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영화 아이언맨에 등장하는 '소형 원자로'는 아이언맨의 모든 동력을 자가 발전하는 기술의 총아(寵兒)이다. 문제는 그 '소형 원자로'가 가진 '방사능'으로 인해 결국 무용지물이 되는게 영화속 등장하는 '소형 원자로'의 운명이다. 그런데 그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국내에서 최초로 제시하는 분이 있었으니 바로 재생에너지 시장의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키고 앞으로 폭풍성장을 예고한 ‘공기발전기’를 만드는 (주)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이다. 주남식 회장은 최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공장부지를 마련해 2024년 5월중에 '공기발전기' 시제품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본지 기자는 검경일보와 공동취재를 했는데, 주남식 회장은 '소형 원자로'를 대체할수 있는 것은 바로 '공기발전기'뿐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또한 주남식 회장은 "삼성이 최근 주 6일 근무를 하는 등 비상체제를 선언하며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그건 '반도체'라는 현실이 문제가 아니고 삼성이 더이상 '미래'의 먹거리가 없다는 위기감의 표현일것이다"라며, "공기발전기 시대가 도래하면 삼성이 만드는 제품들, 다시 말해 냉장고, TV 등 모든 가전제품을 비롯해 심지어 삼성의 반도체공장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김포시의 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조성사업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민간과 함께 추진한 부동산 개발사업에 특혜 비리가 있었던 것으로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다. 감사원은 지난 2월 6일 이러한 내용의 '지방자치단체 참여 부동산개발사업 추진 실태' 감사결과를 공개했었다. 감사원에 따르면 경기 김포시는 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하면서 허위 계약서를 낸 민간 참여자를 선정하고, 사업에 대한 지도와 감독을 소홀히 해 총 259억여 원의 손해를 초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중소기업은행 차장 K씨, IBK투자증권 본부장ㄴ씨는 건설사업자 M와 사업 참여를 결정하고, M씨가 신설한 회사 등과 IBK-협성건설 컨소시엄을 구성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응모했다. 이후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분 20%를 출자해 M씨 등이 구성한 가가(협성건설) 컨소시엄과 합동으로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구성하고 M씨 소유 회사에 자산관리 등 업무를 위탁했다. 감사원은 지난해 3월 감사 과정에서 K씨와 L씨, M씨, PFV 이사 2명 등을 검찰에 수사요청한 바있다. 또한 특혜금액 259억원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청구 방안을 마련할 것을김포도시관리공사에 통보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유천호 강화군수의 사망으로 발생한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자칫 인천지역에서 확산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국민의힘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10일자 중부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인천시의회 박용철 시의원의 강화군수 출마와 관련되어 오는 4월 26일 고(故) 유천호 강화군수의 49재의 마지막 주가 끝나면 입장을 밝히겠다고 나와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 만약 인천시의회 박용철 시의원의 강화군수 출마시에 또다시 그 자리를 메꾸기위한 '인천시의원 보궐선거'에 이어 '강화군의원 보궐선거'마저 줄줄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가뜩이나 총선 패배로 침체되어 있는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이대로라면 '강화군수 보궐선거'로 말미암아 더불어민주당에게 강화군마저 빼앗기는 결과가 초래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현실화되어 있다. 강화군수 보궐선거와 관련해 3월 9일 유천호 강화군수의 사망으로 발생한 강화군수 보궐선거는 8월 4일 예비후보자 등록, 후보자 등록은 9월 26~27일로 최종 10월 16일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치뤄진다. 특히 선거기간 시작일이 10월 3일이라 이번 개천대제가 중요한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에는 본지 이승일 전 발행인이 이미 출마선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대문구의회(의장 이동화)는 지난 4월 10일 서대문구의회의원보궐선거(서대문구나선거구)에서 당선된 김규진 의원(연희동)에 대한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11일(금) 오후 2시 구의회 의장실에서 간담회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동료의원과 구의회사무국 등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 서대문구의회 이동화 의장은 김규진 의원에게 직접 의원 배지를 달아주며 축하와 환영의 뜻을 전했다. 또, 현재 서대문구 현안 사항과 중점 의정활동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실제 이동화 의장은 “새로 온 김 의원이 하루빨리 적응하고 뜻한바 의정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잘 지원하겠다”며 “동료의원들과도 잘 합심해 더 살기 좋은 서대문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규진 의원 역시 “서대문구민을 위해 일할 기회를 준 모든 분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 전한다. 이번 선거에서 공약한 모든 일을 차근차근 진행해 나갈 뿐 아니라 주민과 늘 가까이에서 만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재향군인회(이하 향군)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한 ‘가꾸고, 나누고, 기억하는’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향군은 여성회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봉사활동을 “향군 GO! GO! GO!” 캠페인으로 브랜드화해 명명하였다. GO! GO! GO!는 ‘가꾸고, 나누고, 기억하고’의 의미로 그동안 각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실시하던 향군의 봉사활동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여 시도회부터 읍면동에 이르는 전국 회원들이 동참하게 된다고 밝혔다. 연중 실시되는 봉사활동 중 대표적으로 4월에는 ‘꽃과 함께 GO! GO! GO!’, 6월에는 ‘영웅과 함께 GO! GO! GO!’, 8월에는 ‘태극기와 함께 GO! GO! GO!’, 12월에는 ‘이웃과 함께 GO! GO! GO!’ 등 계절별로 테마를 정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꽃과 함께 GO! GO! GO!’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에서 봄나들이 나온 상춘객들이 밀집하는 꽃길과 공원 둘레길, 쉼터 등에서 조깅과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대구광역시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김혜경)에서도 4월 15일(월) 오후 1시부터 대구 수성교 아래에서 여성회 임직원들이 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4월 15일 서면에 위치한 부산롯데호텔 3층 대연회장에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안성민 부산광역시의장,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양재생호'가 힘차게 출항을 한다고 밝혔다. 양재생 회장은 부산에서 손꼽히는 은산해운을 경영하고 있으며 성공신화를 쓴 장본인이다. 이번 양재생호의 출항을 통해 부산상공회는 보다 젊은 지도부를 구성해서 부산지역의 경제 발전을 도모할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양재생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세계 경제가 급속도로 나빠진 상황에서 이렇게 중책을 맡게되어 책임감이 크다"며, "허나 위기가 닥쳤을때 우리 한민족은 분연히 일어나 혼연일체로 뭉치는 사례가 있었다"고 전하며 "부산상공회의소가 앞으로 전국에서 가장 잘하는 상공회의소로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축사에서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저자인 김지명 작가가 특별히 축사를 했는데 축사내용중에는 양재생 회장이 석가모니처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항상 낮은곳에서 일을 한다며 극찬을 하기도 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북 옥천군 황룡사에서는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산왕대신대제'가 신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산왕대신대제는 30여년간 4월 둘째주 일요일에 매년 해왔으며,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이후에 대규모로 치뤄지게 됐다. 황룡사의 산신각은 비닐하우스로 만들어져 있으며 '단황전'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다. 황룡사 범홍 주지 스님은 "올해 2024년은 황룡사의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라며, "그것은 확정된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산왕대신대제 이후에는 새로운 신도회장 및 추모관장 등의 위촉식이 있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지난 4월 11일 오후5시 신사동 가로수길 픽처하우스(구.이봄시어터) B2층에서 ‘2024 제5회 글로벌K스타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 발대식 및 임원위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24 제5회 글로벌K스타모델콘테스트조직위원회 발대식 및 임원위촉식은 한다연 아나운서 사회로 개회선언과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박상원(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총회장,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대회총재의 영상소개에 이어 김태후 총괄조직위원장(시인, 뉴스문화·뷰티엔패션 대표)의 내빈소개가 진행되었다. 내빈축사는 고문을 맡은 소재학(대한민국 미래예측학 박사1호, K-미래학자) 교수의 힘찬 용의 기운을 받아 행사가 잘될 거라고 예측하여 희망을 불어넣어주었으며, 상임고문인 신동천 (사)한국프로레슬링연맹 총재의 환영사와 명예회장인 이추자 (주)BOS홀딩스 회장(국제로타리3040지구 지역대표)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날 발대식 및 위촉식에는 신동천 총재를 비롯해 이추자 인베스트먼트 회장·김성곤 (주)피스메아커 회장·안병천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오도석 올림픽코리아 이사장·이용한 (사)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총회장·이상일 대한사회복지신문 회장·유용희 세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생극면체육회가 주최하고 생극면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생극 십리 벚꽃축제'가 4월 12일 제1회 면민노래자랑을 시작으로, 13일 제19회 면민화합 체육대회와 제25회 면민 열린음악회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가장 주목을 받은것은 시니어패션쇼로 벚꽃축제에서 가장 돋보였다는 평가이다. 벚꽃 축제를 보러온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은 시니어모델들의 모습을 보면서 핸드폰으로 찍기 바빴고, 모델들은 포즈를 취했다. 최근 지역축제에서는 '패션쇼'가 필수아이템으로 등장하고 있다. 과거 가수나 공연 등과 버금가게 지역축제에서 '패션쇼'는 새로운 볼거리와 주목도면에서 행사관계자들이 너도나도 도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충북 음성군 생극면에 사는 박모씨는 "지역행사들이 요즘 너도나도 패션쇼에 주목하는 이유는 지역행사를 준비하는 주최측에서는 패션쇼가 주목도면에서 돋보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패션쇼는 최근 각광을 받고있는 이미진 사단이 출연했다.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저는 국내 최초로 11개국 나라의 문화부 초대 전시회를 주관, 개최하여 한국 현대 도자기의 위상을 국제사회에 최초로 알린 대한민국에서 5위 안에 드는 여류도예가이며 인천 강화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립대학교에서 정년보장 교수 직위로 현재까지도 작품활동을 하는 국내 유일한 여류 도예작가입니다. 제가 각국 문화부 초대로 주관하여 초대전을 개최한 나라는 터키.이집트.이탈리아.로마.페루지아.스웨덴.불가리아.루마니아.벨지움.체코.러시아.프랑스.일본입니다. Q. 한국강화문화예술원(마리산폐교)의 운영 상황에 대해 한말씀? A. 저는 인천 강화군 화도면 소재 페교 마리산초교를 2000년 1차 마을 주민들의 심의를 거쳐 2차 교육청 공개경쟁입찰로 대부받아 2000년부터 현재까지 79년 된 기본 시설이 전무하고 골조만 남은 상태인 폐교를 24년간 매년 거액을 들여 수리 보수 유지 관리를 하면서 ‘한국강화문화예술원’ 으로 탈바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강화문화예술원은 서파도예연구소.마리산미술관.야외전시장.체력단련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강화문화예술원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은 고려청자 조선백자 이후 1958년부터 발전 변화한 한국 현대도자기