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김연정 출마예정자는 2026년 4월 14일 국민의힘 천안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공천과 관련하여 최근 일부 언론 및 특정 세력이 제기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첫번째로 종교 관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에서는 김 출마예정자는 "저는 과거 통일교에 몸담았던 적이 있으나, 이는 이미 17년 전의 일로 당시 공식적으로 탈퇴하였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통일교와는 그 어떠한 교류나 활동도 한 바 없으며, 현재는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무종교 상태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또한 십수 년 전의 개인적인 과거 이력을 들추어 현재의 행보와 연계 짓는 것은 명백한 정치적 모함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구나, 대한민국 헌법 제 11조 제1항에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ㆍ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어 헌법상 종교의 자유를 국민의 기본권으로 천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를 종교와 연관시켜 개인을 매도하고 흠집 내려는 것은 명백히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는 행위이며, 기본권 침해입니다"라고 전했다. 두번째로 김 출마예정자는 본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성의료산업(대표 유동수)는 서울 구로구에서 2006년 의료기기 제조업허가 공장을 시작으로 2010년 벤처기업 인증, 고압증기멸균기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로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 본사와 제1공장을 2010년에 신축 이전, 2020년에 제2공장을 설립하며 그동안 충남과 천안시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도 꾸준히 이어왔다. 그런 한성의료산업이 2026년 업소용 음식물 처리기 '빅벨'을 출시하며 '천안시대' 개막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한성의료산업 김종대 기술고문은 2026년 4월 14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 쓰레기에서 양분으로의 변화를 꾀해야 한다"며, "5세대 음식물 처리기 '빅벨'이 그 시장을 앞장서 나갈것이다"라고 밝혔다. 김 기술고문은 "빅벨만의 완벽한 교반시스템으로 뼈 또는 뿌리 구분 없이 투입해도 끼임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또한 별도의 물이나 보형물을 투입하지 않고 자가 증식하는 미생물의 활동과 빈틈없는 교반으로 악취가 발생하지 않는게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성의료산업는 안국약품 자회사인 안국바이오진단(대표이사 백철)과 멸균기 판매와 관련해 국내‧해외 영업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는 등 2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소원)이 잇따라 네이버 기사제휴사들에게 공격을 당하고 있어 과연 '기사 삭제'에 대해 어떤 거래가 됐는지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현재 네이버 기사상에는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된 인사이드비나(등록번호: 서울 아 05016, 등록일 : 2018-03-14)라는 네이버 기사제휴사가 "TYM, '차남 증여' 2년 만에 장녀 등판…약물·성비위가 만든후계 시나리오"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2026년 4월 16일 오후 13시 21분에 기사를 게재한 상태이다. 이와 비슷한 기사는 2026년 4월 14일 오후 18시 5분에 'TYM, 두아들은 음란물 유포.마약....장녀 김소원 대표도 해임 권고 대상'이란 제목으로 게재가 됐지만 하루뒤에 삭제가 됐다. 그 와중에 매일일보가 2026년 3월 18일 '실적 뛰어도 오너리스크 '발목'...TYM 지배구조 '역행''이란 제목으로 쓴 기사는 현재까지 기사가 남아있어 언론사의 명예를 지키고 있지만 사실 이름도 생소한 네이버 기사제휴사들이 잇따라 TYM 관련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쓰면서 네이버 제휴사들의 몰락을 부추기고 있다. 한편 본지는 과거 TYM에 전화를 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보팀장에 따르면 TYM은 오너 2세인 김희용 회장이 약속했던 ‘지분 사회 환원 및 전문경영인 체제’는 1년 만에 대국민 기망극으로 끝났고, 마약과 살인미수 의혹에 휩싸인 차남과 대규모 회계 조작 혐의로 징계를 받은 장녀가 회사를 장악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치명적 지배구조 붕괴와 주주가치 훼손에 대해 TYM 측이 “개인사”, “이사회 판단”이라는 변명 뒤에 숨어 철저히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로지 오너 일가의 사익과 권력 유지에만 매몰된 제왕적 가족 경영의 씁쓸한 민낯이다. TYM 사태의 본질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선 기업 최고 의사결정권자의 뼈아픈 도덕적 해이(Moral Hazard)에 있다. 2023년 3월, 자녀들의 잇단 비리가 불거지자 김희용 회장은 주주총회에서 “보유 지분 전량을 장학재단에 기부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이 약속의 유효기간은 너무도 짧았다. 김희용 회장은 2024년 1월 남은 보유 지분 9.62% 전량을 차남인 김식 부사장에게 기습 증여했다. 이로써 김 부사장의 지분율은 19.30%로 급등하며 단숨에 최대 주주로 등극했다. 기업의 투명 경영을 기대했던 시장의 뒤통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반세기 넘게 언론 현장을 지켜온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 회장이 평생 수집해온 미술품과 도자기, 희귀 수집품을 일반에 공개하고 판매하는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 옆 ‘최진희 아트 카페’에서 진행된다. 전시에는 회화 18점과 도자기 5점을 비롯해 칠보산삼, 말벌주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집품도 함께 나온다. 단순히 소장품을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오랜 세월 한 언론인이 현장에서 쌓아온 감각과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회장은 미국 뉴욕의 언론사 ‘스트릿저널’ 사장, 정치 전문 매체 ‘토요신문’ 중국 지사장, 한국언론사협회 공동회장과 취재본부장 등을 지낸 언론계 원로다. 현재도 한국기자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언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수집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또 다른 형태의 기록이다. 취재 현장에서 마주한 시대의 변화와 문화적 흐름을 작품과 물건으로 축적해왔고, 그렇게 50여 년에 걸쳐 쌓인 컬렉션은 개인의 안목과 시대성이 함께 담긴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가 더 주목받는 이유는 개인적 사정과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임기제(계약직)무대기술 오세담 감독이 2026년 4월 12일 본지에 연락을 취해왔다. 그동안 부당해고 구제 신청중에는 언론, 매스컴, SNS를 통해 알리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충고를 누군가 하기도 했다며 주저해왔던 오세담 감독은 드디어 장문의 사연을 보내왔다. 그 내용속에 보면 우리 사회에서 '임기제(계약직)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많은 분들의 처지와 입장, 그리고 그런 '임기제(계약직) 공무원'의 약점을 이용해 갑질을 하는 상급자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수가 있어 그 모든것을 가감없이 이번 기사에 게재하게됐다. 다음은 임기제(계약직) 무대기술 오세담 감독이 보내온 내용 전문이다. 주 52시간 위반으로 김영욱 구청장을 고소하게 된 계기 자식이 지아비를 고소하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제가 방출당한 후에 저의 진정으로 이루어진 구청 감사에서 재단의 비리 4가지가 드러났습니다. 공문서 허위작성, 이에 대한 경영팀의 직무유기, 유료, 무료 티켓수 허위작성, 기획공연비 과다지출 등이 네 가지는 제가 재단에 근무하며 줄기차게 부르짖은 전국 문화회관의 공통적, 도덕적, 공적 사안들이었으며 구청장에게도 전상서 전달, 문자 등으로 숱하게 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불교계를 대표하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운영하는 불교신문에 이어 특정 종단이나 사찰, 사주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불교 유일의 독립언론으로 자부하는 법보신문마저 2026년 4월 1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 따르면 '인터넷신문 미등록'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게다가 법보신문 연혁에 따르면 "법보신문은 매주 수요일마다 대판 24페이지의 신문을 발행하는 동시에 매일 인터넷 법보신문(www.beopbo.com)을 통해 발빠른 속보와 기획 기사 등 30여건의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는데, 언론 등록에 문외한인 아무것도 모르는 불자들은 이 사실만 보면 당연히 법보신문이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된줄 알수 있도록 교묘하게 써놔서 이런 허위사실을 명시한 것에 대해 경찰의 수사가 이어진다면 그 범죄형량은 단순 실수가 아닌 의도적인 허위사실 명시로 죄값이 커질 전망이다. 게다가 이런 허위사실에 근간해서 네이버 기사 제휴 심사를 통과한게 사실이라면 조만간 '네이버 제휴 매체' 탈락이 될것으로도 보여진다. 한편 이번 법보신문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문제는 서울특별시에 지면신문으로만 등록된 상황에서 이번 '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이 2026년 4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재보궐선거가 이번 지방선거와 같이 치뤄질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17개 광역지자체에 등록하는 정기간행물과 달리 문화체육관광부에 직접 등록하는 '뉴스통신' 분야에서도 뉴시스가 2026년 4월 20일 '인터넷신문 미등록'으로 밝혀져 파장이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관련 뉴스통신 분야의 연합뉴스가 등록되어 있는데, 뉴시스가 등록이 안된 이같은 사실은 언론 분야 종사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뉴시스가 서울특별시에 뉴스통신 외에 '특수주간신문'으로 운영하는 위클리뉴시스를 운영중인데 이 부분도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라 결국 뉴시스 입장에서는 두군데 모두 '인터넷신문'을 등록해야한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적인 입장을 문의중인데, 담당자는 부재중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청남도에 등록된 언론사가 2026년 4월 17일 본지 전수조사 결과 총 827개 언론사중에 지면신문 언론사는 일간신문과 주간신문을 합쳐 95개 언론사이고, 이중에 55개 언론사가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이다. 특히 1988년 9월 14일 등록된 충청남도에서 가장 오래된 홍성신문이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인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물론 현재 홍성신문과 내포타임즈를 합치고, 내포타임즈는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이것은 오히려 인터넷신문 등록에 혼선을 주는 행위로 시정되어야 할것이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을 근거로 충청남도에 등록된 언론사별 '인터넷신문 미등록'을 확인할수 있는 전문을 게재했다. 충청남도 다01004 일반주간신문 주간 홍성신문 주식회사 홍성신문 대표이사 1988-09-14 미등록 충청남도 다01405 특수주간신문 주간 자연건설신문사 김기숙 1988-09-24 미등록 충청남도 다01009 일반주간신문 주간 공주신문 주식회사 공주신문사 1989-05-15 미등록 충청남도 다01137 일반주간신문 주간 당진신문 당진신문 주식회사 1989-05-17 e-당진뉴스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