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3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 직장·다문화 및 남·여클럽 축구대회가 2026년 3월 28일~29일까지 2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일원에서 열려 전국 각지의 축구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직장·다문화·클럽 축구협회와 (사)대한생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직장인, 다문화가정, 남·여 클럽팀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전국에서 참가한 각 팀들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과 페어플레이를 바탕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경기장마다 선수들과 가족,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며 축구를 통한 지역 활력과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문화 구성원과 일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형 스포츠 행사로서,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회를 이끈 대한생활체육회 한국직장, 다문화축구협회 강석홍 회장은 “이번 청풍호배 대회는 축구를 통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북 남원시 금지면에 위치한 세계종말복음선교회 조영규 담임목사는 2026년 4월 5일 부활절 예배때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은 2029년까지 이어질것이고, 오히려 확전 될것이다"라고 밝혀 파장이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이란을 향해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며 경고 메시지를 재차 내놨는데 그점에 대해서도 조영규 담임목사는 단호하게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는 적그리스도이며,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때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이번 미국-이란 전쟁까지 이것은 성경에 적힌대로 7년전쟁이라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그것을 막을자는 이 세상에는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종말복음선교회 조영규 담임목사는 그간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부터 7년전쟁에 대해 유튜브 동영상을 비롯해 전국에 방송차량을 타고다니며, 7년 대환란 등에 대해 알리고 다녔으며, 그동안 기성교회에서 이단으로 낙인찍고, '종말론자' 등으로 손가락질을 당하는 등 고초를 겪고 있지만, 이곳 전북 남원시 금지면에서 환란때를 대비해 '한국판 노아'처럼 전기가 끊기고, 기름이 배급제를 넘어 아예 돈주고도 살수없는 시기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탐정기관총연합회 안산시중앙회(회장 김형남)은 4월 3일 경기도 안산시 중앙역 인근 동서코아 405호에서 탐정기관총연합회 유우종 총재를 비롯해 한국과학영재연구재단 권순관 이사장, FPI명탐정사 116기 양한호 회장, 법무법인 해송 유정열 상임고문, EPG파크골프 김순복 프로, 안산특전동지회 고종태 부회장, 구리남양주탐정협회 박헌영 회장, 국내1호 탐정기업 (주)윈윈ISPI 류형복 대표이사, 신현백 평산신씨대종중 사무처 총무국장, (주)라피드해항 송영섭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대' 개막을 알리는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산시 중앙회 김형남 회장은 "저는 안산에서 태어났고 현재도 안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안산시대'를 열고자 합니다"라며, 앞으로는 안산을 중심으로 인천광역시 등 인근까지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우종 총재는 축사를 통해 "김형남 안산시 중앙회장은 탐정 교육을 받을때도 누구보다 열심히 수업에 임했고, 탐정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의욕이 남달랐다"며, "2026년 새롭게 시작하는 안산시중앙회가 전국에서 으뜸가는 '안산시대'를 열어서 다른 곳에서 활동하는 분들에게 자극을 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기본소득당이 4월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이번 6.3지방선거는 ‘현수막·종이 공보물·유세차 없는 선거’로 추진하자고 원내 제정당에 제안했다. 노서영 선대위 대변인은 “선거가 시작되면 꼭 수천 톤의 현수막과 종이 공보물이 버려지고, 유세차가 소음과 매연의 온상이 되었다는 뉴스가 나온다”며 “거대양당과 그 후보자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수백 억, 수천 억의 보전비용을 돌려받는 선거를 치르면서 제도 개선에는 묵묵부답이었다”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전쟁으로 고유가·민생·공급망 위기가 극심한 지금 선거비용도 고유가에 따라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나프타 재고 소진으로 선거 현수막 비용만 최대 30%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이다. 이어 “거대양당이 선거보전금의 98%를 독식하는 기울어진 현실에서 선거비용 폭등은 소수정당 후보와 약소후보의 정치 진입을 가로막는 장벽이 된다”며 공정한 경쟁을 위해서도 선거운동 방식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노 대변인은 “1998년 IMF 직후에는 실제로 현수막 없는 선거를 치렀고, 다수 국가에서는 선거 현수막과 유세차를 찾아보기 어렵다. 종이 공보물을 디지털 공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사거리에는 아침7시부터 문을 여는 '다오(DaO)'라는 쥬얼리카페가 8년째 운영중이다. 이 지역은 아침 일찍 분주하게 다니는 지역민들때문에 카페 오픈 시간도 오전 7시로 하게 됐다고 한다. 대신에 저녁7시에 문을 일찍 닫아 남들보다 퇴근을 먼저 한다고 한다. '다오(DaO)라는 명칭은 "두껍아..두껍아..헌집줄께.. 새집다오"에서 착안을 했다며, 8년전에 허름했던 가게를 리모텔링을 통해 지금의 가게를 만들었던 점과 일맥상통한다고 주인은 전했다.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쥬얼리카페 다오(DaO)는 모자를 비롯해 목걸이, 반지, 귀걸이 등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물건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커피와 라떼, 차(Tea) 등을 즐길수 있다. 양곡사거리 근처에 사는 주민 A씨에 따르면 "양곡우체국이 문을 열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딱이다"라며, "누구와 약속장소를 정할때도 다오에서 보자라고 하기에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는 TV드라마에 나오는 '양촌리'와는 다른곳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도유적보존범국민연대회의(대표 오정규)는 3월 31일 강원도청 정문 앞에서 “서면대교를 유보하고 정책공청회부터 실시하라 ”라는 기자회견 발표를 해서 이번 6.3지방선거 기간동안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와 중도를사랑하는춘천시민모임이 공동주관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김진태지사는 공청회 한번 없이 졸속으로 서면대교를 밀어붙이지 말고, 중도유적 관광지 조성 정책공청회부터 즉각 실시하라! ■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들은 3월 31일(화) 14시 / 강원도청 정문 앞에서 “서면대교를 유보하고 정책공청회부터 실시하라 ”라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시민들은, " 중도유적지와 중도에 우리고장 춘천의 명운이 걸려있고, 강원도 2억명 관광시대의 미래가 걸려있고, 우리나라의 역사가 걸려있음을 김진태지사는 정녕 모른단 말인가? 정녕 몰라서 또다시 중도와 중도유적지를 두동강을 내버리는 서면대교를 짓겠다는 것인가? 고작 3만여평 규모에 수백년밖에 안된 조선시대 문화재를 잘 가꾸어 놓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헌법재판소 제3지정재판부가 지난 3월 10일 세종시에 사는 김○○씨가 청구한 사건번호(2026헌마327 재판취소)와 관련해 판결이유에서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는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것이어서 부적합하므로 각하"라고 밝혔는데, 이른바 ‘재판소원’이 시행된 이후 헌법재판소에 접수된 250여건의 사건 중 아직까지 전원재판부로 회부된 사건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소원 청구 요건이 까다로워 지정재판부의 사전심사 문턱을 넘기 어려워서다. 헌법재판소가 이미 각하한 26건 사건을 모두 분석한 결과 가장 비율이 높은 각하 사유는 ‘기본권 침해가 명백히 소명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사건은 헌법재판소가 스스로 밝힌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는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것이어서 부적합하므로 각하시킨 이번 사건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시에 사는 김○○씨는 "그동안 헌법재판소가 법원의 재판에 대해서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다고 했는데, 이제 세상이 바뀌어 재판소원이 가능해진 상황에서 과연 헌법재판소가 어떤 판결을 내릴지 저도 궁금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본지는 세종시에 사는 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아산시의회 맹의석 부의장이 아산시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국민의힘 공천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보수 진영 재편의 신호탄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맹 부의장은 “지역발전과 선당 후사의 정신으로 보수 재건을 위해 아산시장 출마를 결심했다”며 “시민과 당원이 하나로 결집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정체된 시정을 혁신해 아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지역 정치인으로서 실질적인 변화와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며 민생 중심 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아산시장 후보 선정을 위한 추가 공모를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했으며, 맹 부의장은 27일 공천 신청서를 제출했다. 현재 국민의힘 아산시장 예비후보로는 김민태, 김수겸 등이 등록한 상태로, 맹 부의장까지 가세하면서 경선 구도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맹 부의장은 30일 아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그는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지역 토박이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아산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말이 아닌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춘천미래를 묻는 시민모임(춘천시장 후보 정책 시민질의단)은 지난 3월 13일 ‘춘천이 잘사는 길’을 주제로 한 정책 질의서를 각 후보에게 발송했다. 이번 질의는 춘천의 미래 비전, 지역경제, 인구 감소, 돌봄, 관광·산업, 강원도청 신청사, 중도유적 보존, 교통·생활환경, 레고랜드, 환경정책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당초 답변 마감은 3월 27일이었다. 마감일까지 답변서를 제출한 후보는 정광열, 허소영, 이재수 후보 3명이었다. 이후 추가 제출 의사를 밝힌 후보들에게 동일한 기준으로 기회를 부여한 결과, 변지량 후보가 3월 29일 답변서를 제출했고, 원선희 후보는 3월 29일 오후 11시 답변서를 제출했다. 한중일 후보는 3월 30일 0시 36분 답변서를 제출했다. 반면 육동한 후보는 별도의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아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번 정책질의는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던진 질문에 후보들이 어떤 태도로 응답하는지, 또 춘천의 핵심 현안에 대해 어떤 비전과 해법을 갖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로 후보별 답변 내용은 경제 중심형, 복지·순환경제형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탐정진흥원과 국제공인탐정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탐정기관총연합회, 대한민국자격검정관리중앙회가 공동 주관한 '120기 FPI '명탐정사' 최고위과정 입학식이 2026년 3월 22일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5층 502호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고위과정 입학식에는 서울경찰청 포렌직박사1호 정용욱 교수, 보험범죄조사 박철현 교수, 안산중앙회장 김형남, 전 제1야전군사령관 박정이 대장, 유우종 총재, 검사출싱 도병수 변호사, 허진 회장, 이상용 변호사, 장엘리 앵커 등이 참석했다. FPI"명탐정사' 최고위과정은 유우종 교수가 1982년부터 탐정의 꿈을 크게꾸며 기획하고 1990년도에 선진국(독일ㆍ영국ㆍ미국ㆍ호주ㆍ일본)에서 해외연수하며, 한국최초 2000년부터 한국판 셜록홈즈 FPI 명탐정사 자격과정을 진행해왔으며,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와 대한탐정사협회, 국제경호탐정협회, 전국학사장교총문회 와 MOU체결식도 개최되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실전교육으로 몽타쥬 그리기 수업, 기업회계부정조사, 범죄현장 지문현출 등의 실습교육과 교육이후에 근처 식당에서 참석자들과의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유우종 주임교수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FPI 명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