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법원장 조미연)은 2026년 2월 4일 스토킹처벌법 위반혐의로 재판을 받는 이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법정구속 선고를 했다. 또한 법정구속된 이모씨가 충주구치소에서 구속적부심 심사를 요청했는데 재판선고를 했던 판사에 의해 2026년 2월 6일 구속적부심 심사가 이뤄져서 결국 기각처리됐다. 마지막으로 2월 13일 벌어진 보석 심사 또한 재판선고를 했던 판사에 의해 보석 심사가 진행되어 결국 기각처리됐다. 한명의 판사에 의해 재판 선고가 벌어지고, 그 재판 선고(법정구속)에 대해 구속적부심 심사를 피고가 요청했는데 재판 선고를 했던 판사가 기각을 하고, 보석 심사도 재판 선고를 했던 판사가 기각을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진 셈이다. 과연 이러한 재판과정이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는 피고인에게 올바른 법 집행인지 의구심을 자아내게 만든다.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서 재판선고(법정구속)를 했다면, 그 법정구속에 대한 구속적부심이나 보석 신청에 대한 심사는 상급기관인 청주지방법원이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는 대목이다. 법조계 A씨는 "현재 피고 이모씨는 항소를 한 상태로 충주구치소에서 2심 재판이 벌어질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파주시 조리읍에 위치한 도일체육관에서 2026년 2월 12일 저녁 7시에 코리안 몬스터 이성현과 코리안 데빌 이찬형이 특별 세미나를 개최해서 이날 참석한 도일체육관 회원들과 소식을 접해 찾아온 격투기 매니아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 이성현 격투기 선수는 전 K-1 아시아 70kg 챔피언과 K-1 월드맥스 4강, 전 RISE 라이트급 챔피언(2대 챔피언), 전 RISE 미들급 챔피언 (4대 챔피언), 현 KTK 슈퍼웰터급 세계챔피언이고 이성현 선수의 스타일은 수준 높고 정교한 타격스킬을 바탕으로 자로잰듯한 바디샷이나 간결하면서 기계적인 펀치스킬 그리고 콤비네이션은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는 레벨이다. 특히 로우킥을 어떻게 때려야하는지 어떤 타이밍에 차야 상대가 못막는지를 정말 잘 알고 있을 정도로 날카롭다. 지구력, 압박, 맷집과 체력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코리안 데빌 이찬형 격투기 선수는 초등학교 때부터 격투기 선수를 꿈꿔왔으며 격투기를 알게 된 건 인터넷을 통해서라고 밝혔다. 격투기 카페를 알게 되면서 미르코 크로캅, 비토 벨포트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초등학교 때 많이 봤으며 벨포트나 크로캅의 영상을 보며 꿈을 키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법원장 조미연)은 2026년 2월 4일 스토킹처벌법 위반혐의로 재판을 받던 이모씨에 대해 1년 6개월에 법정구속 선고를 했다. 이모씨는 재판부를 향해 "제가 구속되는건 상관없지만, 고령의 아버지 식사도 챙겨줘야 하는데 5일만 시간을 주십시요"라고 발언을 했으나, 재판부는 일언지하에 묵살했다. 최근 '법정구속'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구속기한인 6개월이 지나도 재판이 끝나지 않아, 구속에서 풀려나가기도 하고, 다른 혐의로 구속사유를 만드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허나 스토킹처벌법 위반혐의로 재판을 받는 이모씨는 그동안 6차례에 걸쳐 잠정조치가 3개월마다 연장되는 등 그동안 무리한 수사전개로 논란이 된 사건의 주인공으로 이번 1년 6개월에 법정구속이라는 뜻밖의 결과로 법조계 전문가에 따르면 "무리한 수사에 이어 무리한 재판 선고까지 이어진 최악의 사법 처리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스토킹처벌법 위반혐의'의 가장 중요한 증거자료인 '각서'가 스토킹처벌법 이전에 작성된 점은 경찰의 수사력의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검사가 경찰의 기소의견에 대해 기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파주시 조리읍에 위치한 도일체육관에서 2026년 2월 12일 저녁 7시에 코리안 몬스터 이성현과 코리안 데빌 이찬형이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해서 격투기 매니아들에게는 화제가 되고 있다. 도일체육관에 다니는 A씨에 따르면 "제가 다니는 격투기 체육관에 대한민국 탑티어(최상위 계층) 이성현.이찬형 선수가 와서 세미나 겸 훈련지도와 스파링도 해준다고 해서 너무나 기대가 된다"라며, "이 선수들은 별명이 일본 킬러이고 일본에서 라온 격투기 챔피언도 했고 태국의 유명한 쁘아까오와도 시합을 한 국제적 선수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일체육관 김장호 관장은 "스파링 참가시 마우스피스 지참은 필수이다"라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를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