과 추가증거를 통해 공정한 재판을 진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별도로 행정소송도 진행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공직선거법 재판은 지난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2024년 벌어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에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가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의 학력위조 및 도박장 출입과 관련한 기사를 썼고, 이와 관련해 그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측에서 고발이 이뤄져 벌어진 공직선거법 재판이다. 한편 우리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부안독립신문은 전라북도청에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다01198)로 2004년 9월 8일 등록되었는데 2026년 1월 13일 현재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2017년 다음(daum), 2018년 네이버(naver)의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할수가 있었을까? 또한 2020년 7월에는 구글(google)까지도 '부안 독립 신문'의 모든 기사가 서비스되고 있을까? 이것은 검색 제휴 심사의 허술한 '심사 과정'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동안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를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해준 다음(daum), 네이버(naver), 심지어 구글(google)까지도 이제 더이상 '언론사'를 심사한다거나 평가한다는 사기극'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리고 정기간행물 등록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17개 광역단체 정기간행물 담당공무원들의 교육을 강화해야만 한다. 이것은 분명한 공무원들의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범법행위이다. 이번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가 선거판에서 벌이는 특정후보 감싸기 등 '언론 피해'를 막기위해서는 이런 매체들에 대한 언론사 정화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천안시 갑 당원협의회(조미선 위원장)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는 변화,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년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당원들의 단합과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그 의의가 깊어보인다. 조미선 당협위원장은 “천안 갑, 을, 병 당협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원팀으로 똘똘 뭉쳐서 반드시 지방선거에 필승”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특히 이날 신년연수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초청해 행동하는 당원의 책임을 강조했는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것은 필요 없다며 당당하게 행동하는 당원들의 책임”을 요구했다. 특히 질의응답에서는 “애국심으로 이 자리에 당당히 서 있다”고 본인의 뚝심을 밝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정만(천안을).정도희(천안병) 당협위원장들의 축사를 통해 천안지역 당협들이 원팀(One Team)으로 뭉쳐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김연정 여성위원장은 장동혁 당대표의 혁신안 발표와 발맞춰 당원동지들과 새로운 시작의 비전을 공유하고 “뭉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