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경기도 양평군에는 목판화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Who am I)?"를 생각하게 만드는 통칙스님이 작업장으로 사용하는 어울림미술관을 만나볼수가 있다. 어울림미술관은 전통밀대방식의 판화 작업을 하시는 통칙스님의 작업실이면서 개인 갤러리로 운영중인 곳이다. 통칙스님은 1996년 양평군 강하면 왕창리에서 장애인들과 16년간 목판화와 목공예를 하고 2006년 지평면 수곡리에서 월명암 목판화연구소를 운영하다가 2015년 10월 지금의 자리인 지평면 수곡리에 어울림미술관을 개관 하였다. 통칙스님은 전국 곳곳에서 전시회를 열며 '선' 판화가로 활동해오다, 갈수록 삭막해지는 현대인들의 갈등과 고통을 보다 가까이서 보살피기 위해 10여 년전 명상·판화교실을 열고 직접 지도하고있다.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속에서 '나'를 잃어버리고,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다. 대중(大衆)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존재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통칙스님의 "나는 누구인가(Who am I)?"란 작품이 그래서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통칙스님은 1989년 서울 경인미술관에서 목판화 개인전을 시작으로 1992년 프랑스 문화원 초대전, 1997년 서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12회 천운국운발표대회가 3월 4일 오후2시부터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주최, 대한호국불교 소림종단 주관으로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 가정연합빌딩 4층에서 열릴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이날 주제발표자로는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가 나올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어떤 내용이 발표될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또한 이판석 성주는 최근 '우리성주(宇理聖主)'라는 총 852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에 달하는 책을 2025년 12월 24일자로 발간할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제발표 내용으로는 종교적.역학적 관점에서 하늘이 인간에 대한 섭리의 내용과 한민족과 인류의 섭리내용.남북관계.(자유.민주.평화.전쟁) 세계속의 한민족 관계 등, 한국의 경제.문화.예술.종교에 관한 올해운세 예측 등이 폭넓게 발표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사)구세영우회, 국제도인협회, 초교파초종교연합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임신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2026년 3월 2일 모교인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행사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포토죤과 책구매를 위한 줄이 끊어지지 않는 등 대호황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출판기념회 장소에는 별도로 기자석과 유튜버 등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박 의원은 출판기념회에서 "저를 키워준 인천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겠다"며 "인천에서 사람이 머물고 문화가 흐르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G3 코리아의 당당한 주역이 되는 그날까지 저와 함께 용기를 내서 걸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려움도 있고 염려도 있지만 저는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질서를 뛰어넘어 혁신과 쇄신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안착을 견인하기 위해 인천에 물류 및 피지컬 인공지능(AI) 특구 조성,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K-컬처 전초기지화, 해상풍력을 통한 에너지 자치 실현 등을 주요 전략으로 내세웠다. 그는 "작은 항구 도시로 시작한 인천은 100여년이 지난 현재 인구 300만 도시로 성장했으나, 이제는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박용호 예비후보는 2월 27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파주시장선거에서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 지형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살신성인, 선당후사, 사즉생의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며 오직 파주발전만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 파주시의 행정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정직한 일꾼, 역량의 일꾼으로 인한 변화와 빠른 개혁만이 한 없이 추락하는 파주시의 품격, 발전과 가치를 회복할 수 있다고 진단하였다. 박용호 예비후보는 정치에서나 평생 삶의 형태를 오직 공정과 정의, 정직으로 일관되게 변함없이 살아온 일꾼으로, 작금의 구태 정치 모습이나 불공정한 행정과 부정직함, 사리사욕 및 시민님들을 속이는 거짓 언행들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한 알의 밀알로서 국가와 지역에서 정직하게 봉사하는 진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파주시 행정이 각종 논란만을 일으키며 고소고발 및 맞소송등으로 허송하며 지낸 시간들을 언급하며, 지켜지지 않은 공약들, 고집불통의 시정들, 언론과 시민들의 수 많은 질타들, 각종 특혜 논란의 공정하지 못한 계약들로 파주 시민들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12회 천운국운발표대회가 2026년 3월 4일 종로구 돈화문로 대림상가빌딩에서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주최, 대한호국불교소림종총본산, 한국불교종단총연합회, 민족도교 주관 및 (사)구세영우회, 국제도인협회, 초교파초종교연합회 후원으로 열렸다.식전행사로 김복순 선생의 천부경노래가 시작되고, 민족도교 김중호 도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국기에 대한 경례 및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 국민의례가 끝나고 귀빈 소개에 이어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 석일징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계불교승황청 세계승왕 연화스님의 개회사, 구세영우회 김덕현 회장의 고천문 낭독, 심정문학회 고정원 고문의 축시낭독이 끝나고 천부교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특히 이날 천부교 삼천년성 이판석 성주는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애국 동포 여러분! 이 나라에 살면서 하늘의 뜻을 알고자 하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애국 동포 여러분들과 한 자리에 만나게 되니,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그동안 세상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고 감추었던 사람입니다. 지난 1982년 6월 17일에 승리제단에서 마귀로 몰려서 200여 명에게 몰매질을 당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2026년 3월 3일 6·3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현직 광역·기초 자치단체장들을 향해 "더 이른 시점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의 각오로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적극 고려해달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직이라는 안정감만으로 국민의 마음을 얻기 어렵다. 특히, 현직 단체장 여러분께 진지한 용단을 부탁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안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며 "이번 공천은 경쟁과 검증, 변화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청년과 전문가 여러분께 간절히 요청한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달라. 새로운 피, 새로운 생각, 새로운 용기가 지금 우리 정치에 필요하다"며 "지금 일부 지역에서는 의미 있는 도전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과와 상관없이 용기 있는 도전은 당과 나라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바꾸는 씨앗이 된다"며 "우리가 먼저 변하지 않으면 국민은 다시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공관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와 관련해 광주광역시 대변인실에서는 "전남일보의 인터넷신문 등록은 '진일보'로 제호변경이 이뤄졌다"라고 밝혀 본지 확인 결과 2015년 1월 2일에 등록되어 네이버 심사 당시에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아닌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