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21일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장 취임식에서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공식적으로 올해 벌어질 6.4 지방선거에서 강화군수 후보로 출마할 뜻을 밝힐 예정이다.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11일 박종택 대표이사 취임식 이후 10일만에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는 셈이다.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인천지방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이제 강화군수에 출마할 모든 법적인 처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광주를 대표하는 광주일보가 2026년 11월 20일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친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1980년에 일간신문 등록 이후 45년만에야 '인터넷신문' 등록을 한셈이다. 물론 2005년에 인터넷신문법이 제정되어 실질적으로는 21년만에야 등록관계를 마무리한 셈이다. 인터넷신문 등록은 언론사로써는 안할수가 없는 상황이다. 미루면 미룰수록 언론사로써는 치명적인 상황만 남을뿐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신문 전 이영아 대표가 2026년 1월 19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경기북도청에서 인터넷신문 임시등록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21C 정보화 시대에 기업리스크 관리시대 및 증거재판주의 시대에 데스크식 변호사가 외국 필드식 변호사에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탐정 활용이 필수이다. 따라서 본지는 대한민국탐정진흥원, 탐정기관총연합회와 업무제휴를 통해 2026년 1월호부터 시리즈로 탐정 관련 기사를 본지 지면신문에 지속적으로 게재하기로 했다. 다음은 연재 기사 제목 모음이다. - 탐정업 내에서 전문 분야별 분화(예: 기업 조사, 보험 조사, 가사 조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 디지털 포렌식, 사이버 조사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탐정 활동의 현재 수준과 과제는 무엇입니까? - 현재 탐정업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내부적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탐정업이 변호사, 법무사 등 인접 직역과의 협력은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방향은 어떠해야 할까요? - 탐정의 윤리성 확립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업계 자율 규제 노력은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 탐정 활동의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적인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탐정업이 한국 사회에서 필요한 이유와 역할에 대해 회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십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송탄역(松炭驛, Songtan station)은 대한민국 경기도 평택시 신장2동에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전철역이다. 천안행 급행열차가 멈추지 않아 오산역이나 서정리역에서 내려 완행열차를 타야만 갈수가 있는 곳이다. 그런데 송탄역 인근에는 또다른 장애물이 존재한다. 송탄역에서 내려 왼쪽으로 한 블럭을 가면 현대오일뱅크 사거리가 나오는데 언덕배기부터 시작해서 언덕을 올라 언덕을 내려서 평택더샆아파트가 있는 사거리까지 중앙분리대에 가로막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거리가 대략적으로 1.5km에 달해보인다. 만약에 평택더샆아파트 뒷편의 산책로를 가려면 무단횡단을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쉽지가 않다. 본지 기자가 평택더샆아파트에서부터 현대오일뱅크까지 걸어가며 영상을 찍었는데 찍는 과정에서도 숨이 찰 지경이다. 산책로에서 내려오는 노부부를 만나 이같은 상황에 대해 물어보니 "도대체 누가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결과물이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이런 평택시청의 탁상행정을 심판해야한다"고 전했다. 그런데 본지 기자가 확인한 결과 현대오일뱅크 사거리 반대편의 경우에는 듬성등성 중앙분리대에 가로막이 설치되어 있어 별문제가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충남도당 신년인사회가 1월 17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조미선(천안갑), 이정만(천안을), 정도희(천안병), 김영석(아산갑), 박성규(논산.계룡.금산), 정용선(당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등 좌석을 꽉메운 가운데 열렸다. 강승규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충남 지역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똘똘 뭉쳐서 한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도당위원장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인사들의 신년 인사,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미선 천안갑 당협위원장은 "천안을 비롯해 충남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꼭 하나가 되어 충남의 기적을 만들어내자"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2026년 1월 17일 오후2시에 역사특강이 개최되었는데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벌어진 이번 역사특강은 사단법인 대한사람이 주최.주관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25년 12월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보고에서 '한단고기' 논란을 일으킨 이후 역사분야에서는 '위서'논란으로 전국이 뜨겁게 달아오는 가운데 열려 꽉찬 상태에서 특강이 열렸다. 이날 역사 특강에서는 박찬화 강사(대한사랑 연수원장)가 연단에 나와 강연을 했는데 "작년 2025년 12월 12일에 이재명 대통령의 업무보고에서 불거진 '한단고기' 논란으로 오히려 우리 역사학계에서는 논란이 되어 다시 한단고기가 읽혀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도 자리를 꽉채워주셔서 감사한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대한사랑 경기남부 본부는 오는 1월 17일 오후 2시 30분, 수원 컨벤션센터 301호에서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국통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역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사광복’의 기치 아래 펼쳐지는 진실의 장 이번 세미나는 *“왜 지금 한단고기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동안 강단사학의 틀에 갇혀 왜곡되거나 축소되었던 한민족의 상고사를 『한단고기』를 통해 재조명하고, 동북아 역사 전쟁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한단고기란 무엇인가에서 부터 한단고기 전서론을 중심으로 한국, 배달, 조선을 거쳐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9,000년 동안 이어져 온 한민족의 국통맥(國統脈)을 짚어볼 예정이다. 박찬화 강사는 한류열풍사랑 의장,유라시안네트워크 이사,한문화타임즈 선임기자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에서 수백 회 이상의 역사 특강을 진행해 온 베테랑 전문가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한단고기』가 단순한 역사서를 넘어, 인류 시원 문화를 복원하고 미래 한류의 정신적 뿌리가 되는 ‘문화 경전’으로서 지니는 가치를 심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역사 바로 세우기 대한사랑 경기남부 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2025년 1월 19일 고양시청 기자간담회에 이어 1월 25일 출판기념회까지 진행하는데 과연 고양신문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문제'에 대해 어떤 발언을 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는 본지에 관련기사가 나가자마자 문자로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 등록신청서' 사본을 보내오며, 2016년에 인터넷 매체 등록을 마쳤다고 답변을 보내왔다. 허나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은 보내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도청에 엉뚱한 신청을 한셈이다. 본지는 인천 강화군의 대표적인 언론사인 '경인열린신문'(1995년 창간)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라는 사실을 최초로 보도하며, 이후 2022년 12월 11일자 '경남도민일보, '인터넷신문' 미등록 파장 커질듯',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이라는 경남일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충주신문, 대전투데이, 전광투데이, 김해뉴스, 평택신문, 냉동공조저널, 충남신문, 빌리어즈, 울산신문, 부안독립신문, 그리고 충북지역 언론사중에 4곳을 제외한 일간지, 주간지 전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를 쓴 바가 있다. 과연 1월 19일 고양시청 기자간담회에서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어떤 발언을 할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9명이 위촉됐는데 그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인 김진이 고양신문 전 편집국장이 위촉되어 논란이다. '인터넷신문 미등록'은 지금 심각한 언론계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광역단위 정기간행물 담당 공무원의 '업무 지식 부족'과 기자를 비롯해 언론사 대표마저 '인터넷신문 미등록'의 개념조차 모르는 심각한 상황임에도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는 실정이다. 그런데 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에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에 근무했던 김진이 전 고양신문 편집국장이 포함이 된 사실은 심각한 문제이다. 한편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역신문 발전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의견 제시, 지역신문발전기금 조성과 운용에 관한 사항,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등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꽃향기가 흩날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나비처럼, 사람의 향기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인물칼럼니스트 김미루 작가와 그들의 만남은 자연스럽기도 하며 특별나기도 하다. 그동안 발품으로 만난 전국 방방곡곡의 향기로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비로소 우리는 그들과 한 몸이 된다. 하지만, 문화 향유자가 그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작가는 낯선 이들과도 쉽게 통한다. 그리고 어느덧 그들과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누며 그들 내면에 은밀하게 숨겨져 있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동화하게 한다. 그들이 누구이든 상관없다. 화가와 만나면 그들에게 화폭을 드리우고, 붓을 쥐여주며, 향 깊은 물감을 풀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화가 자신도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사려 깊게 풀어내는 마력이 있는 작가는 스스로 얘기하듯, “우리는 살면서 늘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그 짧은 만남에 그들의 생각과 삶의 깊은 섭리를 쉽게 알아채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라고 말하듯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가 쉽게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삶의 대열에 기꺼이 동행하기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PBA 정석근 당구선수가 2026년 3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정석당구클럽에서 서병길 대표와 '당구의 정석' 개정판 동영상 제작에 대해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병길 대표는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은 2011년 당시 초판과 달리 QR코드를 이용해 누구나 해당 유튜브영상을 볼수가 있게 함으로써 당구의 대중적인 보급과 체계적인 학습도구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며, "2011년 그당시에 QR코드 도입을 제안한 분이 계셨는데, 그당시는 사실 기술적으로 보편화되지가 않았는데 이제 2026년에는 유튜브 동영상이나 QR코드가 대중적으로 인지가 되어있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PBA 정석근 당구선수를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시킨 이유는 장애를 딛고, 당구국가대표 선수까지 하면서 평생을 오로지 당구에만 헌신했던 주변의 권고를 받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PBA 정석근 당구선수는 1990년 인천당구연맹 선수로 입단해서 1995년 터키당구월드컵 국가대표, 1998년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01년 SBS우수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6년 팀 토너먼트 전국대회 우승, 2008년 여수 전국체전 3쿠션부문 2위, 20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