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대문구의회(의장 이동화)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제298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22일(월) 오전 10시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5일간 진행한다. 이동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임시회에서 다뤄진 조례안 등 안건 모두 구민생활과 직결된 사안들인 만큼 하나하나 꼼꼼히 살피고 심도 있게 심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등 안건 심사’ 와 ‘구정에 관한 질문’을 계획 중이다. 각 상임위원회별 처리 안건은 다음과 같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용준) ▶ 서대문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용준 의원 발의) ▶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용준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의원 윤리 및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용준 의원 발의) ▶ 서대문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이용준 의원 발의)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김덕현) ▶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덕현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자율방범대·외국인 치안봉사단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매년 '어천절'을 맞아 그동안 갈등관계를 표출했던 '마니산 참성단 어천절 개천절위원회'와 강화군이 마니산 참성단에서 4월 23일(음력 3월 15일)에 열리는 어천절 행사를 잘 치룰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상복 전 강화군수 시절인 2017년에는 "강화군청의 탁상행정", "독립투쟁의 선봉에 선 대종교 마니산 참성단 어천절 행사 불허하다", "문화재 훼손이유로 해마다 행하던 어천절행사를 불허한 것이 타당한가", "강화군청이야 말로 해마다 참성단에 올라가 춤까지 추며 제단을 흔들어 문화재 훼손해..." 등 매년 어천절만 되면 강화군청 앞은 그야말로 갈등 시점이었다. 유천호 전 강화군수 시절에는 그나마 '어천절' 관련해서 갈등 관계는 줄어들었지만, 그렇다고 강화군 공무원들의 인식 전환은 요원한 상태였다. 매년 대종교는 서울 홍제동에 위치한 대종교본사에서 어천절 선의식을 봉행하고, 올해는 23일 총본사 천궁에서 4264주년 어천절 선의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천절은 대종교가 선의식을 봉행하는 4대 경절(중광절 · 어천절·가경절·개천절) 중 하나다. 대종교는 단군을 모시는 한국 고유의 민족 종교이며 개천절 국경일 제정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온라인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상권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는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등에 대한 의견수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부도 지난 1. 22. 대형마트 의무휴업 공휴일 지정 규정 삭제 및 온라인 배송을 허용하는‘대형마트 영업규제 개선’을 발표한 바 있다. ‘대형마트 휴무일 지정’은 2012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추진되었으나, 최근 유통시장 경쟁구조가 기존‘대형마트 대 골목상권’에서 ‘온라인 대 오프라인’으로 변화하면서 규제의 실효성이 저하되고 있다. 대형마트의 일요일 휴무가 오히려 주변 상권의 동반 침체와 인근 중소 유통 및 소상공인 매출 감소를 야기하고, 주말에만 쇼핑이 가능한 맞벌이 부부, 1인 가구 등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에서도 최근 3년간 홈플러스(탄방점, 둔산점, 동대전점) 3개 점포가 폐점했고 롯데마트, 이마트도 영업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와 같은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오프라인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대형마트 휴무일 변경 논의가 이미 시작되었고, 현재 대구, 청주, 서울, 부산 등 일부 지자체가 휴무일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일 팽성읍에 위치한 팽성생활사박물관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은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물 기증자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 했다. 개관기념음악회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전시실 관람으로 이어져 주요 내빈 및 지역 주민들이 팽성의 역사를 볼 수 있도록 했다. 팽성생활사박물관은 277.22㎡의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자료실, 수장고로 구성하였다. 상설전시실은 “팽성의 역사”, “다양한 삶의 터전, 팽성”, “추억의 상가들”, “그 시절 팽성” “모두의 추억”의 5개의 주제로 구성하였으며, 기획전시실은 생활용품, 미군용품 등 기증유물들을 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조성하였다. 팽성생활사박물관은 전시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22년 12월부터 주민 구술 면담 및 유물 조사 용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유물을 수집하여 총 182건, 432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유물 수집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 시민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는 지난 4월17일, 문화재청 사적분과 문화재위원회에 맞춰, 문화재청 남문 앞에서 '문화재청이 시한 정해서 중도유적 사적지안 심의하라! 중도유적 조속 사적지지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햇수로 5년째 레고랜드 앞 중도유적 복원 천막노숙을 벌이며, 233일째 문화재청 앞 사적지지정 천막노숙을 하는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는 기자회견문에서 “박모라는 자가 제보를 하여, 춘천시가 중도유적 보존하는 시민들에 대해, 제보자가 지정해준 사람들을 고발”한 재판을 언급하며, “제보 내용은, 실은 박모라는 자가, 10개월 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돌을 뽑아 구덩이 를 내서 벌인 일이며, 증인으로 출석한 춘천시 주무관이 박모씨에게 속아서 고발하여 벌어진 일이라는 것이 변호사들의 질문 요지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춘천시 주무관이, 레고랜드에 5천만원을 달라고 제안한 박모씨에게 속아서 벌어진 일이, 지금 사적지 지정안에 그대로 녹아있고, 그곳이 바로, 적석총 보호구역의 사적지 지정”이라고 밝힌 복원단체 연대 소속 중도유적지킴본부 정철대표는 “보호구역 고인돌 3기는 댐공사에 떠내려갈 상황에 있는 고인돌을 버리기보다 옮겨왔거나, 다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민족회의 검자 김영기 대표가 5월 1일 오후 3시에 수운회관 대교당에서 낭만적 혁명의 꽃이라는 단군주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영기 대표는 "백척간두진일보.우리는 산전.수전.공중전.지하전 민족운동의 고행끝에, 정치로 민중으로 즐겁게 들어가고 있습니다"라며, "단군주의를 선언한 지 33년.. 완벽한 책을 내려다.. 갖은 고행 끝에 이제야 출판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제 즐겁게 낭만적 혁명을 하고자 합니다. 피를 뿌리는 살벌한 혁명이 아니라, 단군주의 책자와 천부경 수련법 검학을 통해 깨달음의 행복해지는 혁명을 하고자 합니다"라며, "일단은 평화이고 , 그다음은 우리 마음의 일편단심 통일입니다. 마치 민족과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자기의 본래 모습은 민족입니다. 민족의 본래모습은 단군입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2002년, 2003년.. 단군주의는 남북해외공동 개천절때 단군릉에서 통일이념으로 선언되고, 노동신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북이 통일이념으로 주체사상을 포기한 것은 역사적 사건 입니다"라며, "주변의 의로운 많은 조직에 통일이념 교과서 혹은 수행서로 팔고, 이를 통해 단군주의를 보급하고 조직하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가수 백지영이 4월 21일 노래방기기(금영/TJ)에 각각 총 86곡이 등록이 되어 총 91곡이 등록확인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부천에 사는 신모씨에 따르면 "가수 백지영의 노래는 듣고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라며, "특히 저는 장거리 운전을 할때는 꼭 가수 백지영의 노래를 틀고 운전하면서 노래를 따라부를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날 본지 기자가 확인 결과 가수 백지영의 노래목록은 다음과 같다. 2 Man Show(7081), 가지마(금영 81377, TJ 17236), 같은 마음(47089, 32853),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21988, 75353), 겁이 나서(47671, 34976), 그 남자(86757, 33440), 그 여자(76732, 33282), 그대 생각(7534, 5687), 그대의 마음(76226, 48418), 그런 여자(36956), 그렇게 안녕(88642, 46329), 괜찮다고 말하고(31543), 깊이(65743, 11956), 꿈일까봐(85118, 16049), 꿈이길 바랜 이별(13799), 나 때문에(84130,30842), 나쁜 사람(45730, 16543), 내 귀에 캔디(46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구국실천국민연합 연도흠 대표가 4월 19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쉴낙원 장례식장에서 4월 20일 12시부터 조문을 받을 예정이며, 발인은 4월 21일,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남도 담양군 메타세쿼이아로에 위치한 담양 메타 오랑쥬마을에서 4월 20일 이색적인 패션쇼가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우천관계로 실내에서 개최되는데, 애초에는 실외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이번 패션쇼는 화보집 패스워드 제2호 발간을 기념해 특별히 기획됐으며, 올해 전국 순회 패션쇼의 첫번째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날 축하공연으로는 시나브로(정은지.김장곤)와 힐링필링(박옥석.문지수) 두 팀의 공연이 있었다. 이미진 대표는 "이곳 전남 담양에 위치한 담양오랑쥬마을에서 올해 첫번째 화보집 패스워드 발간을 기념해 너무 기쁘다"며, 전국적인 순회 패션쇼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곳을 찾은 광주에서 온 박모씨에 따르면 "아이들과 찾아왔는데 이색적인 패션쇼를 구경하게 되어 너무 신기했다"며, "이런곳에서 패션쇼를 하는것을 보니 너무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담양오랑쥬마을 백영순 대표는 "이곳은 VR.AR로 체험할수 있는 3D코딩 시설과 로즈카페, 잔디가든, 진로직업체험(피자체험), 워터파크, 키즈랜드, 포토부스를 이용한 AI체험, 눈썰매장, 카라반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4계절 언제라도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도록 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이미진 대표의 시니어화보집 '패스워드(PASSWORD)' 제2호가 오는 4월 19일에 발간되어, 4월 20일 광주광역시를 시작으로 전국순회를 할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전국 순회에는 서울, 경기, 제주도, 강원도, 인천, 대전광역시, 충북, 대구광역시 등으로 이어질 것이며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후원된다. 이미진 대표는 판매수익금을 2023년에는 '사랑과 나눔 봉사단체'에 후원하였으며, 2024년에는 서울역과 쪽방촌 노인 돕기에 후원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패스워드는 2022년에 창간호, 2023년에 제1호에 이어 이번 2024년 제2호는 세번째 발간을 했다. 한편 패스워드라는 이름은 "모델로 가는 비밀번호"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진정한 모델을 꿈꾸는 시니어모델들의 활동을 지지한다고 한다. 화보모델로 도전하는 시니어모델들의 이번 화보집 경쟁율은 4 : 1의 경쟁율이었다고 한다. 이미진 대표는 "시니어화보집 '패스워드(PASSWORD)'는 세계적인 권위의 패션 전문 미디어인 '보그(Vogue)'를 능가하는 패션분야의 전문미디어로 만들고 싶다"라며, "이번 화보집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관심 가져 주신 모든분들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