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천안갑 조미선 당협위원장은 1월 1일 새벽, 주요당직자 및 시민과 함께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새해 해돋이를 바라보며 2026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해돋이 행사는 대한민국 독립과 헌법 정신을 상징하는 독립기념관에서 새해를 맞이함으로써, 흔들리는 사회 속에서도 다시 한 번 국가의 근본 가치를 되새기고 책임 있는 정치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철.안종혁도의원.권오중.강성기.김강진시의원 등이 함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조용히 새해 소망을 나누고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며 결의를 다졌다. 조미선 당협위원장은 “독립기념관에서 맞이한 해돋이는 단순한 새해맞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방향과 정치의 책임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며 “2026년에는 말보다 행동으로, 부끄러움을 아는 정치로 시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김연정여성위원장은 “새해를 이렇게 의미 있는 장소에서 함께 맞이하니 각오가 남다르다”고 말했고 김수찬생활체육위원장의 “정치가 시민의 삶을 외면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를 기대한다”는 말에 6.3지방선거를 준비하는 후보들이 결의에 찬 얼굴을 보였다 해돋이 행사 후 김영종부위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월 11일 오전 11시 경기도 송탄시 시온세계선교교회 2층 예배당에서 '제2대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언론사 대표 취임식을 갖는다는 것을 상상할수가 없었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다"라며, "올해 2026년 새해 첫 예배부터 그리고 연이어 이번주에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하게됐다"고 전했다. 박종택 대표는 "우리투데이 제2대 대표이사직을 맡게 되어 책임이 무겁다"라며, "하지만 제 등에 무거운 짐을 덜어달라고 하기보다는 튼튼한 어깨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특히 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성재(辛昇弦) 총재가 교회 예배당을 찾았는데, 성재(辛昇弦) 총재는 "우리투데이가 처음 창간을 할때 축사를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라며, "아침에 교회에서 행사를 한다고 연락을 받고 고민도 했지만, 기도속에 오늘 이자리에 와보니 뜻밖에 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 담임목사까지 뵙고 환담도 나누고, 너무 뜻깊은 날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에는 깜짝 이벤트로 안소라 명창의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를 하기로 되어있어 그 결과를 놓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검찰에서는 1년을 구형했으며,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측 변호사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번 1심 재판 결과가 나오는대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무죄가 나오지 않을시 즉시 항소를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격적으로 2심 재판을 준비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심 재판 결과는 어짜피 인천에서 벌어지는 재판이고 공정성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여진다"며, "2심 재판에서는 1심과 달리 증인과 추가증거를 통해 공정한 재판을 진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별도로 행정소송도 진행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공직선거법 재판은 지난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2024년 벌어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에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가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의 학력위조 및 도박장 출입과 관련한 기사를 썼고, 이와 관련해 그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측에서 고발이 이뤄져 벌어진 공직선거법 재판이다. 한편 우리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대문구의회 김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연희동)은 26일 제31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대문구청과 서대문도시관리공단이 특정 단체와 업체에 행정·재정적 특혜를 제공한 부분을 강력 비판했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청-함신익 심포니송 오케스트라(이하 ‘심포니송’)-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 3자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유효기간은 2024년 6월 13일부터 무려 10년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만료 6개월 전까지 이의가 없으면 자동으로 2년씩 연장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사실상 무기한 협약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구청장의 임기가 4년인 상황에서 행정 환경 변화를 고려하지 않은 10년 장기 협약은 매우 신중하지 못한 결정이며 향후 구정 운영의 자율성을 크게 제약할 수 있다. 심이어서 포니송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내역도 문제로 지적됐다. 김 의원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구비로만 2024년 3억 5,650만 원, 2025년 6,500만 원을 출연료로 지급했으며, 2026년 서대문구 예산에도 심포니송 출연료가 포함되어 있다. 또, 서대문구 문화체육과는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2026년 다양한 문화생활 제공 사업으로 총 4억
우리투데이 백종택 기자 | 천안시에서 봉사하는 달빛봉사단(단 장 박희연)은 2026년 1월 8일 충남 천안 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 인 우삼복지재단 익선원에서 이웃사랑 쌀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된 쌀 은 10kg 30포대로 봉사단 박희연 단장은 2026년 1월 8일 아동복지시설 익선원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쌀을 기탁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이 들에게 든든한 한끼 식사를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 을 담아 마련하였다. 박희연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익선 원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 치겠다"고 전하고 있다. 익선원 관계자는 "잊지 않고 따뜻한 손 길을 내주시는 달빛사랑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을 아이들을 위해 감사히 사용하겠다" 고 화답하였다. 달빛사랑 봉사단은 매년 매주 정규적 인 재능 기부 및 반찬봉사 물품 후원 등 을 통해 지역 사회 소외된 사람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전달하는 파수꾼의 사명 감을 실현하겠다는 궅은 결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에서 20년 동안 사랑을 받아온 쌈밥대가(대표 선성희)가 2025년 12월 18일자로 태평동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선성희 대표는 "정성과 맛은 그대로, 쾌적한 공간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쌈밥대가에서 4명이 자리를 앉은 상태에서 가장 먼저 쌈채소(상추, 적겨자잎, 배추, 치커리, 당귀, 깻잎)가 오늘편과 왼편에 위치한다. 그리고 밑반찬으로 나물류와 콩나물무침, 아삭한 고추 된장 무침, 고소한 연근, 미역줄기, 새콤한 파김치, 짭쪼롬한 깻잎지, 감칠맛 도는 멸치볶음 등이 배열이 되고 가운데 수육이 자리를 잡는다. 여기에 큼직한 우렁이 들어간 쌈장이 놓이고, 계란찜과 된장찌게가 놓이면 드디어 쌈밥대가의 위용이 드러난다. 익산에서 매달 대전에 월례회의를 위해 찾아온다는 홍모씨에 따르면 "사실 월례회의도 중요하지만, 이곳 쌈밥대가에 오는게 기대가 되어 찾아온다"고 전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천안시 갑 당원협의회(조미선 위원장)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는 변화,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년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당원들의 단합과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그 의의가 깊어보인다. 조미선 당협위원장은 “천안 갑, 을, 병 당협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원팀으로 똘똘 뭉쳐서 반드시 지방선거에 필승”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특히 이날 신년연수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초청해 행동하는 당원의 책임을 강조했는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것은 필요 없다며 당당하게 행동하는 당원들의 책임”을 요구했다. 특히 질의응답에서는 “애국심으로 이 자리에 당당히 서 있다”고 본인의 뚝심을 밝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정만(천안을).정도희(천안병) 당협위원장들의 축사를 통해 천안지역 당협들이 원팀(One Team)으로 뭉쳐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김연정 여성위원장은 장동혁 당대표의 혁신안 발표와 발맞춰 당원동지들과 새로운 시작의 비전을 공유하고 “뭉치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부안독립신문은 전라북도청에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다01198)로 2004년 9월 8일 등록되었는데 2026년 1월 13일 현재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2017년 다음(daum), 2018년 네이버(naver)의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할수가 있었을까? 또한 2020년 7월에는 구글(google)까지도 '부안 독립 신문'의 모든 기사가 서비스되고 있을까? 이것은 검색 제휴 심사의 허술한 '심사 과정'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동안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를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해준 다음(daum), 네이버(naver), 심지어 구글(google)까지도 이제 더이상 '언론사'를 심사한다거나 평가한다는 사기극'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리고 정기간행물 등록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17개 광역단체 정기간행물 담당공무원들의 교육을 강화해야만 한다. 이것은 분명한 공무원들의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범법행위이다. 이번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가 선거판에서 벌이는 특정후보 감싸기 등 '언론 피해'를 막기위해서는 이런 매체들에 대한 언론사 정화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 익산시 선화로 206에 위치한 익산홍어는 사실 '간판'이름만 보면 선뜻 들어가기가 부담되는 홍어전문 음식점으로 보인다. 식당 외관도 고급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막상 모임 뒷풀이로 참석한 이곳 '익산홍어'는 가격이 너무 서민적이다. 이곳은 식당 여주인 혼자 운영하는 곳이라 모든게 셀프이다. 반찬 접시에 먹을만큼 반찬을 담고, 정수기에서 물까지 셀프로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으면 드디어 음식이 나온다. 메뉴가 김치찌게인데 4명이 함께 먹을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는데, 너무 푸짐해서 결국에는 다 먹지 못하고 남길 정도였다. 김치찌게가 너무 달콤해서 나중에는 밥 없이 김치찌게만 떠먹는데도 불구하고 먹을 정도로 맛이 부담이 없다. 기본 반찬으로는 젓갈과 단무지, 고추무침, 깻잎, 김치 등이 구비가 되어있고 계란후라이도 준비가 되어있다. 지인은 마치 자기집처럼 냉장고에서 막걸리를 자연스럽게 꺼내 먹는다. 식사를 마치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식당 여주인과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뜻밖에도 식당 여주인은 '소녀'처럼 "익산에 첫눈이 오면 여기 매장에서 불꺼놓고 눈내리는 것을 보면 정말 이뻐요"라고 말을 한다. 식당 여주인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건강한 풀뿌리언론들의 모임으로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가, '바른'이란 이름과 달리 회원사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무더기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으로 확인 결과 다음과 같다. 설악신문, 원주투데이, 춘천사람들, 횡성희망신문, 고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구로타임즈, 김포신문, 마을신문 금천in, 양평시민의소리, 영등포시대, 용인시민신문, 은평시민신문, 인천투데이, 자치안성신문, 파주에서, 평택시민신문, 화성시민신문, 거제신문, 경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고성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남해시대, 뉴스사천, 성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양산시민신문, 영주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울산저널, 정관타임스, 주간함양(인터넷신문 미등록), 한들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한산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광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곡성타임스(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뉴스, 목포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무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부안독립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순천광장신문, 열린순창(인터넷신문 미등록), 영암우리신문, 완주신문,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