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는 최근 여론조사의 '공정성' 관련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강화군에 소재한 강화신문은 특히 경인방송의 한의동 기자가 기사를 게재하고 있는데 그러한 경인방송이 여론조사 의뢰 언론사로 되어있는 것은 여론조사의 '공정성'을 크게 훼손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경기일보는 과거 유천호 전 강화군수가 근무했던 언론사로 이 또한 여론조사의 의뢰 언론사인것은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지 않을수가 없다. 이같은 상황에서 2026년 5월 30일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아무리 다급해도 혹세무민은 정치인의 도리가 아닙니다” -.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는 '유리한 데이터 짜깁기'로 군민의 눈과 귀를 가리지 마십시오! -. 여론조사 왜곡 행위 등이 계속되면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경고합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투표일이 불과 며칠 뒤로 다가오자 다급해진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지난 5월 25일 군민들에게 대량 발송한 홍보 문자의 심각한 ‘객관성 결여’와 ‘여론 왜곡’ 행태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합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면 3선 인천시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끝날때 국민의힘 대선후보급으로 급부상할수가 있는 중요한 선거이다. 그런데 지금 상황이 녹록지 않다. 특히 그동안 몰표에 가까운 표를 던져주던 강화군의 상황이 가장 치명적이다. 인천의 10개 군.구 가운데 가장 믿었던 강화군에서 '표'가 나오지가 않는다면 역대 선거를 비교해봐도 인천시장 선거는 국민의힘이 이길수가 없는 선거 판도이다. 마지막 희망으로 여겨졌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인천상륙작전'도 불발되며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의 3선 인천시장의 꿈은 현재로써는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제 지방선거는 오늘로써 D-2일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군 지역언론 강화뉴스 박제훈 편집인이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의 제1호 공약으로 출범한 군민통합위원회에 참여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최근 강화뉴스가 보여준 보도 내용을 보면 의도적으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에게 유리한 측면을 부각하고 상대방인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를 깎아내리는 점이 많아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강화군 보도자료중에 나온 군민통합위원회 사진에 강화뉴스 박제훈 편집인 얼굴이 있어 이렇게 제보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본지는 강화군선관위에 이같은 제보사실과 그동안 강화뉴스의 편향된 기사 내용을 첨부해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질의를 할 예정이다. 한편 강화뉴스측에 박제훈 편집인의 사퇴를 촉구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은 인천광역시 초대 영종구청장과 강화군수, 옹진군수 선거에 관여가 되어있다.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인천지역 11개 군.구를 맡고 있는데 그중에 30% 정도를 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이 담당하는 셈이다. 현재 인천광역시 초대 영종구청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손화정 후보와 국민의힘 김정헌 후보, 조국혁신당 안광호 후보가 경쟁하고 있다. 지난 5월 16~17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중구 일부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전화면접(CATI) 방식·응답률 7.7%·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에서는 손 후보가 42%, 김 후보가 39.6%, 안 후보가 6.6%를 기록하며 역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옹진군수 선거에서는 미디어경인이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한 5월 9일-10일 여론조사(18세 이상 500명. 무선 84.4%, 유선 15.6% 자동응답. 95% 신뢰수준에서 ±4.4%P. 응답률 12.7%}에서 장정민(민주) 57.4%, 문경복(국힘) 37.3%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강화군수 선거에서는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강화군수 후보자간 득표율이 진행중이다. 현재 개표율 9.20%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앞서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 5.18사건 제보자가 5월 29일 자신의 실명을 밝히며, 상대방인 '상왕'의 이름까지도 공개했다. 이것은 강화군의 지역언론인 '강화신문'이 5월 26일 제보자의 이름을 밝히고, 5월 28일에는 상대방인 '상왕'의 이름까지 밝히는 언론의 기본을 망각한 보도행태에 따라 이제는 더이상 실명에 대해 공개하지 않을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져 본지도 상대방인 '상왕'의 이름까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제보자의 이름은 박재영이며, 상대방인 '상왕'의 실명은 '나창환' 서해문화신문사 전 발행인이다. 현재 서해문화신문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상에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싸이트 접속 및 지면신문은 발행을 하지 않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행인 또한 변경된 상태이다. 서해문화신문사 나창환 전 발행인은 현재 강화읍에 위치한 서해장례문화원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강화군에서 서해장례문화원장기 강화군게이트볼대회 및 그라운드 골프대회 등을 개최해왔는데, 사실상 강화군에서 장례식장을 운영하며 언론사도 운영하는 등 '상왕'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활발한 지역활동을 해온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본지 기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화군수 선거와 관련하여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와 선거사무소 관계자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인천강화경찰서에 고발됐다. 고발장에 따르면 피고발인들은 선거기간 중 유권자들에게 발송한 문자메시지에서 일부 여론조사 결과를 선택적으로 발췌·편집하여 마치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지속적으로 지지율이 우세한 것처럼 인식되도록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문제의 문자메시지는 5월 25일, 5월 29일, 5월 30일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정 시점의 후보자 지지율 조사 결과는 제외한 채 정당 지지도 결과만을 활용하거나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에게 유리한 조사 결과만을 선별적으로 제시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고발장에서는 최근 실시된 일부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우세하거나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인 결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내용은 제외한 채 “주요언론 여론조사에서 박용철이 앞서고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해 전체 여론 흐름을 왜곡한 인상을 주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후보자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을 혼합해 제시함으로써 일반 유권자들이 실제 조사 결과와 다른 인식을 갖도록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출입기자 현황표에 따르면 한의동 전 강화군청 공보관이 경인방송 국장과 강화신문 대표 두가지로 명시되어 '이중 등록'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한명이 출입처인 강화군에 2명이 된것으로 이런식의 출입기자 등록이 가능하다면, 한명이 10곳의 언론사 매체도 등록이 가능한것 아니냐는 얘기이다. 왜 다른 언론사나 기자들은 한의동 전 강화군청 공보관처럼 '이중등록'을 하지 않는것일까? 이것이 가능하다면 '삼중등록'이나 '사중등록'도 가능한것 아닐까?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고나면 언론 관련해서 바로잡을것은 바로 잡아야 한다. 누군가는 자신을 '상왕'이라고 떠들고 다니는데, 한의동 전 강화군청 공보관도 자신을 '상왕 기자'라고 떠들고 다니지는 않으란 보장이 있을까?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강화군수 후보자간 득표율이 진행중이다. 현재 개표율 7.27%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앞서고 있다. 투표수 3,150명중에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가 1,564표(51.61%)로 1,466표(48.38%)를 얻은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를 앞서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 5.18사건의 상왕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해장례문화원'은 현재 대표자로 권나연외 1명으로 되어있다. 제보자 박재영의 녹취록에 나오는 상왕의 이름인 '나창환'이란 이름은 이곳에서도 감춰져 있다. 최근 밝혀진바에 따르면 '상왕'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명예총재로 2025년 9월 24일 강화사무실에서 위촉식을 가진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은 현재 환경감시일보를 운영중이며, 이상권 총재는 강화도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상왕'은 현 국민의힘 전국책임당원 협의회 상임고문,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부위원장, 국민의힘 강화군당협 부위원장, 강화중학교 총동문회장, 인천시 궁도협회 부회장, 강화라이온스클럽회장 등 다양한 직함을 사용중이며, 최근 강화 5.18사건때문에 국민의힘을 탈당했다고 하지만, 그것조차도 확인은 안된 상황이다.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슬그머니 복당(?)할것이라고 하지만 사실 탈당했다는 사실조차 의문점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내건 '중단없는 강화 발전'이 될지 강화군에 거주하는 A씨가 말하는 '중단해야 강화발전'이라는 두가지 상황이 맞물린 박빙의 선거로 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