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관청피해자모임을 창립한 구수회 교수 관련 면직무효 사건에서 2026년 1월 31일 원고승소 판결이 나올것이란 소식으로 SNS가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이 재판에서는 구수회 교수가 원고, 피고로는 국군방첩사령관, 국방부장관, 국회의장, 서울행정법원 김영민 판사, 전민정 판사, 수원지법 김태환, 박은지로 되어있어 원고승소 판결이 나올 경우 그 파장은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원고측 구수회 교수는 "사직서 위조는 기판력과 무관하고, 사직서 위조 여부에 대해 실질적인 심리가 이루어지고 결론이 내려진 일도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수회 교수는 인터넷(네이버, 다음) 유명인사 인물란에 올라가 있으며, 죽음을 각오하고 25년간 복직 투쟁해왔으며, 이재명 대통령 선고 2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예언 적중(4건, 카페 1주전 게시) 및 그동안 공수처 접수 고소장 무료 상담 소장, 윤리석사, 윤리교사 자격증 소지, 법 서적 13권 저자, 판사,장군 7명 옷 벗김, 행정심판 9년 강의한 교수, 무죄 판결 6건(신영애 건 2개 포함 8건) 등을 받아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판사검사 피해자 약8만명(모든 인터넷 포함)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와 그 가족들의 기본적인 생계유지를 돕고 최소한의 자금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생계비계좌'는 채무 상황에도 최소한의 생활비를 보호하기 위해 1인당 1계좌만 개설 가능한 정부의 정책상품이다. 월 250만원 이내의 예금과 입금액에 대해 압류가 제한되며, 입출금도 자유롭다. 가입 대상은 실명의 개인으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단,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이나 국내거소신고증을 소지해야 하며, 미성년자는 영업점을 방문해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거쳐야 한다. 가입 고객에는 우리은행 ATM 출금 및 타행이체 수수료와 전자금융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 혜택이 횟수 제한 없이 제공된다. '우리 생계비계좌'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가까운 우리은행 영업점이나 '우리WON뱅킹'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복 가입 방지 등 계좌 정보 관리를 위해 한국신용정보원 전산망 운영 시간(오전 7시~오후 10시)에만 가입과 해지가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생계비계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고객의 소중한 생계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실질적인 금융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 전 이승일 대표이사가 2026년 1월 28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강화군수 출마준비를 할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입신고는 2024년 10월 16일 강화군수 재보궐선거 이후에 충북 청주시로 전입을 한지 1년 3개월만의 복귀인셈이다. 한편 강화군에서는 2월 10일, 예비후보자 등록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지난 1월 11일 제2기 대표이사로 박종택씨가 취임했지만, 이중국적으로 언론사 대표로 부적절하다는 법률자문을 받아 박종택 대표이사의 취임을 취소하고 공석으로 된 대표이사에는 새로운 인물이 맡는것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월 28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전입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69세 김순희씨는 2026년 1월 26일 항소기각판결에 대해 즉시 상고장을 제출하고 대법원 판결을 받기로 했다. 69세 김순희씨는 상고이유서를 통해 "수원지방/고등법원 재판부는 더이상 공정한 재판을 기대하기 힘들다"라며, "수원지역의 조폭을 비롯해 판사, 검사, 경찰이 모두 개입된 이번 사건은 더이상 수원에서는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마지막으로 대법원의 판결을 통해 정의가 살아있음을 밝히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69세 김순희씨는 1심과 2심 모두 국선변호사가 맡아서 재판을 진행했지만, 이번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는 사선변호사를 선임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 사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최고조에 대해 '사법부'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특히 지방법원의 경우에는 '향판(鄕判)'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판사.검사.변호사들에 의해 사건이 조작되는 일들이 비일비재해서 국민들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이번 2026년 1월 26일 수원지방/고등법원의 69세 김순희씨에 대한 재판은 말 그대로 '혹시나가 역시나'라는 말처럼 재판부가 스스로의 잘못을 시인하는 태도가 아닌 자신들의 치부에 대해 감추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느끼게 만드는 대목이다. 69세 김순희씨 사건은 채권자와 채무자의 인적사항(이름, 주소, 도장 혹은 싸인)이 명시가 되어있으나 보증인은 이름(자필도 아님)뿐인 보증각서를 통해 법원의 판결이 진행되어 재산(땅과 건물)이 경매로 넘어가는 대한민국에는 있어서도 안될 일이 벌어진 사건이다. 법원의 사건기록이 전산화가 이뤄지기전에 벌어진 35년전의 이 사건은 현재 사건 기록이 법원 기록보관 연한을 넘겨 1심재판부터 2심까지 사건기록조차 없는 미증유(未曾有)의 사건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대전지방법원에서는 '무변론 재판' 논란까지 벌어지고 있다. 재판이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시온세계선교교회(당회장 신현옥 목사)는 2026년 2월 1일 주일 예배에서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라는 성경말씀을 통해 복음을 전파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다함께 묵도로 시작해 찬송가 23장을 부르고, 교독문은 요한복음 14장 말씀을 읽고,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한 후에 박영주 목사의 대표기도 이후에 성경봉독은 로마서 5장 1절~4절, 시온찬양단의 찬양 이후 신현옥 목사의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라는 말씀 선포가 있었다. 신현옥 목사는 "하나님 말씀은 하나도 헛된것이 없다"라며,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라는 말씀은 진리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교회는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여기까지 왔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더 커다란 역경이 와도 이겨낼수 있는 단련이 되어있다"라며, "연단은 우리를 단련시키고, 결국 우리는 소망을 이루게 될것이다"라고 말씀을 마쳤다. 한편 시온세계선교교회는 당회장으로 신현옥 목사, 부목사로는 김탁삼/이인호/최동순/서동수/권경애/한금실/백영자/최경자/김인자/이용희, 전도사로는 전찬순/연인숙/조인순/오흥석/이준오/ 박지연/오종인, 장로에는 전경원, 반주에는 박영주/박지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유병만 전 부의장이 2026년 2월 2일 평택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평택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하기로 해서 주목받고 있다. 유병만 전 부의장은 오랜 기간 더불어민주당의 당직자로 활동하며 지역 내‧외에서 영향력을 끼쳐온 인물이다. 30년이 넘는 당직 생활을 통해 정치력과 행정력, 정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역량을 체득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실제로 그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이 출마했던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대통령 후보 중앙당 부본부장’으로 활동하며 노 전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으며, 민주당 경기도당 기획국장, 조직국장, 연수국장 등 여러 요직에서 정당활동을 이어왔다. 다음은 출마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평택의 아들 유병만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택시민 여러분! 시민이 주인인 평택,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무늬만 민주당이 아닌,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민주당의 가치와 신념으로 민주주의를 지켜온 정통 민주당 출신입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법원장 조미연)은 2026년 2월 4일 스토킹처벌법 위반혐의로 재판을 받던 이모씨에 대해 1년 6개월에 법정구속 선고를 했다. 이모씨는 재판부를 향해 "제가 구속되는건 상관없지만, 고령의 아버지 식사도 챙겨줘야 하는데 5일만 시간을 주십시요"라고 발언을 했으나, 재판부는 일언지하에 묵살했다. 최근 '법정구속'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구속기한인 6개월이 지나도 재판이 끝나지 않아, 구속에서 풀려나가기도 하고, 다른 혐의로 구속사유를 만드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허나 스토킹처벌법 위반혐의로 재판을 받는 이모씨는 그동안 6차례에 걸쳐 잠정조치가 3개월마다 연장되는 등 그동안 무리한 수사전개로 논란이 된 사건의 주인공으로 이번 1년 6개월에 법정구속이라는 뜻밖의 결과로 법조계 전문가에 따르면 "무리한 수사에 이어 무리한 재판 선고까지 이어진 최악의 사법 처리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스토킹처벌법 위반혐의'의 가장 중요한 증거자료인 '각서'가 스토킹처벌법 이전에 작성된 점은 경찰의 수사력의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검사가 경찰의 기소의견에 대해 기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 곳곳에 '강화군청 공무원 사칭 주의' 현수막이 걸려 있어 주목받고 있다. 본지 기자가 확인 결과 현재 핸드폰번호는 '없는 전화'로 확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