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도청에 지난 2005년 3월 3일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다00832)으로 등록한 (주)양평저널이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인 상태로 알려졌다.
현재 양평군에는 주간지로 양평시민의소리, 양평신문고까지 총 3개의 주간지가 등록되어 있으나 (주)양평저널만이 유일한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이다.
올해 3월 3일 실시하는 네이버 기사제휴 심사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와 관련한 심사시에는 반드시 이런 부분에 대한 철저한 심사가 필요한 시점이다.
양평군에 사는 이모씨는 "주간지가 인터넷신문 미등록인 사실을 처음 알았다"라며, "양평군에 무허가 공장 등에 관련된 기사를 과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쓸수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문사 제호에 '(주)양평저널'이라고 명시한것은 신청한 사람도 문제이지만, 경기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에게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